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9급 일반행정직 공무원 면접 준비 방법
9급 일행직 면접 준비 방법이나 팁같은게 있을까요?
2022.07.19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9급 일행직 면접 준비 방법이나 팁같은게 있을까요?
2022.07.19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기업 신입 공채에서 졸업자, 졸업예정자라고 조건을 걸어놓고, 왜 졸업 후 신분보다는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취업을 원하는 건가요? 대기업 취준할 거면 졸업하지 말고, 휴학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그럼 만약 6학점 정도가 졸업 요건으로 남아있으면 졸업예정자 신분이 아닌 건가요? 일단 막학기로 6학점 채우고 취업 공채 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왜 졸업 후보단 휴학 하고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취업하라는 말이 생긴지 모르겠어요. 현재 막학기(4-2) 남아있고 6학점 채워야 합니다ㅜ
최근 물류컨설팅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전공은 산업공학이고 초반에는 SCM/물류 직무쪽으로 생각하다가 물류컨설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인서울이기는 하지만, 냉정하게 봤을 때 내놓을 스펙이 없어서 좀 더 경쟁력을 높이고자 높은 대학원을 생각 중입니다. 컨설팅 직무에서 무조건 석사 이상을 원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대학원 2년이 오버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학사이상' 이라고 써놓기만 하고 거의 석사 이상만 뽑는건가요? 또 요즘 물류컨설팅 쪽 전망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올해 졸업을 앞둔 23살 남학생입니다.(십자인대로 인해 군대는 면제입니다) 증권사 PB 진로 준비하며 대학 4년동안 활동한게 많다보니 알음알음하여 절 좋게 봐주신 분 덕분에 중견증권사에서 먼저 제의가 들어와 일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물어보지 못해 정확하진 않으나 듣기로는 아마 추천채용으로 전환형인턴으로 들어간 후 결격사유가 없으면 전환되는 방식인듯합니다.) 하지만 사람인지라 막상 상대측에서 제의가 먼저 와주니 마치 제가 뭐라도 된 것마냥 고민이 되네요… 작년만 같아도 중견증권사라도 증권사기만 하면 고민도 안 하고 다 오케이였을텐데 요근래 대형증권사 공채가 급속도로 늘어서 눈이 높아진건지…ㅠㅠ 아직 어려 취준경험도 없이 절박하지 못한 상황에서 덥석 하겠다고 제의 수락했다가 나중에 혹시 괜히 후회할까 걱정이네요. 현직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중견증권사라도 이직같은 것도 고려했을 때 일단 증권업계에 발을 들이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보나요?
기업 신입 공채에서 졸업자, 졸업예정자라고 조건을 걸어놓고, 왜 졸업 후 신분보다는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취업을 원하는 건가요? 대기업 취준할 거면 졸업하지 말고, 휴학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그럼 만약 6학점 정도가 졸업 요건으로 남아있으면 졸업예정자 신분이 아닌 건가요? 일단 막학기로 6학점 채우고 취업 공채 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왜 졸업 후보단 휴학 하고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취업하라는 말이 생긴지 모르겠어요. 현재 막학기(4-2) 남아있고 6학점 채워야 합니다ㅜ
최근 물류컨설팅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전공은 산업공학이고 초반에는 SCM/물류 직무쪽으로 생각하다가 물류컨설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인서울이기는 하지만, 냉정하게 봤을 때 내놓을 스펙이 없어서 좀 더 경쟁력을 높이고자 높은 대학원을 생각 중입니다. 컨설팅 직무에서 무조건 석사 이상을 원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대학원 2년이 오버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학사이상' 이라고 써놓기만 하고 거의 석사 이상만 뽑는건가요? 또 요즘 물류컨설팅 쪽 전망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올해 졸업을 앞둔 23살 남학생입니다.(십자인대로 인해 군대는 면제입니다) 증권사 PB 진로 준비하며 대학 4년동안 활동한게 많다보니 알음알음하여 절 좋게 봐주신 분 덕분에 중견증권사에서 먼저 제의가 들어와 일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물어보지 못해 정확하진 않으나 듣기로는 아마 추천채용으로 전환형인턴으로 들어간 후 결격사유가 없으면 전환되는 방식인듯합니다.) 하지만 사람인지라 막상 상대측에서 제의가 먼저 와주니 마치 제가 뭐라도 된 것마냥 고민이 되네요… 작년만 같아도 중견증권사라도 증권사기만 하면 고민도 안 하고 다 오케이였을텐데 요근래 대형증권사 공채가 급속도로 늘어서 눈이 높아진건지…ㅠㅠ 아직 어려 취준경험도 없이 절박하지 못한 상황에서 덥석 하겠다고 제의 수락했다가 나중에 혹시 괜히 후회할까 걱정이네요. 현직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중견증권사라도 이직같은 것도 고려했을 때 일단 증권업계에 발을 들이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보나요?
답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