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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8살 무경력 대학교 4학년 막학기 취업
현재 28살 4학년이고 지난 2년동안 행정고시를 준비하다가 못하겠어서 복학하고 취업을 준비중입니다. (건동홍, 경영학과, 학점 3.4/4.5, Opic IM1, 동아리 활동,대외활동, 공모전 경험 X ) 아무 정보도 없어서 막막하네요.. 현재 공채 시즌이라 Opic IM1 은 따놓고 자소서 연습하면서 여기저기 막 지원하고 있긴 합니다. 현재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갈피를 못잡겠어서 질문합니다. 현재 졸업을 위해 풀학점(18학점)을 듣고 있어서 여러가지 병행은 어렵습니다. 현재 회계,보험,카드사로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영어공부나 여러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스펙을 좀 더 쌓을까요? 2.학업 외에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았는데 대외 활동이나 공모전 같은걸 참여해볼까요? 3. 풀학점을 듣는 중이라 학기 중 진행하는 인턴은 들어가기 어려운데 그냥 공채를 계속 지원할까요?
2025.09.24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현재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우선 졸업 필수 학점 이수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공채 지원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학점이나 스펙이 부족하다 느껴지더라도 IM1 수준의 영어성적, 학과 전공, 동아리·대외활동 정도 경험만으로도 신입공채에 지원 자격은 충분히 갖추셨으니 일단 최대한 많은 기회에 도전하시는 게 좋습니다 추가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공모전은 졸업 직후 시간이 더 여유로울 때 보완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현시점에서는 공채 합격이 가장 빠른 커리어 출발선이 될 수 있으니 흔들리지 말고 작성해두신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계속 지원해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땡땡그랑경제인문사회연구회코과장 ∙ 채택률 63%
행시 공부를 하셨다면 본문과 다른 얘기지만 공기업은 어떤지요? 토익점수만 어느정도 만들면 서류 통과에는 큰 문제 없고, 그 이후 전공필기시험은 공부했던거 그대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대비 준비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을거에요.
호시나에스피네이처코과장 ∙ 채택률 86%1. 영어공부는 오픽IM1 정도면 어느기업에 지원하던 기본요건을 충족하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하기보다는 회계금융관련 자격증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 회계직무에 지원하고자한다면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보험사나 카드사를 준비할 경우에는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한다면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3. 회계,보험,카드사를 한번에 준비하실거라면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등의 자격증을 준비하시고 공채를 지원하시되 직무관련 파트타임도 구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3번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경우 행정고시 준비기간(2년)으로 인해 공백기가 발생하였으며, 스펙 또한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번 학기때 학점을 수강한 이후 겨울방학때 반드시 지원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험을 보유하는 것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내년 취업 나이(29살)가 많은 점을 감안했을 경우 보다 빠른 시일내에 희망 직무를 지원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해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어학 성적은 최소 IH 등급을 취득해주시고, 대외활동/공모전 보다는 인턴/현장실습에 집중해주세요.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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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기업에서 어떤 업무 했는지
00브랜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에 대한 면접 질문에 고객의 착용감을 고려한 피팅과 디자인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피팅을 통해 허리선이나 절개선의 위치를 수정하며 실제 착용했을 때의 실루엣과 불편한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기존 2부 드레스의 디자인에 직접 소재를 셀렉하고 디자인을 발전시켰으며, 사선 카라 드레스와 같은 새로운 제품군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시각적으로 예쁜 디자인을 넘어 고객이 실제로 착용했을 때의 핏과 완성도까지 고려하는 디자인 과정을 배웠습니다. 답변 피드백 부탁드려요
Q. 정출연 인턴 경험
인서울 하위권 4학년 전자공학과 학점 :4.3@ 토스:IH 자격증: 빅분기 대내외 활동 : 공정 최적화 실습, 캡스톤: 메모리 소자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반 패터닝 최적화 프로젝트, 학연생 : 마이크로 led(gan기반 마이크로 led 연구, 공정 참여x, 시뮬레이션만 다룸)까지이며 정출연 인턴(전력 반도체 소재- mocvd,pecvd 등 장비 이용 증착 공정 최적화 및 연구 직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턴을 7월부터 시작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삼하현기 4개 기업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이 4개 기업의 서류를 안정적으로 뚫을만한 안정적 스펙은 준비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멘토님들이 보셨을땐 짧은 연구 인턴 업무 중 꼭 수행해야 하는 힘들어도 꼭 참여해야만 하는 성격의 업무나 일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ex- 트러블 슈팅 올 장비 파라미터 최적화 등) 추가적으로 학연생 GAN 반도체 연구 - 인턴 전력반도체 개발을 엮으면 좋은 스펙일지 궁금합니다
Q. 경영지원 직무 고민
스펙 : 지잡대4년제, 31세(만29세)여자,인사총무8개월경력, 공백기1년, 전산세무2급보유(공백기때 취득). 목표는 10인이상기업 경영지원팀 이에요. 8일동안 경영지원팀 몇십군데지원해봤는데 5인이하로 추정되는 회사 1곳 제외하고 면접제의가안와요..포기하고 경영지원팀이 아닌 다른 일반 사무직 넣어야하나요? 아니면 몇달 넣어봐야하나요? 10인이상이면 금방 구할 줄 알았거든요.. 집에서 한시간내로 넣고있는데 근처에 공단도 있고 송도신도시도 있어서 회사는 많은데 안뽑이네요... 경영지원을 선택한 이유가 아무래도 요즘 이상한 회사가 많다보니 제가 회사생활을 평생할 각오는 아니지만 이직에 용이하고 월급을 올리고자(어차피 중소들만 돌아다녀서 얼마안되겠지만)하는건데 큰 의미가 있나도 싶어요. 쉬워보이는 일반사무를 바로 지원 할까 고민중인데 일반사무가 확실히 경영지원업무보다는 워라밸좋은거 맞나요? 아님 일반사무도 결국 배우면 대부분 경영지원만큼 계속 배우면서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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