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년 미만 신입, 당일퇴사 가능할까요?
11일날 서울에 더 좋은 회사에 입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지금은 지방이고 중견기업입니다) 현 직장은 첫직장으로 10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퇴근시간에야 연락 받아서 따로 말씀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일(월요일)날 연차인데도 출근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 1년도 안지난 신입이라 업무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긴합니다. 다만 직무상 보통 월초에 조금 바쁘긴 해서, 4일 5일 출근해서 일하는 건 상관없습니다. 다만 11일날 입사하려면 방도 구하고 이사도 해야해서, 최대한 빨리 퇴사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사정상 이직때문에 퇴사한다고는 말 못드리고, 다른 집안사정을 이유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집안문제로 퇴사해야하는데, 최대한 빨리하고 싶다. 지금 바쁜 시기니 일 돕고, 어린이날 출근하더라도 일 마치고 가겠다는 식으로 말씀드리면 될까요? 2. 만약 11일 이후까지 출근을 요구하시면 어떡해야할까요..?
2026.05.03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적으로는 당일 퇴사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협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하실 때는 이직 사유를 굳이 숨기기보다 “개인 사정으로 일정상 빠르게 정리 필요” 정도로만 정리하시면 됩니다. 너무 구체적인 거짓 사유는 오히려 리스크가 있습니다. 추천 드리는 방식은 “인수인계 최대한 빠르게 하고, 필요 시 며칠은 지원하겠다” 이렇게 협조 의지를 같이 전달하는 겁니다. 보통 회사도 1년 미만이면 강하게 잡기보다는 정리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11일까지 근무 요청이 오면 가능 범위(예: 3~5일)까지만 명확히 선 긋고 협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무작정 당일 퇴사보다는 짧게라도 정리 기간 두는 게 추후 평판에도 안전합니다. 핵심은 빠른 통보 + 인수인계 의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계약서를 쓴 이후라 하더라도 퇴사를 하는데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입니다.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경우가 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당일 퇴사는 법적으로 가능하지만 원만한 마무리를 위해 팀장님께 사정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급하게 그만두게 되어 죄송하다는 마음을 먼저 전달하며 인수인계 계획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퇴사일을 늦추려 한다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사 등 불가피한 일정을 언급하며 정중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시합니다. 본인이 맡았던 업무 리스트와 진행 상황을 문서로 깔끔하게 정리해두면 퇴사 절차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일 퇴사는 법적으로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최소 2주 전 통보가 관례이며 인수인계 없이 나가면 평판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내일 바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최대한 협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직 사실을 숨기기보다 개인 사정으로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고 정중하게 전달하시고 남은 기간 동안 인수인계에 집중하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회사도 갑작스러운 퇴사보다 협의된 퇴사를 더 선호합니다.
- 고고라고라창성코사원 ∙ 채택률 100%
1. 신입이 퇴사하는 사유가 집안사정이라고 하면 그렇게 믿을 것 같진 않아보여요.. 그냥 솔직하게 좀 더 넓은 경험을 쌓고싶어 이직한다는 식으로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2. 그래서 더더욱 이직 얘기로 퇴사 면담을 진행하셔야해요. 솔직히 집안사정으로 퇴사하는건데 11일 이후로 천천히 퇴사하라고 하면 둘러댈 핑곗거리도 없잖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기계과 생산기술vs기구설계
제 인식상으로는 기계과를 졸업한 학사는 생산기술을 주로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공학과 전공과목은 대부분 R&D혹은 기구설계 부분에 대해 배우며, 프로젝트도 대부분 해당 계열로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커뮤니티나 기타 의견을 들어보면 대부분의 학사는 생산기술을 지원한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생산기술의 직무 적합성이 전통 기계직무에 비해 떨어지더라도 어떻게든 엮어서 취업을 시도하는것인지, 아니면 따로 생산기술쪽 스펙을 만들어서 지원하는게 보통인지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제안이 실제로 채택되지 않은 경험도 문제 해결 사례로 쓸 수 있을까요?
문제 해결 경험을 설명할 때 최종 실행까지 이어진 사례만 골라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안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대안을 비교했지만 일정이나 예산 때문에 채택되지 않은 경우, 어떤 근거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좋을까요? 실행 성과가 없는 상황에서 분석과 판단의 기여를 보여주는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Q. 1학년부터 반도체 공정기술/장비 직무를 목표로 하는데,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반도체 대기업 및 주요 장비사 취업을 목표로 공부 중인 전자공학과 1학년 학생입니다. 아직 1학년이라 전공 지식은 부족하지만, 나중에 취업 시장에 나갔을 때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어 현직자분들께 미리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목표는 명확하게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장비 유지보수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4년 동안 어떤 부분을 우선순위로 두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여쭙고 싶습니다. 학부생 수준에서 반도체 관련 실무 감각을 익히기 위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공부나 활동이 있을까요? (예: 특정 언어, 전공 심화 과목, 관련 자격증 등) 학점 외에 현직자분들께서 채용 시 눈여겨보시는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혹시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간다면, 이것만큼은 무조건 해놓겠다 하시는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 치열하게 준비해서 꼭 목표하는 기업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