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026 하반기 점검

잇잇즌더게임

안녕하세요. 2026년 하반기 채용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서 서류 합격률이 저조해 원인을 점검하고자 질문드립니다. 학력: 상위 지거국 공대 화학/재료계열 2027년 2월 졸업 예정 학점: 3.85/4.5(전공 3.90) 어학: 토익스피킹 IH(150) 자격증: ADsP, 6시그마 BB, 위험물산업기사 인턴: 현대차 1차 협력사 QC팀 3개월 프로젝트: 환경·소재·에너지 하베스팅 관련 전공 설계 프로젝트 3건 인턴 당시 양산관리, 품질/공정개선, 신규 라인 증설 관련 업무를 경험했고 이를 주요 강점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품질/생관 직무로 약 30개 기업에 지원했지만 서류전형에서 대부분 탈락했습니다. 1. 대기업 지원 기준에서 정량적 스펙이 부족한 편일까요 아니면 이력서 자소서의 경험 어필이 문제일까요? 2. 현재 채용시장은 과거와 비교해 어떤 상황인가요? 3. 일반적으로 30개 그 이상으로 난사를 하나요? 4. 남은 기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2026.10.27

답변 6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아니요. 취업 시장이 안 좋아서 to 자체가 줄었고, 실경쟁자들의 스펙이 훨씬 좋기 때문에 생신입자가 취업하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규직 경력자들이 중고신입 전략으로 생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다보니.... 2. 안 좋습니다. 특정 산업 외에는 작년 대비 채용 to 자체가 크게 급감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요. 3. 지금 채용 시장은 최소 100여개 정도는 지원을 하셔야 될 겁니다. 4. 멘티님이부족한 부분은 아니라. 산업 및 직무와 관련된 교육 정도 이수하시면서 이력서 및 자소서 다듬고 계속 지원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10.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만 보면 대기업 품질·생산관리 직무에 지원하기에 정량적 조건이 크게 부족한 지원자는 아닙니다. 학점 3.85, 전공 학점 3.90, 토익스피킹 IH, 위험물산업기사에 현대차 1차 협력사 QC 인턴까지 갖췄다면 기본 경쟁력은 있습니다. 특히 화학·재료계열 전공과 품질 인턴 경험은 소재·화학·에너지·자동차·부품 제조업의 품질관리 및 생산관리 직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다만 30개 기업에 지원해 대부분 서류 탈락했다면, 단순히 지원 횟수를 늘리기보다 직무 적합성과 자기소개서 전달 방식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현재 정보만으로 서류 탈락의 원인이 스펙인지 자소서인지 확정할 수는 없지만, 학점이나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 인턴 경험을 채용 직무에 맞게 구체화하는 일이 우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인턴 경험을 쓸 때는 ‘양산관리, 품질·공정개선, 신규 라인 증설을 경험했다’고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품질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데이터를 확인했으며, 원인을 어떻게 좁혔고, 개선 결과가 어땠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수치로 성과를 제시하기 어렵다면 본인이 맡은 역할과 분석 과정, 개선안이 실제 업무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세 가지 업무를 모두 얕게 소개하기보다 지원 직무와 가장 밀접한 사례 두 개를 깊게 작성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2026.10.28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 대기업 품질이나 생산관리 지원에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현대차 협력사 QC 인턴에서 양산관리와 공정개선을 경험한 점은 강점입니다. 2026년 하반기 정유 화학 제조업 채용 계획은 전년보다 개선됐지만 기업들의 직무 경험 선호는 여전히 강한 편입니다. 서류 탈락이 많다면 자격증 추가보다 자기소개서에서 공정개선 과정과 본인 행동, 수치 성과가 명확한지 먼저 점검하세요. 30개 지원은 과도한 수준이 아니며 대기업만 고집하지 말고 중견기업까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품질과 생산관리 중 주력 직무를 정하고 직무별 이력서를 다르게 만드는 것을 가장 우선 추천드립니다.

    2026.10.28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현재 보유하신 스펙은 상위 지거국 공대 학점, 전공 적합성이 높은 자격증, 1차 협력사 인턴 경험까지 갖추고 있어 대기업 품질 및 생산관리 직무 지원 시 정량적 스펙 자체가 크게 부족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30개 지원에서 대부분 탈락했다면 스펙의 문제가 아니라 자소서에서 인턴 경험이 단순 나열식으로 작성되었거나 직무 역량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협력사 품질 경험을 본인의 강점으로 내세울 때는 공정 트러블슈팅이나 품질 개선 성과를 수치화하여 모기업 현업 관점에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채용 시장은 수시 채용 확대와 직무 중심의 실무 역량 검증이 더욱 강화되는 추세로, 신입에게도 즉시 밥값 할 수 있는 직무 이해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서류 합격의 문턱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품질 및 생산관리 직무 특성상 지원자 수가 워낙 많고 경쟁률이 치열하여 30개 이상의 기업에 지원하는 것은 주변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도 매우 흔하게 이루어집니다. 남은 기간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소서의 항목별 스토리텔링을 전면 재검토하여 품질 데이터 분석 능력이나 공정 트러블슈팅 경험을 직무 기술서와 이력서에 더 날카롭게 다듬어 녹여내는 작업을 최우선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2026.10.28


  • 아
    아배고파져삼성디스플레이
    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품질 직무기에 아마 모든 회사가 소수 인원을 채용하기에 결과가 올해 안좋았던 것 같습니다 ㅠㅠ 어학도 괜찮고 정량적인 스펙은 나쁘지 않아 보여요. 다만 앞으로를 위해서 이번 겨울 인턴을 하나 더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인턴 경험이 최고니까요

    2026.10.28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1%

    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이면 대기업 품질과 생산관리 지원에서 정량적으로 크게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학점과 어학, QC 인턴까지 갖추고 있어 서류 합격률이 낮다면 자격증보다 경험을 직무에 연결하는 방식부터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턴 경험을 양산관리 참여 정도로 쓰기보다 불량 원인과 개선 과정, 신규 라인에서 맡은 역할, 수율과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수치 중심으로 정리해보세요. 프로젝트도 품질과 공정 관점으로 다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하반기 제조업 고용은 반도체를 제외한 자동차와 화학 등 여러 업종이 전년 수준 유지 전망이라 채용시장이 크게 넓어진 상황은 아닙니다. 30개 지원 자체가 적다고 볼 수는 없지만 대기업 위주였다면 중견기업까지 함께 넓히세요. 남은 기간에는 자격증 추가보다 자소서와 이력서 개선, 면접 대비를 우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28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