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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dsp 가채점 결과로 자격증 기입

재료고

아직 최종결과가 나오지 않고 가채점 결과로 합격인 상태입니다. 이럴 경우, 자격증에 기입해도 되는걸까요? 26일까지 지원이고, 28일날 adsp 최종결과날인데, 기입해도 되는지 잘 몰라서 여기 여쭤봅니다


2026.08.25

답변 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최종 합격 발표 전이라면 자격증으로 확정해서 기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채점상 합격이더라도 현재 시점에서는 공식적으로 ADsP를 취득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ADsP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이고, 최종 합격 여부는 공식 결과 발표를 통해 확정됩니다. 질문자님 상황처럼 지원 마감일이 26일이고 최종 결과 발표가 28일이라면 특히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회사 지원서의 자격증 입력란이 '취득 자격증'을 묻는 것이라면 26일 기준으로는 취득하지 않은 것이므로 입력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다만 회사에 따라 '취득예정 자격증'이나 '시험 응시/합격예정'을 별도로 적을 수 있는 항목이 있다면 거기에 적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런 항목이 없다면 자격증란에 ADsP를 넣고 취득일을 임의로 적는 것은 피하세요. 그리고 28일에 합격 발표가 난다고 해서 지원서 제출 후 수정할 수 있다면, 26일에는 일단 제출하고 합격 발표 후 수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해당 회사가 "서류 마감일 기준 취득 자격만 인정"한다고 명시했다면 28일 취득이므로 이번 지원에서는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결국 기준은 가채점 결과가 아니라 회사가 정한 자격증 인정 기준일입니다. 지원 공고에 '지원 마감일 기준' 또는 '자격증 취득일 기준' 같은 문구가 있다면 그 내용을 우선적으로 따라야 합니다.

    2026.08.2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발표 전 가채점 결과만으로 입사지원서 자격증란에 합격으로 기입하는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서류 마감 시점 기준으로 증빙 서류나 발급번호를 제출할 수 없다면 원칙적으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며, 허위 기재로 간주될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자격증 입력란 외에 별도의 비고란이나 자기소개서가 있다면 ADsP 가채점 합격 및 최종 발표 예정 상태임을 명시하여 언급하시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추후 면접이나 증빙 서류 제출 단계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서류 마감일 기준 증빙 가능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26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3%
    학교
    일치

    공식적인 최종 합격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가채점 결과만으로 자격증란에 합격으로 기입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자격증 보유 여부는 객관적인 증빙이 가능한 공식적인 취득일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발표일 전까지는 미보유 상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가채점 결과를 믿고 기입했다가 마크 실수나 OMR 입력 오류 등으로 인해 실제 결과가 불합격으로 뒤바뀔 경우, 서류 허위 기재나 신뢰도 저하라는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자격증 취득 예정일을 적을 수 있는 칸이 따로 마련되어 있거나 자기소개서 본문 및 경력 기술 등을 통해 해당 자격증 공부를 완료했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은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28일이면 결과가 바로 나오는 만큼 이번 지원에서는 자격증 기입을 잠시 미루고, 발표 직후에 진행되는 다른 기업 지원이나 추후 면접 과정에서 증빙 가능한 상태로 활용하시는 편이 훨씬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자소서의 다른 부분들을 더 꼼꼼히 점검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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