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학년2학기 신소재공학 앞으로 뭘 해야할까요..
인가경 신소재공학(전자공학 부전공) 총 학점 4.32 / 전공 학점 4.27 학부 졸업 후 반도체 장비회사, 양삭직무 중견 목표 하계 하이포 면접에서 떨어짐 -> 동계에 다시 지원 예정 adsp 자격증 예정 오픽 준비 중 학부연구생이나 인턴 경험 없음 제 생각에 전 스펙이 하나도 없다보니 학점 말고는 전혀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학연생 컨택이 오긴 했는데 해당 연구실이 반도체와의 관련성이 애매한 곳이란 생각에 냅다 들어가보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먼저 연락받은 김에 들어가서 경험해볼까 했는데 기왕 하는거 반도체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연구실을 직접 컨택해보는게 나을까 고민도 됩니다 대학원 생각은 없습니다 하이포가 되면 좋겠지만 안되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인 것 같아 이번 동계 UTS연구인턴도 지원해볼까 하는데 이것도 반도체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직접적인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급하네요 뭘하는게 좋을까요...?
2026.08.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을 “학점 말고 아무것도 없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신소재공학 전공에 전자공학 부전공, 4.32라는 학점은 반도체 장비나 양산 직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오히려 지금 필요한 것은 스펙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 “반도체와 연결되는 경험”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연구실은 반도체 관련성이 애매하다면 무조건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더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학원 진학이 목적이 아니라 취업이 목표라면 연구실 이름보다 실제로 무엇을 하게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소재 분석, 박막, 증착, 식각, 공정조건 최적화, SEM/XRD 등의 분석장비 활용처럼 반도체 공정이나 장비와 연결할 수 있는 경험이라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반대로 반도체와 연결하기 어려운 순수 기초연구라면 단순히 “학부연구생” 한 줄을 추가하기 위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연락 온 연구실에 먼저 연구 내용과 본인이 맡게 될 업무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동시에 반도체 관련 연구실도 직접 컨택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둘 중 하나가 확실히 직무와 연결된다면 그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반도체 연구실을 찾는다고 해서 현재 기회를 무조건 거절할 필요도 없습니다. 실제 업무가 괜찮다면 일단 경험하면서 다른 기회를 병행해서 알아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UTS 연구인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름만 보고 “반도체 실무 경험”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커리큘럼과 수행과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비 운용, 공정 실습, 공정 데이터 분석, 반도체 소재·소자 평가처럼 실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장비회사나 양산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단순 이론교육보다 장비를 다뤄보고 공정조건을 변경해 결과를 분석해본 경험이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우선순위를 잡는다면 하이포 재지원 준비와 동시에 반도체 관련 학부연구생 또는 UTS 같은 직무 연계형 경험을 확보하고, ADsP와 오픽은 병행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자격증 두 개를 추가하는 것보다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나 연구 경험 하나가 현재 상황에서는 더 큰 변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하이포에서 한 번 떨어졌다고 해서 방향이 틀린 것도 아닙니다. 이번에는 “학점 높은 신소재 전공자”에서 끝내지 말고 “신소재+전자 기반으로 반도체 공정과 장비를 직접 경험한 지원자”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학점이면 기본 경쟁력은 충분하며 스펙이 하나도 없다고 볼 수준은 아닙니다.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늘리기보다 반도체와 연결되는 경험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원 생각이 없다면 연구실 이름보다 실제 수행업무를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현재 제안받은 연구실에서 소재 분석이나 박막 증착, 소자 제작, 공정조건에 따른 특성 분석 등을 경험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와 연결할 요소가 거의 없다면 먼저 반도체 관련 연구실을 직접 컨택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계에는 하이포와 연구인턴 모두 지원하세요. 둘 중 하나만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장비회사나 양산기술을 목표로 한다면 공정실습과 장비 이해, 공정 데이터 분석 경험이 특히 좋습니다. 지금은 조급하게 아무 활동이나 시작하기보다 오픽을 확보하면서 겨울방학에 직무 연관성이 높은 경험 하나를 만드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점이 매우 좋은 편이고 전자공학 부전공까지 하고 있어 스펙이 없다고 평가할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높은 학점을 직무 경험으로 연결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대학원 계획이 없고 반도체 장비와 양산 직무가 목표라면 단순히 학부연구생이라는 이력을 만들기 위해 연관성이 낮은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반도체 공정과 소재, 소자 및 분석장비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연구실을 먼저 컨택해보세요. 동계 연구인턴과 하이포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프로그램 이름보다 실제로 장비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만들 수 있는지입니다. ADsP 추가보다 현재는 오픽을 확보하고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나 연구 경험 하나를 깊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3학년 2학기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 활동을 급하게 추가하기보다 반도체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 하나를 제대로 확보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우수한 학점을 유지하고 계신 만큼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전자공학 부전공 경험은 반도체 장비사 양산 기술 직무 지원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연락이 온 학부 연구실의 경우 반도체와의 연관성이 부족하다면 섣불리 들어가기보다 본인의 진로 방향에 맞춰 직접 반도체 관련 연구실에 컨택해 보는 편이 실무 역량을 어필하는 데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굳이 대학원 진학 생각이 없다면 연구실 생활이 취업에 투자하는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다가오는 동계 UTS 연구인턴이나 현장실습 같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계 하이포 프로그램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동계 지원을 철저히 준비하시고, 동시에 ADsP 자격증 취득과 오픽 고등급 취득을 통해 서류 경쟁력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장비사 양산 직무는 공정 및 장비에 대한 이해와 함께 협업 능력을 중요하게 보므로, 비록 직무 인턴 경험이 없더라도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반도체 공정과 장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자소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낸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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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경외시 라인 4학년 재학 중이고 막학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25살이고 자격증은 컴활 1급, 투운사, 재경관리사, 신분사, 한국사자격능력 고급 있습니다. 영어는 토스 ih입니다. 증권사 사무보조와 금융공기업 알바한 경험있습니다. 금공과 사기업 재무팀을 희망하고 있는데 한 학기를 휴학하고 신보 인턴을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남은 학점이 꽤 많아서 이것도 부담되고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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