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차 면접과 2차 면접의 배수가 일반적으로 얼마나 될지 궁급합니다.
이번에 학교 현장실습 인턴에 지원했는데, 4명 뽑는데 12명이 지원했습니다. 현재 서류는 합격하여 1차 면접을 앞둔 상태입니다. 각 면접을 몇 명 정도 볼 것 같은지 예상 부탁드립니다.
2023.06.07
답변 8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면접 배수가 몇배수인지 따라 다르죠 이건 2배수라면 서류에서 4명이 떨어졌을테고 3배수라면 전원 다 면접 볼겁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저런경우는 보통 2배수씩 남길 확률이 높습니다. 1차때 8명이나 6명 남기고 최종 뽑을 확률이 높습니다.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이제 거의 2:1이나 1.5:1 정도로 남아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적으로 1차 면접을 2배수로 뽑습니다. 현장 실습의 경우 특별 사유 아닌 이상 1차 면접 후 가능성을 열어놓는 느낌이기 때문에, 1차 면접 준비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 LLans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9%
현장실습은 면접때 많이 물어보지 않아서,, 보통 1차면접을 보는거라면 거의 붙은 거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인턴보다 훨씬 붙기 쉬우니 걱정마시고 면접 준비 잘 하시기바랍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마다 경쟁률이나 배수가 달라지기에 정확한 정보를 주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단, 보통은 1차면접에서 1.5~3배수 2차 면접에서 합격자를 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4명 모집에 12명 지원이면 경쟁율이 높지는 않아 보입니다. 1차 면접을 2배수로 뽑고 2차 면접을 1배수로 뽑을 것 같습니다. 2차 면접의 경우 특별한 결격이 없는 이상 뽑을 것 같습니다.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아마 6-8명 1차 면접 보실 것 같으시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품질관리(QA/QC)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품질관리에 관하여 QA/QC 와 HPLC에 대한 직무와 관련된 스펙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식품 QC 채용에서 일반적으로 우선순위를 보면 위생사, 식품기사·식품안전기사, HACCP 관련 교육이 가장 직접적인 자격으로 평가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혹시 토익이나 그 외 다른 경험이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또한 HPLC에 관련된 직무를 위해서는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Q. 입사 전 인사팀에 처우 관련 질문, 해도 괜찮을까요?
최종 합격 후 입사 확정 전 단계인데, 인사팀에 아래 항목들을 메일로 문의하려 합니다. 이런 질문이 입사 취소 사유가 되거나 부정적으로 비칠 수 있을까요? 1. 급여 체계가 포괄임금제인지, 아니면 연장근로 수당이 별도로 책정되는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2. 해당 직무에서 현장 업무와 사무실 업무 비중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3. 주말 근무나 야간 근무가 발생할 경우, 별도 수당이나 보상(대체휴무 등)이 지급되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4. 채용 공고(JD)에 기재된 업무가 실제 담당 업무와 대체로 일치하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해당질문을 할경우에 입사취소사유가 될 수 있나요?
Q. 상위권 학교 반복되는 탈락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고등학교 졸업 후에 포항공대 입학했고 현재는 초과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벌 덕분에 각종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가 되기도 하지만 면접에서 계속해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점이 4.3 기준 2.9대로 많이 낮은편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공부를 거의 안한 탓인데, 면접에서는 학점이 낮은 이유에 대해 무조건 질문이 들어옵니다. 저처럼 학점이 낮은 경우에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학업 대신 학창 시절 쌓은 경험을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학부생 연구 인턴 2회 한 것 외에는 거의 활동을 한 것이 없고 이제 졸업을 해야 해서 학교에서 경험을 쌓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여러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가 되었지만 면접에서의 학점 질문이 매우 우려됩니다. 이는 계속 발목을 잡을 것 같은데, 최종 합격 가망이 있을까요? 아니면 눈을 낮춰서 대기업을 포기하고 중견기업을 노리는게 나을까요? 멘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