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6-7개월 경력
안녕하세요 이번에 입사한지 6-7개월 된 신입입니다. 이미 매일매일 회사는 울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까마득합니다.. 우선 직속이 정말 문제있는 사람으로 유명하고 그 뿐만 아니라 일도 너무 많고 박봉입니다.. 알고보니 앞에 신입 두명이나 2개월을 못 채우고 도망갔더라구요 저도 정말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은 제가 면접관이라면, 6개월 일 하고 나온 신입사원은 뽑고싶지 않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제 직무가 신입이 취업이 쉬운 직무도 아니라서 너무너무 힘들고 고민이 많습니다 진짜 죽었다 생각하고 1년을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나오고 다른델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ㅠ 6개월 경력 너무 저에게 흠이라고 생각됩니다 ㅠㅠ
2025.07.28
답변 9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퇴근하시고, 오늘부터 당장 지원을 하세요. 그리고, 다른 곳에 합격한 순간 그만두시구요. 정말 정신병이 걸릴정도로 힘들다면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지만, 어차피 다른 곳에 합격을 하면 그만둘 생각이라고 스스로 마음 먹고, 뭐라고 지랄을 하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자신이 있다면 재직하시면서 이직 시도를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에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들겠지만 다니면서 중고신입 계속 알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1년 버티면 좋지만, 사실 1년이나 6개월이나 크게 다를바는 없어보입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시야도 트이고 업무 효율도 올라갑니다. 퇴사하고 중고신입으로 취준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년은 경력을 채워야지 중고신입으로 타회사에 지원을 하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퇴근 후에도 어학향상 등 스펙업에 매진을 하시고 내년에 이직을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도 입사 초기에 정말 비슷한 상황을 겪어봐서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네요. 직속 상사가 힘들게 하는 경우 버티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고 실제로 신입 두 명이나 금방 그만뒀다는 얘기도 현장에서 종종 들리더라구요. 회사에서 신입 때 가장 고민 많이 했던 부분도 도대체 여기서 1년은 버텨야 하는지 아니면 빨리 방향을 바꿀지였거든요. 저 역시 너무 힘들어서 매일 나갈까 고민했던 적이 많았지만 경력상 1년 이상 채우면 이직할 때 설명이 조금 수월한 건 맞긴 해요. 그렇다고 해서 본인 건강이나 멘탈이 망가지는 걸 감수하면서까지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느꼈어요. 실제로 현장에서도 6~7개월 정도 일하다가 나온 경우가 아주 드물진 않은데 면접에서 왜 나왔는지 솔직하되 너무 감정적으로만 흐르지 않게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게 관건이더라구요. 만약 정말 더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6개월 경력이 흠이 되진 않을지 너무 크게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워낙 이직과 환경 변화가 많아서 직무 연관성이 있다면 제대로 준비해서 옮기는 분들도 꽤 많아요. 제 경험상 이직을 준비한다면 왜 회사를 옮기는지 앞으로 어떤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은지를 미리 정리해두고 준비하면 면접에서도 솔직하게 설명할 수 있더라구요. 너무 힘들면 길게 고민하기보단 본인 정신 건강과 앞으로 커리어 방향을 따져서 천천히 결정해보시면 좋겠어요. 혼자 너무 버거우면 주변 선배나 동료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조언 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죽을 것만큼 힘들면 그만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경력이 무조건 마이너스인 것은 아닙니다. 해당 경력을 잘 이용한다면 도움 될 겁니다. 단 퇴사 이유를 사람이 힘들어서라고 하기보다는 다른 이유를 찾으셔야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6-7개월 경력만으로 이직에 흠이 된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환경이 너무 힘들고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빠른 결단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퇴사 전 이직 준비와 포트폴리오·경험을 최대한 챙긴 뒤 다음 스텝을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1년을 무작정 버티는 것보다 멘티님의 건강과 미래가 더 소중하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채택부탁드립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경력 이직이 아니기 때문에 1년 채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항은 아닙니다. 주변에서도 6개월 다니고 입사한 사례가 있구요. 하루라도 빨리 취업 준비하시고 퇴직금을 고려하시면 1년을 버티시고 도저히 못 버티시면 퇴사 후 취업 준비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좋지 않아 근무 중 이직을 추천 드리지만 매일 울면서 다닌다면 퇴사 후 빠른 취업도 고려해 볼 필요는 있겠네요.
- 뱅뱅갈BGF리테일코이사 ∙ 채택률 73%
1년 채워도 딱히 경력이라고 안쳐주니까 퇴직금을 목표로 하는거아니면 정신건강 더 악화되기전에 얼릉 나오십시오.. 그리고 업계가 개 좁은거 아니면 직속의 인간성땜에 나오는거면 나가기전에 한번 들이박고 나오십시오.. 그냥 나가면 트라우마 됩니다 또 그런인간 만나면 또 본인이 피해야할거 같고.. 퇴사해야 할거같고.. 한번 들이받으면 깨닫게됩니다 그냥 병신이란걸
함께 읽은 질문
Q. 인사팀에 전화해서 계약직 조건 물어봐도 되나요?
HJ중공업 부산 영도에서 홍보 계약직을 뽑는다고 해서 지원했는데요. 공고 내에 계약직 몇년인지(예를 들어 1년인지, 연장가능한건지..) 처우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더라고요.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왔는데, 전화해서 계약직 처우 관련해서 물어봐도 되는걸까요 ... ;;
Q. 신입 취업을 위해 학부생 때 어떤 역량과 경험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신입으로 취업하기 위해 학부생 때 어떤 역량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전공지식, 프로젝트, 자격증, 대외활동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실제로 취업에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나 준비 과정이 있다면 현직자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이직가이드 조언
안녕하세요.! 취업에 앞서 선배님들 조언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번년도 2월에 약학 대학원 졸업한 석사 졸업생입니다.! 제 실험실은 기초생물학 유전자 발굴을 위한 cell실험 동물실험 기반 실험하였습니다. 임상팀에서 쓰는 프로그램은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저의 최종적인 목표는 대기업 본사에서 개발팀이나 인허가 파트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계약직(1년) 식약처 임상팀최종합격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보조(cell실험) 서류 합격을 하였는데요. 미래에 있어서 어떤선택이 저에게 더 도움이 될지 조언 얻고자 글을남깁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