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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6x와 3.7
두 학점의 차이가 클까요…? 둘 다 좋은 학점은 아니긴 한데 제가 한 과목을 더 무리해서 수강해서 A+ 학점을 받으면 3.7이 될 수 있거든요. 차이가 크다면 무리해서라도 한 과목 더 들을 거 같고 그렇지 않다면 내년 1학기 때 학점을 더 올리려합니다. 그리고 3.6x도 제가 전과목을 올 A+ 맞는다는 가정 하에 산출된 점수이기 때문에 제 현재 학점은 아닙니다.
2026.08.18
답변 8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스펙을 채우는데 방해가 될 정도라면 굳이 한 과목을 더 들을 필요는 없고 다른 스펙을 채울 계획이 이번 학기에 없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듣는게 났겠죠.
- LLG12312싸이맥스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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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 일단 높게 받아놓는게좋지않나요? 뭔가 학점딸려서 취업할때 그래서 떨어졌나 생각도들수도있고...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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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나 3.7의 학점 차이는 유의미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4×가 3.5가 된다면 일부 기업에서는 그나마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스펙 준비하는데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채용 시장에서 3.6점대와 3.7점대는 서류 평가나 면접에서 실질적인 변별력을 가지는 의미 있는 차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학점 커트라인을 적용하는 기업이더라도 3.5점 이상이면 정량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으며, 두 점수대 모두 무난하게 통과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한 과목을 무리해서 추가 수강하며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학업 부담을 적절히 조율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남는 시간과 에너지는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이나 인턴십 준비, 어학 점수 상향 등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쌓는 데 투자하시길 추천합니다. 현재 학점도 취업에 전혀 부족함이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전략적으로 서류 준비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3.6대 중후반과 3.7이라는 학점 자체의 차이보다 현재 예상하시는 학점이 실제 본인의 점수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3.6x 학점조차 전 과목을 올 A+로 가정하여 산출한 최상의 시나리오라면, 실제 현재 보유하신 학점은 이보다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3.6과 3.7은 모두 충분히 좋은 학점이며, 소수점 둘째 자리의 차이로 인해 서류 평가 결과가 뒤바뀌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무리하게 과목을 더 수강하다가 성적 관리에 실패하거나 시험 스트레스로 역효과가 날 리스크를 경계해야 합니다. 학점 몇 소수점을 올리기 위해 무리하게 수강 신청을 늘리기보다는, 이미 수강 중인 과목들의 완성도를 높여서 확실하게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내년 1학기 계획 역시 무리한 학점 채우기보다는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다른 직무 역량을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차이없습니다 굳이추가해서 안들어도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솔직히 말씀드리면 3.6과 3.7의 차이가 엄청 큰 것은 아닙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반도체 직무를 기준으로 보면 0.1점 때문에 합격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SK하이닉스도 학점이 평가요소 중 하나이지만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3.5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3.6대와 3.7대는 둘 다 3.5 이상이기 때문에 채용 과정에서 체감되는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3.4와 3.5처럼 기준선을 넘느냐의 차이가 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예상 학점이 3.6대이고 무리해서 한 과목을 더 들어 3.7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학점 자체만 보고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3.6x도 전 과목 A+를 가정한 최대치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최종 학점이 어느 정도 나올지 먼저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3.5 후반에서 3.6 정도가 예상된다면 굳이 추가 수강을 하기보다는 내년 1학기까지 전공 성적을 안정적으로 올리는 쪽을 추천합니다. 반대로 추가 과목이 기존 일정이나 취업 준비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고 확실하게 3.7을 만들 수 있다면 해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결국 3.6에서 3.7로 올리는 것보다 그 시간에 직무 관련 인턴이나 프로젝트, 전공 역량을 하나 더 제대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효율이 좋습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을 생각한다면 학점 0.1보다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과 전공 이해도를 설명할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제 기준이라면 3.6대가 확보된다면 학점에 과도하게 매달리기보다는 내년 1학기까지 자연스럽게 3.7에 가까워지도록 관리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채용 시장에서 3.6점대와 3.7점대는 서류 평가나 면접에서 실질적인 변별력을 가지는 의미 있는 차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학점 커트라인을 적용하는 기업이더라도 3.5점 이상이면 정량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으며, 두 점수대 모두 무난하게 통과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한 과목을 무리해서 추가 수강하며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학업 부담을 적절히 조율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남는 시간과 에너지는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이나 인턴십 준비, 어학 점수 상향 등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쌓는 데 투자하시길 추천합니다. 현재 학점도 취업에 전혀 부족함이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전략적으로 서류 준비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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