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학년 1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4학년 2학기떄 휴학을 하고 스펙을 쌓을지 아니면 졸업유예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전기기사 필기는 올해 상반기 합격해서 실기를 준비하고 있고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산업안전기사 이렇게 따려합니다. 방학 중에는 혼자 ai top gun 대회에 나가게 될거 같습니다 . 참여 중인 대회 그리고 졸작 이외에는 이 두 개 밖에는 포트폴리오에 쌓은게 없어서 더 늘리려고 하는데 휴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졸업유예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졸업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운동이외에는 재학하면서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psim,python,matlab도 다룰줄은 아는데 깊이있게 다루지는 못하고 그 역량을 늦게라도 키우려합니다. 관심있는 분야가 전력전자/설계 쪽인지 제어/sw쪽인지, 계통/에너지 분야인지를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자격증 따고 전기직 밖에 생각한게없어서 어떤식으로 포트폴리오를짜는게 맞는건지를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25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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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학한적이없다면 휴학하시면서 자격증 취득한표드립니다
- 프프로틴78LG마그나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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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휴학보다는 졸업 유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사 자격증도 물론 중요하지만 최근 신입 지원자들의 트렌드는 인턴 경험이 메인인 것 같습니다. 기사 자격증 많아도 실무에 적용 못하는 사람들 많이 봐왔습니다. 인턴 경험을 쌓으며, 본인이 어떤 일에 맞는지도 찾아갈 수 있고 개인적으로 한 번의 인턴이 하나의 자격증보다 조금 더 좋게 보이네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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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무조건 급하게 졸업하기보다 방향성을 찾는 시간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특히 전기 분야는 전력, 설계, 제어, SW, 에너지로 나뉘고 준비 방식도 완전히 달라서 본인 적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PSIM, Python, Matlab를 다뤄본 경험은 큰 장점입니다. 아직 깊이가 부족해도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휴학은 스펙 쌓기보다 “내가 어떤 분야를 좋아하는지 확인하는 시간”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AI TOP GUN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하면서 제어 SW가 맞는지, 전력설계가 맞는지 직접 느껴보세요. 포트폴리오도 화려함보다 문제 해결 과정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시뮬레이션 결과를 어떻게 개선했고 어떤 로직으로 접근했는지를 정리하는 식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지금은 늦은 게 아니라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기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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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무조건 휴학부터 하기보다는 먼저 “어느 직무로 갈지” 방향을 좁히는 게 우선입니다. 지금 스펙이 부족한 상태라기보다 방향성이 아직 안 잡힌 상태에 더 가깝습니다. 전기기사, 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에 AI 대회 경험까지 있으면 기본 체력은 충분히 좋습니다. 오히려 psim, python, matlab을 모두 조금씩 아는 상태라면 한 분야를 정해서 프로젝트 하나를 깊게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력전자면 컨버터 제어, 에너지면 ESS/EMS, 제어면 모터제어 같은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통일감 있게 가져가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바로 휴학보다 2학기 동안 직무 탐색과 프로젝트 방향 설정을 먼저 해보고, 필요할 때 졸업유예를 선택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직 늦은 상황 전혀 아닙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를 앞두고 자격증 취득과 대회 참여, 진로 로드맵 설정을 동시에 고민할 때는 무작정 휴학을 선택하기보다 졸업유예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서사 빌드업에 훨씬 유리합니다. 전기기사 실기와 추가 자격증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참여하시는 공모전 경험은 전력전자 및 제어 부서에서 요구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 정합성을 정량적으로 증명할 훌륭한 자산입니다. 따라서 학점 공백 리스크를 키우는 휴학보다 전기직 고유의 핵심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졸업유예 상태에서 PSim을 활용한 전력회로 설계나 Python·Matlab 기반의 제어 알고리즘 최적화 포트폴리오를 단호하게 다듬어야 합니다. 본인이 다룰 줄 아는 툴을 활용하여 전력 변환 메커니즘이나 계통 안정도 해석 프로젝트를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해 낸다면, 다소 늦게 시작한 준비성 우려를 단호하게 극복하고 에너지 및 설계 분야의 즉시 전력감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면 무조건 졸업부터 하기보다는 방향을 먼저 잡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지금 고민의 핵심은 스펙 부족 자체보다 “어느 분야로 갈지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부분에 가까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 스펙 추가 목적이라면 휴학보다 졸업유예가 더 나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신분 유지하면서 인턴이나 대외활동 지원이 가능하고, 심리적으로도 졸업 압박이 덜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 계획 없이 시간만 늘어지는 건 가장 위험합니다. 지금 가진 키워드를 보면 전력전자, 제어, SW, 에너지 모두 가능성은 있는데 아직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걸 좋아하는지” 경험이 부족한 상태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격증만 계속 늘리기보다 프로젝트 경험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AI Top Gun이나 졸작도 그냥 참여보다 “내가 무엇을 구현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남기는 방향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이것저것 다 넣기보다 방향 하나를 중심으로 묶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력전자면 PSIM·MATLAB·인버터·모터제어 흐름으로, 제어SW면 Python·임베디드·데이터 처리 흐름으로 연결하는 식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기사 취득은 계속 가져가되, 남은 기간 동안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구현하고 정리하는 경험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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