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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2학기 취준 고민 및 질문
안녕하세요, 중경외시 중 한 곳 사학과, 문화콘텐츠 융합전공 재학 중인 막학기 학생입니다. 우선 현재 제 스펙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력> -지방문화관광재단 11개월 계약직 근무(직접 맡아서 한 사업 일부 있음) <자격증> - 컴활 1급, 한능검 1급, 한자 3급 이번 방학 때 오픽 AL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의 제 성향은 사람과 하는 일을 선호하며, 성과가 눈에 보이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또한, 주말이 보장되며 경제적으로도 부족하지는 않은 직무를 찾고 싶습니다. 물론 워라밸과 높은 임금을 다 잡을 수 없는 것을 알며, 모두의 꿈의 직장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하고 싶은 분야도 명확하지가 않아서 어떤 직종으로 가야할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크게 문화관광/금융/마케팅 세 분야 중인데 비전공자가 해당 직무를 지원할 때 첫 발을 어떻게 떼야 하는지, 막학기를 어떻게 계획해서 준비할지 현직자분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ㅠㅠ
2025.07.14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우선 다양한 경험과 자격증을 갖추신 점이 큰 강점입니다. 비전공 분야에 도전할 때는 인턴십, 대외활동,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문화관광은 기존 경력을 살려 지원서를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금융 분야는 오픽 AL, 컴활 1급 등 자격증을 바탕으로 사무·지원직, 마케팅은 대외활동·포트폴리오 준비로 실무 역량을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막학기에는 관심 분야별로 기업 분석, 직무 경험 탐색,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병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LLUCKYYY흥국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71%
안녕하세요 성과가 눈에 보이는 일을 좋아하신다면 운용사 운용역 추천드립니다. 운용역의 경우 타직무보다 높은 임금과 무엇보다 성과가 눈에 보이는 일에 가장 적합하다고 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투자자산운용사 취득 추천드립니다. 운용역에게 투운사자격증은 면허증이나 마찬가지이고 기본적인 금융지식부터 쌓기에 좋은 자격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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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학과 반도체 취업
안녕하세요. 올해 2월 화학과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원래는 촉매/에너지 소재 분야를 목표로 준비했으나 반도체 대기업 공정·소재·분석 관련 직무에도 관심이 생겨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펙입니다. - 지방사립 화학과 학사/석사 (학점 3.61 / 4.23) - 학부연구2년 - 교내 프로젝트 우수상 - SCIE급 논문 1저자 1편 (IF 12), 공저자 3편 - 특허 출원 3건 연구 - 전이금속 기반 반도체 소재(WS2, MoS2) 합성 및 분석 - 고온 열처리 공정을 통한 단원자 유기금속화합물 합성 - 합성 조건(온도, 전구체 비율, 반응속도 등) 최적화 - 전기화학 측정(수전해) 분석 - 포항가속기연구소 출장 약 15회 (XPS, XRD, XAFS 직접 측정 및 fitting) - SEM, Raman 분석 반도체 전공이 아니다보니 현재 스펙으로 반도체 대기업 공정 및 분석 직무 지원시 현실적으로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대위 전역예정인 취준생인데, 직무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위 중간급정도로 근무하다가 전역하는 31살입니다. 원래도 전역생각이 있어서 공부는 꾸준히했었는데요, 직무 일관성을 가져갔어야하는데, 너무 중구난방이여서 걱정이됩니다. 1. 스펙 군생활 중 프로젝트 경험 공학석사(직무 관련 X, 논문 수준 낮아 이분야는 취업 어려울듯) 토스 AL / 토익 905 정보처리산업기사, 한능검 2. 계획 방산 4대 대기업(주력): 군생활 중 IPS 직무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 활용해서 중고신입 느낌으로 지원 다른 대기업/중견: 경험삼아&혹시 모르니 중소기업: 채용기간이 짧아서 전역 직전은 되어야 쓸 회사가 나올듯 3. 고민 - 방산 대기업이 안된다면 새로 시작해야할텐데 직무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성향상 고민이 되는 영업 직무로 작은 방산회사에서 1년정도 경험을 쌓고, 중고신입 지원할까하는데, 고민이 되는건 나이랑, 일상대화가 되는 정도의 영어로 취업이 가능할지도 고민이네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 고민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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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식상으로는 기계과를 졸업한 학사는 생산기술을 주로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공학과 전공과목은 대부분 R&D혹은 기구설계 부분에 대해 배우며, 프로젝트도 대부분 해당 계열로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커뮤니티나 기타 의견을 들어보면 대부분의 학사는 생산기술을 지원한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생산기술의 직무 적합성이 전통 기계직무에 비해 떨어지더라도 어떻게든 엮어서 취업을 시도하는것인지, 아니면 따로 생산기술쪽 스펙을 만들어서 지원하는게 보통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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