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2 졸업 예정 고민
안녕하세요. 4-2 막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아 적어봅니다 지거국 전자공학과 / 23 여/ 전체 3.39(4.5 만점) / 전공 3.42로 학점이 조금 낮은 편입니다 오픽은 기말 끝나고 볼 예정 스펙 : 공정 실습 (1회) / 나노기술연구협의회 OLED 이론 강의 수료 / 국비지원 반도체 공정 이론 수강 캡스톤디자인 수상 3개 ( 반도체나 전자 쪽 크게 관련없음) 스펙은 이정도 밖에 없어서 더 뭔갈 해보고자 데이터 분석 교육캠프 지원 후 합격을 받았지만 6개월이란 시간을 투자하기엔 시간 낭비이지 않을까 하여 겨울방학에 전기기사를 병행하면서 자소서 준비 및 본격적 취준을 해볼까 합니다 희망 직종은 반도체 관련 회사나 전기 관련 회사 중견 기업 이상을 가고싶은데 전기기사를 따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또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2.16
답변 7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데이터분석에 6개월이라는 기간을 투자하는 건 닝비입니다. 부가적인 스펙일 뿐이니까요. 전기기사는 취득하시면 도움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기사자격증을 취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합니다. 다만 멘티분의 여러가지 교육을 수강하고 이수를 했지만 이보다 더 좋은 인턴의 경험이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런 인턴의 경험이야 말로 취업시에 상당한 이점이 되기 때문에 적극 추천드립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학점은 면접관마다 차이가 크지만 보통 3.3~3.8 사이에서 기준점을 두고 평가하게 됩니다. 대부분은 3.42로 문제를 삼지는 않을 것이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좋습니다. 교육보다는 실무경험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취업준비에 비중을 두도록 하신 것은 잘 하신 선택입니다. 전기기사는 있으면 당연히 좋지만, 전기기사를 취득할 만큼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기업분석 후 자기소개서를 완성시키고 면접스터디를 통해서 같은 경험도 더 돋보이도록 대답하는 연습을 하는데 투자하시는 것이 취업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데이터 분석은 완전 분석의 전문가인 금융쪽 같은데가 아니면 석사나 6개월까지의 가치보다는 adsp나 빅데이터 분석기사 정도면 되고 전기기사는 전기관련 수배전같은곳에 쓰임은 있으니 도움은 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데이터분석 교육에 6개월이나 투자하는건 정말 시간낭비일 가능성이 높고 언급하신데로 차라리 전기기사를 획득하시는게 훨씬 합리적입니다. 자격증은 전기기사 하나록 족하니 나머지는 인턴실무경험 기회를 가지시는데 주력하시는게 현명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전기기사는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기업 지원 예정이시면 전기기사 크게 영향 없고, 지금 적어주신 공정실습과 강의 수료, 캡디 수상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자소서 소재로는 넉넉하고 데분 교육캠프 6개월은 너무 깁니다. 바로 취업준비하셔도 괜찮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기기사는 도움 될 것 같은데, 데이터 분석에 6개월은 아깝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함께 읽은 질문
Q. qa/생산 계약직이 qc 지원에 도움이될까요?
안녕하십니까, 현직자님들. 저는 현재 하반기 제약 취업을 희망하는 2월 졸업생입니다. 현재 저는 - 의료기기 qc 현장실습(3개월) - qc 바이오 부트캠프(3주) 이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둘 다 미생물 qc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약회사의 1. 생산관리(원액생산) 단기 계약직(6개월)과 2. qa 단기 계약직(6개월)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담당업무는 단순한 업무 보조입니다. 이에 해당 계약직 근무 경험을 하는 것이 공백기도 채우고 향후 하반기 qc/생산 직무를 지원하는데 맞는 선택일지, 혹은 계약직을 하지 않고 향후 하반기 qc/생산 직무를 지원하는게 맞는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또한 계약직 근무를 한다면 qa와 생산관리 중 어떤 직무를 택해야할지도 함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qc/생산 중 어떤 직무를 노리는 것이 전략적인지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Q. 영문과/컴공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곧 졸업을 앞둔 영문과 그리고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영문과로 입학은 했지만 최소 졸업학점 수 때문에 컴퓨터 관련 전공을 훨씬 많이 이수했습니다. 또한 원래 꿈도 개발자였기 때문에 개발 직무로 가고 싶었으나.. 요새 개발쪽 취업도 만만치 않고 평생 개발하고 살 수 있는지도 적성에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둘을 융합한 테크니컬 PM 쪽을 막연히 생각해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TPM은 채용 티오도 많지 않을 뿐 아니라 신입을 뽑는 경우를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정말 막연한 질문이지만 영문과 졸업 (토익 985, 오픽 AL) 소프트웨어 졸업 (게임 개발 프로젝트 몇개,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조금씩, 앱 프로토타입 혼자 제작하는 공모전 시상 x 참여 o 등의 포트폴리오) 학점 3.6x/4.3 ADsP도 취득 예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방향으로 커리어를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Q. 삼성 E&A / 삼성 전자 DS 글로벌 제조& 인프라 총괄
안녕하세요 기계공학부 학생입니다! 삼성 대학생 인턴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삼성 E&A(시공기술 또는 설계), 삼성전자 ds (기구개발 또는 인프라기술) 중 고민 중입니다. 제가 학점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그나마 합격 가능성이 높은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데 채용규모나 지원자 스펙 수준 등을 고려해봤을 때 어느 회사가 더 적합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활동은 그래도 많이 한 편이라 자소서는 가장 확률 높은 회사가 정해지면 맞춰서 작성 가능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