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AI면접 중 아파트 방송이 크게 나왔는데 망친걸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한 기업의 잡다 AI면접을 진행하던 와중에 아파트 전체 방송 나와버렸습니다. 면접 구간은 아니었고 특정 게임을 진행할때 방송이 들렸는데 소리가 좀 크게 들어갔을거 같습니다. 이러면 결과는 기대 안하는게 좋을까요?
2025.09.2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멘티분이 부정행위를 했다라는 것이 나오지 않는다면 상관없습니다. 모든 영상을 돌려보는 것도 아니라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사료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AI면접 중 아파트 방송이 게임 구간에 들어갔다면 면접 전체 평가에 크게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니 결과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AI면접에서는 주로 면접 답변 음성·표정·행동이 주요 평가지표가 되며, 주변 소음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잡아내거나 특별히 점수에 반영하지 않는 구조가 많습니다. 게임 구간의 환경음은 합격·불합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실제 경험자들도 안내합니다. 이후 추가 인터뷰나 과제에서 만회할 기회도 충분하니 결과를 너무 비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심적으로 불안해도 긍정적으로 기다리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런걸로 포기 안 하셔도 됩니다. 그정도 소음은 고의적이지 않은 걸 알기 때문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호시나에스피네이처코과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고대하던 회사의 AI면접을 보던중에 아파트 방송이 섞여 들어간것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군요. 보통은 AI면접검사는 조용한 환경에서 진행을 요구하고 보통은 가정집에서 보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렇기에 아파트 방송정도는 감안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방송은 멘티님이 통제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AI면접 구간을 넘어서 AI게임부분에서 아파트 방송이 흘러들어간거라면 더더욱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도쿄일렉트론 ai 역검 결과
오늘 ai 역검을 봤는데 혹시 결과가 언제쯤 나올까요??? 5월 18~20일이 1차 면접 일정인데, 얼마 안남아서 그냥 ai 역검 결과 기다리지 않고 면접 준비를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Q. 여러 면접 탈락이후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의 여러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에서 외운 스크립트를 달달 말하는 기계식을 싫어한다고 많이 보았고 또한 말이 빨라지거나 이야기를 잘 못하면 면접에서 준비 많이 못했구나 싶어서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로 외운 스트립트를 달달 말하고 또한 이 회사에 대한 제품이나 기술같은 것도 말해 어필을 하는데도 계속 떨어집니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옆의 지원자도 스펙은 훌륭하지만, 회사의 핵심가치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면접관은 이미 뽑을 사람은 뽑았고 형식상 면접보는 느낌인 거 같은 마음이 큽니다. 어학성적을 높이거나 생산직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컨설팅을 받으면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현직자님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제약/바이오 QC/QA 희망하는 대학생 복수전공/부전공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 식품생명공학과 3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는 정밀의료융합학과(의료 데이터를 배웁니다)를 복수전공하고 있고 최근 제약/바이오 QC/QA 직무에 관심이 생겨 진로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복수전공 변경을 고려 중인데,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현 복수전공을 버리고 바이오제약공학과 복수전공: 총 54학점 이수 필요 현 복수전공을 버리고 바이오제약공학과 부전공: 총 45학점 이수 필요 현재 복수전공을 부전공으로 변경: 총 36학점 이수 필요 다음 학기부터 학부 연구생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 학점 부담과 시간 관리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복수 전공을 변경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현재 전공을 유지하면서 학부 연구생 및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