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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7년 8월 졸업예정자입니다.

PPioneerP

안녕하세요 요즘 올라오는 취업 공고 보면 졸업자거나 졸업예정자(27년 2월 졸업) 대상이잖아요 저는 이전에 휴학을 한학기 했어서 한학기 더해야해서 27년 8월에 졸업을 할거 같습니다. 지금은 4-2에 재학중이구요 졸업학점이랑 다 맞춰놓았어요 다만 한학기 더 다녀야 졸업이 가능한데 그때는 온라인강의 1개만 들으면서 회사 다니는 거 병행할 수 있습니다. 27년 2월 졸업예정자라고 하고 서류를 내봐도 될까요? 서류 쓰는 연습이나 인적성, 면접도 봐보면서 경험을 쌓아보고 싶어서요


2026.09.06

답변 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적어서 넣으시면 안 됩니다. 채용에서 졸업예정자는 보통 실제 졸업 시점이 공고 기준과 맞아야 하고 제출 서류에서도 바로 확인이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27년 8월 졸업 예정으로 보시는 것이 맞고 서류 단계에서 사실과 다르게 적으면 뒤에 합격하셔도 입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고가 재학 중 지원 가능인지 확인하시고 해당 조건이 열려 있으면 지원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신 경험을 쌓고 싶으시다면 졸업예정자만 받는 공고 말고 인턴 공채 수시채용 산학연계 채용을 같이 보시면 됩니다. 또 일부 회사는 입사 후 학업 병행이 가능한지 내부적으로 보는 경우도 있어서 지원 전 인사팀에 확인해보시구요. 서류와 인적성 면접 준비는 지금부터 해두시면 내년 지원에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으니 준비를 먼저 시작하시는 방향이 좋습니다. 무리해서 자격을 다르게 적는 것보다는 지원 가능한 공고를 넓게 잡고 경험을 쌓는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원은 해보셔도 됩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허위 기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2026년 하반기 공고들을 보면 실제로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를 자격요건으로 명시하는 기업이 많고, 현대모비스 역시 일부 2026년 하반기 신입 공고에서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를 지원자격으로 두고 있습니다. 동시에 최종합격 후 지정된 입사일에 근무할 수 있어야 하며 졸업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입사가 취소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2027년 2월에 실제로 졸업학점은 모두 충족하지만 학교 규정상 한 학기를 더 등록해야만 졸업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단순히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라고 적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입사일이 2027년 1월이나 2월로 잡힌 공고라면 최종합격 이후 졸업증명서 제출 단계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HD한국조선해양도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이면서 2027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사람을 별도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채용에 지원하는 것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서류 작성, 인적성, 면접 경험을 쌓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공고마다 졸업시점과 입사가능 시점을 확인해서 2027년 2월 졸업예정자가 아니더라도 지원 가능한 공고를 우선적으로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회사가 졸업예정일을 엄격하게 제한하지 않고 입사 시점에 학위 취득만 요구한다면 학교와 회사에 정확한 상황을 문의한 뒤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26.09.07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보통 안됩니다 사전인사담담자랑확인해보세요

    2026.09.0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지원하시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채용 공고에서 요구하는 졸업예정자는 보통 정규 졸업 시기에 맞춰 입사가능한 사람을 의미하며, 최종 합격 후 졸업증명서나 학위취득예정증명서를 제출할 때 학적 상태가 맞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채용 검증 과정에서 졸업 예정일이 실제와 다를 경우, 고의적인 기재 오류로 오인받아 합격이 취소되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서류 작성이나 인적성, 면접 등 채용 프로세스를 미리 경험해보고 싶으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정식 지원보다는 채용연계형 인턴이나 졸업 유예생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실습, 혹은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다른 학사 행정적 방법이 있는지 학교에 먼저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한 학기 동안 온라인 강의 1개만 들으신다면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므로, 부족한 직무 역량을 채우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제 졸업 시기에 맞춰 지원하는 것이 가장 좋은 취업 준비 전략입니다.

    2026.09.07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졸업학점을 모두 충족했더라도 실제 졸업예정일이 2027년 8월이라면 2027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로 명시된 공고에는 원칙적으로 지원자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점 충족 여부보다 회사가 요구하는 졸업 시점과 입사 후 정상적인 근무 가능 여부입니다. 다만 남은 학기에 수업이 사실상 없고 학교 제도를 통해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거나 정상적인 풀타임 근무가 가능하다면 경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학교의 조기졸업이나 졸업요건을 먼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고에서 2027년 2월 졸업예정이라고 명확히 제한했다면 임의로 2월 졸업예정자로 작성하지 마시고 채용 담당자에게 8월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09.0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에서 27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라고 명확하게 제한한다면 27년 8월 졸업예정자는 원칙적으로 지원자격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입사 시점에 졸업 또는 학위 취득이 필수인 채용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만 졸업학점을 이미 충족했고 남은 학기에 수업 부담이 거의 없어 정상 근무가 가능하더라도 회사마다 인정 기준은 다릅니다. 임의로 27년 2월 졸업예정으로 작성하지 마시고 실제 졸업예정일을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고에 졸업예정 시점이 명확하지 않고 즉시 근무 가능 여부만 요구한다면 지원해볼 수 있습니다. 애매한 공고는 채용담당자에게 27년 8월 졸업예정자의 지원 가능 여부와 입사 후 학업 병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지원하시길 권합니다.

    2026.09.07


  • L
    LbungE베이리스
    코사원 ∙ 채택률 0%

    성적증명이나 졸업증명 때 확인되긴 하니 그 부분은 회사에서 컷할겁니다 대기업의 경우엔 서류에서 컷날테지만, 중소정도면 아마 최종합격 때 증명서 요구할 가능성이 있어서 경험용으로는 가능하겠네요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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