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의 현장실습을 붙었는데 같은 회사 인턴 면접을 보러 갈 수 있을까요

관심있던 공기업 현장실습을 붙었고 동시에 그 회사 인턴면접을 앞둔 상태입니다. (같은회사)
현장실습 첫 출근날이 회사 인턴 면접날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현장실습은 4대보험 미적용으로 경력인정이 어렵고, 인턴으로 붙으면 정규직 모집시 가점 받을수 있고 현장실습보다 두달 더 기간이 길고 더 관심있는 직무를 배울수 있을듯합니다. (현장실습 직무도 좋긴 합니다.)
첫 출근날은 사수분께 이런저런 안내를 받고 오후 2시부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답니다.
면접은 같은 건물에서 오전 11시부터 시작입니다.
1. 현장실습을 아예 취소하고 면접을 갈지 (면접에 떨어져 모두 잃는것을 감수하기)
2. 출근후 또는 전날 사정을 설명하고 인턴 면접을 보고 온다고 말해도 될지
3. 첫출근부터 불가피한 사정을 만들어 외출다녀오겠다 라고할지 (면접을 붙게되면 혹시 같은 회사라 다시 마주쳐 거짓말이 들키고 불편해지지 않을까요)


최종적으로 이 회사 정규직 입사를 희망하는 상태인데, 가장 현명한 선택이 무엇일까요?

답변 7
캡틴토르
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진짜 고민되시겠습니다.

저라면 2번을 선택하겠습니다.
출근 후 사정을 말씀드리고 인턴면접을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회사 인턴도 아니고 같은 회사 인턴이니 이야기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면 현장실습보다는 인턴면접을 보러가겠습니다.
물론 둘다 잃게 될 수도 있지만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인턴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스토리를 잘 이용하여 정규직채용시 멘티님의 간절함과 열정을 표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난겨울
코부장 ∙ 채택률 100%

1번은 너무 위험하고 2번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2번의 경우도 출근 전 현장 실습 부문 혹은 담당자에게 사전에 내용을 공유하고 확답을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현장 실습 출근을 했는데 면접을 못보게 하거나 안된다고 할 경우에는 과감히 현장 실습을 포기하세요. 같은 회사이기에 안된다고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지 담당자에게 사전에 공유를 하지 않으면 면접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회사이기에 내용이 공유 될 겁니다.
관련 담당자 메일이나 연락처가 있으면 사정을 사전에 공유하고 답변을 받아보세요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이런 경우에는 2번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회사이기 때문에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되어 저는 말씀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 인생이 달려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인생선배로써 이런 경우에 그렇게 매몰차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 저는 가능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ㅅ6
코상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2번이 가장 적절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취업 시기를 겪어보았으니 어느정도 이해해주리라 생각합니다.

담담자에게 확인을 받으시면 가능할 것 같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3번은 내부적으로 금방 알수 있으므로 양해 구하고 2번으로 이야기 하고 다녀오겠습니다. 그걸 양해 안해줄 사람은 크게 없을겁니다.


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 같은 경우라면 2번 선택지를 할 것 같습니다.

진짜 회사와 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사정을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2번으로 인사팀에 협의 요청하세요. 같은 기업인만큼 크게 문제되지도 않을 뿐더러, 더 좋은 기회를 찾아 지원한 멘티님에게 무조건 협조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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