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효성중공업 사외현장설치 포지션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출장이 자주있다 들었는데 해외로도 자주가나요? 보통 출장기간이랑 출장주기가 어느정도일까요 초보운전자일 경우 업무에 지장갈수있을까요
2026.07.21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출장 여부는 회사와 직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나 필드 서비스 엔지니어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해외 출장이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국내 고객사를 담당하는 경우에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사업장으로 출장을 자주 가게 되고 해외 고객이나 해외 장비 설치를 담당하는 조직이라면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으로 출장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해외 출장은 모든 직원이 자주 가는 것은 아니며 담당 고객과 프로젝트에 따라 빈도가 달라집니다. 출장 기간은 짧게는 하루에서 이삼일 정도인 경우가 가장 많고 장비 설치나 셋업 고객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몇 주 정도 머무는 사례도 있습니다. 국내 출장은 주 단위로 여러 번 다니는 직무도 있고 해외 출장은 연 몇 회 정도인 경우도 있어 회사마다 차이가 큽니다. 초보운전자라고 해서 입사에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객사 방문이나 장비 운반을 위해 운전이 필요한 직무라면 운전에 익숙한 것이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방 사업장이나 여러 고객사를 방문하는 경우에는 회사 차량을 운전하는 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운전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크다면 입사 전까지 꾸준히 연습해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질문하신 회사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나 램리서치 TEL 같은 반도체 장비사라면 어떤 회사인지 알려주시면 해당 회사 기준으로 출장 빈도와 운전 필요성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효성중공업 사외현장설치 직무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국내외 출장이 모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고객사가 있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면 해외 출장이 잦아질 수 있으며, 기간은 짧게는 며칠에서 길게는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프로젝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출장은 정해진 주기보다 현장 일정에 맞춰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 운전자라고 해서 큰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장 이동이 잦은 직무인 만큼 운전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습니다. 입사 후에는 선배들과 함께 현장을 다니며 적응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기본적인 운전 경험을 꾸준히 쌓아두시면 업무 적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효성중공업 사외현장설치 직무는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국내외 출장이 모두 있는 편입니다. 특히 해외 발전소나 변전소 설치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경우 해외 출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간은 수일에서 수개월까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출장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아 주기가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초보 운전자라고 해서 업무에 큰 불이익이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현장 이동은 회사 차량을 함께 이용하거나 대중교통, 렌터카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운전에 익숙할수록 현장 대응이 편한 것은 사실이므로 입사 전까지 운전 경험을 조금씩 쌓아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면접에서는 해외출장 가능 여부와 평균 출장 기간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 4년 쌩신입 여러가지 여쭙겠습니다
현재 서른살 무경력 백수입니다. 졸업 후 다른 쪽에도 길이 있겠지 안일하게 생각하며 허송세월 보내다가 이제야 정신 차리고 다시 출발선 앞에 섰습니다. 지방 사립 신소재 학사 학점 3.9 현재는 이게 제가 가진 전부입니다. 4년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 한 공백기인, 이 상태로 취업 준비를 하는데 있어 몆가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알아 보다가 제가 생각해 건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인데 괜찮을까요? 이쪽은 대기업이나 중견 이상 쪽에 to가 몰려있는 것 같아서 제가 도전 하기에는 욕심이 아닐까 걱정입니다. 만약 가능성이 있다면 최소한의 경쟁력이라도 가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력서에 이것저것 채워야 할 게 많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다른 자격증이나 뭘 더 준비하기보단 직무 관련 외부 교육기관들 수료하고 어디라도 빨리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지금의 제가 해당 직무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어떤 회사까지 노려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Q. 신입 직무변경
25살 여자고 두달전부터 작은중견기업 개발팀(RA,BD,PV 전부) 신입으로 취업했습니다. 수습기간을 지내다보니 직무가 정말 맞지않는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항상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에서 불안감을 덜 느끼는 편인데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며 주체적으로 일하는 이 직무가 저와 맞지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팀이 체계적이지 않아서 사수가 없고, 일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여기묻고 저기묻고 짜집기를 해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모두 7-8년차 경력자들로 저 혼자 신입입니다. 취준을 하면서 세웠던 기준은 RA면 작은회사, QC/QA면 큰중견/대기업을 가자였고 직무를 높히고 회사를 낮춰 현재 회사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제 적성에는 반복적으로 틀안에서 일할수있는 QC/QA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과 면담결과 정말 직무를 바꾸겠다면 QC나 QA로 직무전환을 시켜주겠다하셨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일주일 더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견디는게 맞을까요?
Q. 화장품 브랜드 BM과 QC 직무 어떤 길이 더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화장품학과에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미대를 다니다 화장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전과를 했고 현재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에서 BM이나 QC 직무로 취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QC에도 관심이 생겨 학교에서 QA/QC 프로그램 전문가 과정을 참여했지만 생각보다 이과적 성향이 강한 직무라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반면 BM은 브랜드를 기획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역할이라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만 내향적인 성격에 두려움도 있습니다. 두 직무의 실제 업무 성격과 차이가 어떤지, 그리고 저 같은 배경을 가진 학생에게 어떤 길이 더 적합할지 조언을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