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다니면서 이직준비
안녕하세요. 보험회사 전산직 계약직 현재 근무중인데 아마 큰 일이 없는 이상 1년은 계약직으로 있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런데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고민이 되서 질문드립니다. 인제 26살인데 근근히 인턴을 하면서 자격증이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 박물관 행정직 희망중인데 직장을 다니면서 회계와 컴활 2급 자격증과 토익, 한국사,회계1급을 준비하고자 하는데 이러면 나이만 먹고 이도저도 안되고 나이만 먹을까봐 걱정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일단 계약직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곳에 들어갔는데 다니면서 준비를 하는게 이직을 할때 유리할까요 아님 그만두고 알바하면서 자격증에만 올인하는게 나을까요? 직장을 구한 이유는 객관적으로 막상 집에 있어도 크게 공부를 엄청 올인하지 않은거 같아 공백이 생기느니 일단 회사를 다니면서 자격증을 취득해보자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회사나 알바등 일을 안하면 좀 불안해서 하는것도 있구요..
2025.02.07
답변 6
- rreinheart우양포토닉스코부장 ∙ 채택률 52%
하고싶은것을 하시되 계약직 바로 들어가셔서 이직준비하시는게 훨씬 유리할겁니다 공백기 채우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 일일타강사한국필립모리스코과장 ∙ 채택률 59%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께서 불안하시면 회사 다니시면서 돈벌면서 자격증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좀 짧게 시간을 두고 주말에 집중해서 자격증 공부하시고 스터디하심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잘 모르지만 박물관 행정직은 그에 맞는 채용 process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에 맞게 집중적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아요. 만약 이번에 1년 해보시고 안되시면 인턴이나 알바하시지 마시고 준비하시는걸추천드려요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당연히 다니시면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꾸준히 경제활동을 했고 이 직군을 위해 준비해왔다는 사실을 효과적으로 어필하시려면 그게 낫다고 봅니다. 아직 26살 어린 나이십니다. 너무 초조해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병행해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알바는 공백기를 감추어주는게 아니고 오히려 공백기를 더 늘릴수 있습니다. 그나마 계약직을 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좋고 계약직에 오래 있을 생각 보다는 자격증이랑 준비가 완료 되면 빨리 다른 정규직을 알아 보는게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박물관행정직하고 계약직하고 관련성이 없어보여요 비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은 스펙이 되는 경험이지만 계약직은 취업을 한 것이 되어 그것이 멘티분의 첫 커리어가 됩니다. 이 계약직이라는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계약직으로 스펙을 쌓는다는 건 비추천 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잡다 역량검사 진행하라고 메일이왔는데 영상면접만 진행하는것도 있나요??
연락온 메일에 잡다 역량검사 구성에 영상면접만 적혀있긴한데 원래 전략게임같은건 안적혀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적혀있는데 영상면접만 진행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소요시간이 74분이라고 되어있는데 영상면접만 74분동안 한다는 뜻인지 궁금합니다!
Q. 건축전기설계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취득 후 건축전기설계를 목표로 잡고 있는 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건축전기설계직을 채용하는 기업들 중에 대기업이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건축소사무소는 건축전기설계를 채용하지 않고 현대 엔지니어링하고 삼성e&a도 플랜트 부문만 채용하고 건설사는 시공만 채용해서 건축전기설계 대기업은 어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 대학 고민
20대 후반입니다. 전문대졸 졸업 후 전기분야로 대기업 근무경력 약 5년다되어갑니다. 고졸, 전문대졸 직군으로써 할 수 있는 일과 승진같은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새롭고 더 넓은 길을 만들고자, 학력을 올리려고 합니다. 현재 원하는 분야는 이공계열 자격증 학원 또는 대학 시간강사쪽인데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인서울 야간대 + 특수대 석사를 마치는게 유리할지 회사를 그만두고 지방 국립대 주간 편입을 하는게 날지 (지거국 아닌, 노멀 국립대) 판단이 잘 안섭니다. 지방 국립대 편입의 메리트가 정말 크다면 과감히 퇴사할 예정입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에 놓이신분의 의견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