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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학년 1학기 대학생 취준 방향성 조언 부탇릅니다
현재 국립대 전기 학점3.9 오픽IH 학술지 논문 하나 포스터 발표하나 현장실습 1개월( 배터리팩 제작 공정실습 -> 납뗌 bms보드 이후 충방전실험 ) 현대차 생산 알바3개월 수상3개 이렇게 스펙이 있는데 여름방학 및 2학기에 현차 1차밴더 생산기술 5개월동안 실습을 할지 하반기 준비할지 고민됩니다.. 직무는 생기나 품질 HW희망입니다 추후에 현차나 넥스원HW직무 희망중입니다.. 이번에 현차 하계인턴 서탈이라 스펙을 더 쌓으면서 수러 넣을지 아니면 하반기에 취준몰빵할지 고민입니다. 기업에서 제시하는 직무 키워드는 * Production Line * Process * Quality * Automation * MES * Starte * Alternator * IBSG(48V 시스템) 입니다.
2026.05.3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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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면 하반기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국립대 전기공학, 학점 3.9, 오픽 IH, 논문 및 포스터 발표, 배터리 공정 실습, 현대차 생산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있어 기본 경쟁력은 갖춘 상태입니다. 다만 희망 직무가 생산기술, 생산관리, 품질, HW라면 현차 1차 밴더 생산기술 5개월 실습의 가치가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특히 기업이 제시한 Process, Quality, Automation, MES, Production Line 등의 키워드는 실제 제조현장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이번 현대차 하계인턴 서류 결과를 고려하면 단순히 스펙이 부족해서 떨어진 것이라기보다 경쟁률 영향도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대기업 입장에서는 학부 프로젝트보다 실제 양산라인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산기술 실습을 통해 공정 개선, 설비 운영, 품질 관리, MES 활용, 생산성 향상 등의 경험을 확보한다면 향후 현대차 생산기술, 품질, LIG넥스원 HW 생산기술 계열 직무 지원 시 강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반기에 무조건 올인하기보다 1차 밴더 실습을 수행하면서 병행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현재는 스펙을 더 쌓기보다 직무 적합성을 높일 시기입니다. 특히 실습 중에 불량 개선, 공정 개선, 자동화 관련 성과를 수치로 남길 수 있다면 향후 대기업 면접에서 학점이나 자격증보다 더 강한 어필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상태라면 스펙 추가보다 현장 생산기술 경험 확보의 기대효과가 더 커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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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단순히 스펙 부족 단계는 이미 넘어선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방향성 정리입니다. 특히 현차나 넥스원 HW 직무 희망이면 생산기술 5개월 실습은 꽤 좋은 경험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생산라인, 공정, 품질 대응 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도가 높고 현업 이해도 측면에서도 강점이 됩니다. 지금 멘티님 이력은 학점, 논문, 실습, 수상까지 이미 기반은 좋기 때문에 하반기에 서류 자체가 약해서 떨어지는 케이스보다는 직무 연결성과 경험 깊이에서 갈릴 가능성이 더 큽니다. 특히 생산기술 경험은 Process, Quality, 생산라인 이해도를 설명하기 좋아서 현차 계열과 연결도 잘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막연한 취준 몰빵보다 직무 연관 실습을 하면서 하반기 병행 준비하는 방향이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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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이미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갖추신 상태입니다. 학점, 오픽, 논문, 포스터, 현장실습, 현대차 생산 경험까지 전기 전공 기준으로 방향성이 꽤 잘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팩 제작과 BMS 관련 경험은 향후 현대차 HW나 생산기술 직무에서 연결성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1차벤더 생산기술 실습을 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단순 스펙 추가가 아니라 현차 계열 제조 프로세스와 품질 시스템을 실제로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Production Line, Process, Quality, MES 같은 키워드를 면접에서 훨씬 현실감 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 숫자보다 “현장을 이해하는 전기 인재” 포지션이 훨씬 강합니다. 특히 IBSG와 48V 시스템 경험은 전동화 트렌드와도 연결되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댓글 1
짱짱똘02작성자2026.05.30
안녕하세요 멘토님 피드백 달아주서서 감사합니다! 우선 실습진행전 PCB관련 프로젝트 경험정리 깔끔하게 하고, 캡스톤디자인도 마무리 하려고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실습을 하면서 , 생산기술관련 경험을 쌓고 하반기 서류를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까요? 크 지방권중견 대기업이 목표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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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 반도체 직무 관련
4-1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으로 반도체 산업에 관심이 있어 인턴 및 교육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공정기술 직무가 절대적인 TO도 많고 넓은 스펙트럼으로 반도체 관련학과뿐 아니라 다양한 전공자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 여러 반도체 중소기업 인턴이나 교육 등을 수차례 지원했지만 서류조차 합격한 적이 없어 제가 지원하고 있는 방향이 적절한지 회의감이 듭니다. 제가 반도체 산업에 취업하기 위해 준비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도체 300mm 공정 및 장비 실습 교육 - 반도체 8대 공정 이론 교육 - 반도체소재및멤스 과목 수강 반도체 공정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장비 이해 및 분자동역학 기반 Etch simulation을 통해 다양한 변수를 조절하며 AR을 높이는 프로젝트 수행 - 하이닉스 연계 반도체 공정 이론 교육 수강 이외에도 학점은 3.88/4.3정도로 유지하고 오픽 IH에 adsp취득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준비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여러 면접 탈락이후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의 여러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에서 외운 스크립트를 달달 말하는 기계식을 싫어한다고 많이 보았고 또한 말이 빨라지거나 이야기를 잘 못하면 면접에서 준비 많이 못했구나 싶어서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로 외운 스트립트를 달달 말하고 또한 이 회사에 대한 제품이나 기술같은 것도 말해 어필을 하는데도 계속 떨어집니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옆의 지원자도 스펙은 훌륭하지만, 회사의 핵심가치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면접관은 이미 뽑을 사람은 뽑았고 형식상 면접보는 느낌인 거 같은 마음이 큽니다. 어학성적을 높이거나 생산직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컨설팅을 받으면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현직자님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전공과 다른 직무 임원면접
전공과 활동들과는 다른 산업 그리고 다른 직무에 지원했고 1차 면접(pt면접, 역량면접)에 합격했습니다. 곧 2차면접(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어 걱정되는 마음이 큽니다. 임원들은 회사에 대한 관심과 진실성, 지원자의 약점을 주로 물어본다는데 이력서 사항과는 다른 산업과 직무라 어떻게해야 임원을 납득시키는 답변을 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서류 합격 후 정말 다니고 싶은 회사와 직무라 직무내용은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와 관련되서 말할 수 있는 활동이 없어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왜 이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지, 왜 이 회사여야하는지가 어렵습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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