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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7세 건설사 토목 취준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27세 건설사 토목 취준생입니다.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국립/토목/학점 3.93/ 컴활1급 토목기사 한국사 1급/ 도시재생 공모전 대상(부산도시공사 주관)/ 토스 150 토익 695/ 2023년 2월 졸업예정

2022년 하반기부터 취준하며
서류탈락 3번 인적성 탈락 3번, 면접탈락 2번
실패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인적성은 제가 자신없는 분야라서
스스로 극복해야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서류,면접 탈락은
직무 관련 경험이 단지 팀프로젝트, 건설현장견학 외
건설현장 아르바이트 조차 없어서 탈락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탈락을 거듭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경제적 여유도 없는 상황이라

회사지원을 멈추고
건설현장아르바이트나 PJT 지원을 해서
경험을 쌓고 돈을 모아서 재취업할지

올해까지만 지원을 해볼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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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4%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면 계약직이든 인턴이든 일단 가리지 않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건 전부 지원하세요.
당장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소속감을 가지고 실무 경험을 하시면서도 얼마든지 취업은 병행하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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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행배꾼
2023.01.15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설 현장 아르바이트 부터 정규직까지 모든 기회에 도전해보면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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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 접수시 한국사를 넣은게 아닌가 싶습니다.공기업 전용으로 매우 안좋게 보는 자격증입니다. 그외에는 부족한게 없어 보입니다. 근데 사실 보통 서류는 스펙좋은 사람도 인재상과 안맞으면 많이 떨어지니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류만 50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댓글 0
최행배꾼
2023.01.15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한국사 자격은 부정적인 시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행히 취준전에 파악하여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번기회로 아직 조금더 도전해보고 실패해봐야하는 단계라 느끼고 실행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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