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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직무 고민
첫 직장 회계 직무를 찾는데, 기업 규모가 더 중요한지, 아니면 상장 여부가 더 중요한 지 궁금합니다. 예시로 비상장 중견기업 VS 상장 중소기업 정도로 한다면 어느 곳이 더 매력적인가요? 직무는 둘 다 비슷합니다.
2026.10.1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첫 직장 회계 직무라면 기업 규모나 상장 여부보다 실제 담당 업무와 회계팀의 체계를 우선적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상장 중견기업과 상장 중소기업 중 직무가 비슷하다면, 연봉과 근무환경도 비교해 결정하되 개인적으로는 비상장 중견기업에 조금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다만 중견기업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회계팀의 인력 구성과 업무 범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상장기업은 외부감사 대응, 공시, 내부회계관리제도 등 상장사 특유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향후 상장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할 때 관련 경험을 활용하기에도 유리합니다. 반면 비상장 중견기업은 회사에 따라 결산, 세무, 자금 등 다양한 회계 업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첫 직장에서는 단순 전표 입력에 그치기보다 월·분기·연 결산, 재무제표 작성, 세무 신고, 외부감사 대응 등을 경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LLEOKimm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첫 회계 커리어라면 저는 상장사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상장사는 분기마다 공시와 외부감사 대응을 하다 보니 결산 일정이 빡빡한 대신 배우는 양이 확실히 많구요. 나중에 이직할 때도 상장사 결산 경험은 설명하기 편합니다. 다만 중견기업 회계팀이 인원이 더 많아서 사수에게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쪽도 나쁘지 않으니, 면접 때 팀 구성을 꼭 물어보세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첫 직장으로 회계 직무를 시작할 때는 상장 여부보다 기업 규모가 더 중요하며, 비상장 중견기업이 상장 중소기업보다 체계적인 재무 시스템과 안정적인 커리어 형성에 훨씬 유리합니다. 상장사는 공시나 외감 대응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중소기업 규모라면 인력 부족으로 업무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질 수 있습니다. 중견기업 규모에서는 분할된 회계 조직에서 세무, 결산, 자금 등 전문적인 업무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실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향후 이직이나 커리어 확장성을 고려할 때도 규모가 있는 기업에서 쌓은 경력이 더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를 신중히 고려하여 첫 직장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회계 직무 첫 직장 선택 기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계 직무는 기업 규모보다 실제로 어떤 회계 업무를 맡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비상장 중견기업이라도 결산과 세무, 원가, 자금, 외부감사 대응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반대로 상장 중소기업은 공시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대응 경험을 쌓을 수 있어 향후 상장사 이직에 강점이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회사 규모보다 월결산과 연결결산, 외부감사, 세무조정 등 핵심 업무를 직접 맡을 수 있는 곳을 우선 보세요. 첫 직장은 회사 간판보다 경력기술서에 무엇을 쓸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첫 직장에서는 기업 규모나 상장 여부 하나만 보기보다 실제 회계업무 범위를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체기장, 월결산과 연결산, 재무제표 작성, 세무신고, 외부감사 대응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유리합니다. 두 회사의 업무가 정말 비슷하다면 향후 상장사 회계팀 이직을 목표로 할 경우 상장 중소기업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공시와 내부회계, 외부감사 등 상장사 특유의 업무를 경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비상장 중견기업이라도 결산 범위가 넓고 회계팀 체계와 교육환경이 좋다면 충분히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첫 직장으로 회계 직무를 시작할 때는 기업 규모와 상장 여부 모두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지만, 실무적인 커리어 관점에서는 상장 여부가 더 큰 의미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장 중소기업의 경우 규모는 다소 작을 수 있으나 외부감사 대응, 공시 업무, 주식 관련 회계 등 비상장사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상장사만의 특화된 회계 실무를 직접 다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재무제표의 투명성과 공시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기 때문에 상장사에서의 경력은 이직 시 전문성을 인정받는 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반면 비상장 중견기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금 흐름과 체계적인 내부 통제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회계 부서의 인력이 어느 정도 구축되어 있어 업무 분장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비상장 기업은 외부 공시 의무나 자본시장 관련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공시나 IR 관련 실무 경험을 쌓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든 비상장 중견기업과 상장 중소기업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본인이 장기적으로 어떤 회계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따라 방향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빠른 시일 내에 상장사 규정과 공시 실무를 익혀 폭넓은 커리어를 쌓고 싶다면 상장 중소기업이 더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으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계적인 기초 회계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다면 비상장 중견기업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회계 직무 특성상 첫 직장의 규모나 상장 여부도 중요하지만, 입사 후 실제로 어떤 전표를 처리하고 결산이나 감사 대응에 얼마나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가 실무 역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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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 취준 곧 2년차되는데요
작년 8월에 연고대 석사 졸업했고 UX 서비스 기획 분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자고, 29살(98년생)입니다 스펙은 기업 산학과제 3개 석사과정생 장려 사업 수주 SCI 논문 1저자 있습니다 지난해는 중견 최탈했고, 서류 합격률이 좋지 않아서 올해는 기업 규모 가리지않고 지원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1. 대기업 상품 전략 직무로 최종까지 갔다가 탈락했습니다. (원하는 직무랑 맞진 않은데 직무 설명보고 어느정도 지원할만한것같아 지원했었구요) 2. 몇몇 회사는 사정상 면접 포기도 하긴 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져서 저번달부터 정출연은 아니지만 공공기관에서 대학원에서 하던 것과 유사한 주제로 국가 연구 과제 투입되어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도 준비해야 하는데 잘 될거라는 보장도 없고 여자 30살 넘어가면 나이 많아서 뽑히지 않는다하여 하반기엔 승부를 봐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면접 컨설팅 포폴 컨설팅 다 받았습니다 제가 뭘 더 해야 좋을까요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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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업 분석와 관련된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확인해야 할 변수가 많습니다. 이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다 보니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가능한 선택지별 장단점을 어떻게 비교하면 좋을까요?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수정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궁금합니다.
Q. 공대에서 기술영업으로 가는 선택, 어떤 사람이 잘 맞나요?
공학 지식을 살리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기술영업도 관심을 가져볼 만한 진로라고 들었습니다. 개발이나 설계와 비교하면 하루 업무와 성과 기준이 얼마나 다른가요? 기술을 잘 아는 것 외에 어떤 성향이나 역량이 필요한지 듣고 싶습니다. 학생 입장에서 직무 적합성을 시험해 볼 수 있는 활동이나 경험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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