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차 면접
지인분 소개로 1차 면접을 봤어요. 지인 소개였어서 들어갈 직무는 잘 모른채로 면접을 봤습니다. 그때 들어오면 하게될 업무에 대해 막 설명을 해주셨는데 긴장되기도 하고 모르는 내용이라 거의 못알아들었습니다ㅠㅠ 어찌저찌 오늘 1차는 붙어서 2차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보일까봐 걱정돼요ㅠㅠㅠ 이럴때 어쩌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려요... 신입입니다!
2026.08.1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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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 상황이면 2차 면접까지 갔다는 것 자체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1차에서 직무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바로 탈락시킬 생각이었다면 2차까지 부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모르는 내용을 숨기려고 하기보다 2차 면접 전까지 직무를 최대한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지인분이나 1차 면접을 진행했던 분께 연락해서 정확한 직무명과 주요 업무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소개를 받아 지원한 상황이라면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번에 2차를 준비하면서 업무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다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직무명을 알게 되면 채용공고와 회사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해당 직무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하세요. 특히 내가 입사하면 처음에 어떤 일을 맡게 되는지 하루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부서와 협업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2차에서 직무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식으로 억지로 대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1차 면접 이후 직무에 대해 다시 찾아보면서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어떤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를 이야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업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지만 면접 이후 관련 업무를 찾아보면서 실제로는 제가 이전에 경험했던 어떤 업무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입사 후에는 이런 부분부터 빠르게 배우고 싶다는 식으로 답변하면 오히려 준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지인 소개로 들어간 회사라고 해서 직무를 이미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부터 2차 면접까지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가능하다면 회사명과 1차 면접에서 들었던 업무 내용이나 기억나는 단어를 적어주시면 제가 그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어떤 직무인지 추정해서 직무 설명과 2차 예상질문 그리고 답변 방향까지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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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차 면접에 합격했다는 것 자체가 직무 이해도가 부족해서 탈락시킬 수준은 아니었다는 의미로 보셔도 됩니다. 특히 신입이라면 처음 듣는 실무 내용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2차 전까지는 1차에서 들었던 업무 내용을 최대한 복기해서 회사 홈페이지와 채용공고를 기준으로 다시 공부해보세요. 해당 직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본인 경험과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2차에서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기보다 입사 후 빠르게 배우겠다는 태도와 지원동기, 조직 적응력 등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위축되지 말고 1차 합격에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 이이리랄라라스윗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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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1차 합격 축하드려요. 직무를 제대로 파악 못한 채로 들어간 자리에서도 통과하셨다는 건, 걱정하시는 것보다 이미 좋은 인상을 남기셨다는 뜻이에요. 2차 전까지 남은 시간엔 직무 이해도를 실제로 채워두는 게 먼저입니다. 채용 공고가 아직 열려있다면 직무기술서를 다시 꼼꼼히 읽어보시고, 회사 홈페이지나 채용 페이지에 해당 팀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찾아보세요.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소개해주신 지인분께 다시 한 번 여쭤보는 거예요. "1차 때 설명해주신 업무를 제가 긴장해서 다 못 담았는데, 2차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라고 편하게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이미 소개까지 해주신 분이니 오히려 반가워하실 가능성이 높ㅎ습니다. 이렇게 준비해도 애매하게 남는 부분은 있을 수 있는데, 그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럴 땐 아는 척하기보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한 업무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처럼 질문으로 풀어내시는 게 훨씬 좋은 인상을 줍니다. 직무 이해도가 완벽하지 않아도, 아는 만큼은 정확히 말하고 모르는 건 적극적으로 확인하려는 태도 자체가 신입 면접에서는 오히려 더 좋게 보이는 포인트예요. 면접 막바지에는 "이 역할에서 처음 몇 개월간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업무가 무엇인가요?"같은 역질문을 준비해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직무 이해도를 직접 어필하지 않아도, 질문의 수준 자체가 얼마나 고민하고 왔는지 보여줍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는 이유는, 면접관도 신입에게 실무자 수준의 직무 이해도를 기대하진 않아요. 2차는 오히려 실무 지식보다 학습 태도, 커뮤니케이션, 조직과의 핏을 더 비중 있게 봅니다. 1차를 통과하셨다는 것 자체가 그 부분에서 이미 좋은 인상을 주셨다는 신호니까 남은 시간엔 자책보단 준비에 에너지를 쓰시면 좋겠어요. 잘 되실 거예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인 추천으로 기회를 얻었더라도 2차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조직 적합성과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종합하여 검증합니다. 먼저 채용 공고나 관련 업계 자료를 참고하여 해당 기업에서 담당하게 될 핵심 업무 범위를 정확히 정리해 둡니다. 1차 면접에서 들었던 설명 중 기억나는 주요 단어들을 복기하면서 본인의 전공 및 경험과 연결 짓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면접 현장에서 모르는 내용을 어설프게 아는 척하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빠르게 익히겠다는 배우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자신이 가진 강점과 소통 능력이 해당 조직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명확히 전달하신다면 임원 면접관에게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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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1차에 합격했다는 것은 현재 직무 이해도가 다소 부족했더라도 회사에서 충분히 가능성을 봤다는 의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2차 전까지 직무를 얼마나 제대로 파악해 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채용공고를 다시 확인하고 회사 홈페이지와 같은 직무의 채용공고를 찾아 실제 업무를 정리해보세요. 1차에서 들었던 내용도 기억나는 단어라도 모두 적은 뒤 관련 업무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응용통계 전공이라면 데이터 분석이나 수치 해석 등 본인의 전공을 해당 업무와 연결할 부분도 찾아보세요. 2차에서 직무를 아느냐는 질문에는 처음부터 잘 알고 있었다고 꾸미기보다 1차 면접에서 설명을 들은 뒤 관심이 생겨 추가로 알아봤고 이런 부분에서 기여하고 싶다고 답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직무명을 정확히 모르겠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2차 면접 준비를 위해 배치 예정 직무나 담당업무를 확인하고 싶다고 정중하게 문의하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채택된 답변
1차 면접 때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걱정이 크시겠지만, 신입 채용 과정에서 2차 면접을 앞두고 직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충분히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채용 공고나 기업 홈페이지, 관련 업계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해당 직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차 면접 때 들었던 회사와 직무 관련 단어들을 떠올려보고, 그 의미를 찾아보면서 전체적인 업무 흐름을 그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완벽하게 직무를 다 아는 전문가의 모습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빠르게 흡수하려는 태도와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만약 면접 과정에서 직무 관련 질문을 받거나 당시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언급된다면, 1차 면접 때 설명을 들었지만 신입으로서 아직 실무 경험이 부족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며 적극적으로 배우겠다는 의지를 어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은 시간 동안 기업의 주력 사업과 해당 직무가 기여하는 바에 대해 고민해 보신다면 2차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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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년 생으로 1 년 휴학하고 올해 2 월에 졸업한 여자입니다. 대학은 경기권 4년제 무역학과 3.7 로 졸업했으며 현재 토익 900, 토스 IH,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원산지관리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컴활 2 급은 며칠 전에 시험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직무 경험이라고는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밖에 없는데 어떤 식으로 직무 경험을 더 쌓아야 할지 경험이 없는데 어떤 식으로 자소서를 써야 할지 막막합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는 수출입이나 포워딩 쪽입니다. 해당 분야쪽으로 취업하기 위해서 어떤 걸 더 해야 할까요,,, 취업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파견직 형식으로 계약직 문의가 가끔 오는데 이런 거라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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