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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5개월차 신입업무
휴지리회계 1년 미만 신입은 어떤 업무를 하나요 아직 erp시스템에 적응중인데 전표처리 및 검토나 월 결산마감은 할수있어도 부가가치세 신고등을 하려니까 아직 어려워서 걱정입니다. 정상인거겠죠…?
2026.07.13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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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회계 신입 5개월 정도라면 전표 처리, 증빙 검토, 매입매출 관리, 월 결산 지원, 계정과목 검토, 자금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가가치세 신고나 법인세, 결산 업무는 단순 입력보다 세법과 회사 기준을 함께 알아야 해서 보통 선임과 함께 배우며 경험을 쌓습니다. 오히려 전표와 월 결산을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초입니다. 신고 업무는 여러 번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는 영역이므로 지금 어렵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년 정도 지나면 신고 업무도 자연스럽게 맡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현재 업무를 정확하게 익히는 데 집중하시면 충분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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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회계 경력 5개월 정도라면 ERP 적응, 전표 처리, 계정과목 이해, 월마감 업무를 익히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는 시기입니다. 부가가치세 신고는 거래 유형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고 실수의 영향도 커서 신입이 바로 능숙하게 하기 어려운 업무입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선배의 검토를 받으며 신고를 진행하고, 여러 번 반복하면서 익숙해집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지금은 왜 해당 거래가 그 계정과 세무 처리로 이어지는지 원리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 정도가 지나면 부가세 신고와 결산도 훨씬 수월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현재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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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주 정상입니다. 오히려 입사 1년 미만 신입이 부가가치세 신고를 어려워하는 것이 더 일반적입니다. 회계 신입은 보통 처음부터 세무 신고를 혼자 맡기보다는 기초적인 회계 업무를 익히는 데 집중합니다. 전표 입력 및 검토, 증빙 관리, 법인카드 및 경비 정산, 거래처 매입·매출 관리, 계정과목 확인, 월마감 보조, 계정 잔액 대사, ERP 입력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회사의 회계 흐름을 이해하게 됩니다. 월 결산도 처음에는 선배가 작성한 자료를 검토하거나 일부 계정을 담당하는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부가가치세 신고는 단순히 숫자를 입력하는 업무가 아니라 세법에 대한 이해와 회사의 거래 구조를 함께 알아야 합니다. 과세·면세 구분, 영세율, 불공제 항목, 수정세금계산서, 각종 신고서 작성 등 신입에게는 낯선 내용이 많기 때문에 바로 잘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신입이 처음부터 부가세 신고를 단독으로 처리하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선배의 검토를 받으면서 몇 번의 신고를 경험해야 익숙해지는 업무입니다. ERP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 것과 회사의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같은 ERP를 사용하더라도 회사마다 전표 처리 방식과 승인 절차가 달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전표 처리와 검토, 월 결산 마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 기본기는 잘 쌓이고 있는 것입니다. 부가가치세 신고가 어렵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통 1년 정도 업무를 경험하면서 여러 번의 월마감과 분기·반기 업무, 두 번의 부가세 신고를 거치면 전체적인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 이후부터 자신감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신고 자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근거로 작성되는지 하나씩 이해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년도안되었는데 그렇게 느끼시는건 정상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5개월차면 일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 당연합니다만, 기본적인 ERP 시스템을 익혀야하는 시간으로는 꽤나 길기도 합니다. 점차 주어지는 업무의 난이도가 올라갈 테니 기본적으로 현재 하고 있는 업무의 숙달을 최우선 목표로 하되, 새로운 업무가 주어졌을 때는 야근을 좀 하더라도 빠르게 적응하려는 노력만 보인다면 1~2년차 신입 기준에서는 크게 욕을 먹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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