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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B0 재수강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 반도체 전공 학생입니다. 요번 1학기 3.93/4.5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A+,A0인데 2과목이 C+,B0가 나왔습니다. (아이엘츠와 병행해서 그런지.. 성적을 낮게 받았습니다.) B0는 전공이고, C+은 교양입니다.(법 관련 교양) C+를 재수강 할 생각이지만, B0는 재수강 해야할지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내년에 해외 인턴 갈생각이라.. 이 인턴생활을 포기하고 재수강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해외취업 목표) 제 총 GPA 는 4.1/4.5 입니다. 아날로그 회로설계 분야로 취업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고, 이 분야의 대학원을 가는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2026.07.0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떤 과목을 이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평점만 잘 관리를 하시면 되며, 부족한 과목이나 이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외부교육이나 공모전 수상 등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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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B0 전공 과목 때문에 해외 인턴을 포기하면서까지 재수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현재 총 GPA가 4.1/4.5이면 이미 상당히 우수한 성적이고, 반도체·아날로그 회로설계 분야 대학원 진학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수준입니다. 특히 교수님들이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전공 핵심 과목의 흐름, 회로설계 관련 과목 성적, 프로젝트·연구 경험, 영어 역량입니다. 한 과목 B0가 있다고 해서 평가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해외 인턴 경험은 대학원 진학과 해외취업 모두에서 큰 강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무 경험, 영어 사용 경험, 글로벌 환경 적응력은 성적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자산입니다. 따라서 C+ 교양은 재수강으로 정리하고, B0 전공은 회로설계 핵심 과목이 아니라면 유지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B0 과목이 전자회로, 아날로그 IC, 반도체소자, 신호 및 시스템처럼 아날로그 회로설계와 직접 연결되는 핵심 과목이라면 재수강 여부를 한 번 더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해외 인턴을 포기하기보다는 이후 학기에 재수강하는 방향이 더 합리적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GPA 4.1 유지 + 해외 인턴 + 회로설계 프로젝트/연구실 경험 조합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hheejin05작성자2026.07.01
B0가 반도체 소자과목이여서 더욱 고민이 된거 같습니다. 만약에 이후 학기에 재수강해야된다면 5학년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hheejin05heejin05작성자2026.07.01
@heejin05 다른 반도체 소자 관련 과목은 A0를 받았는데 재수강 안해도 괜찮을까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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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총평점이 4.1이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아날로그 회로설계와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B0 한 과목보다 해외 인턴 경험의 가치가 훨씬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실무 경험과 영어 활용 능력은 해외 취업과 대학원 진학 모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C+ 교양은 재수강을 고려해볼 만하지만, 전공 B0는 재수강으로 얻는 이득과 해외 인턴을 포기하는 기회비용을 함께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전공 이해도를 면접과 프로젝트로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면 B0 하나 때문에 불리해질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앞으로 전공 프로젝트와 인턴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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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총 GPA가 4.1이라면 BO 하나 때문에 해외 인턴을 포기하면서까지 재수강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아날로그 회로설계와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성적도 중요하지만 연구 경험, 학부연구생 활동, 프로젝트, 인턴 경험의 비중도 매우 큽니다. C+인 교양은 재수강해도 괜찮지만, 전공 BO는 다른 전공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으로 충분히 만회 가능합니다. 해외 인턴은 학점 한 과목보다 훨씬 차별화되는 경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도교수님이나 지원하려는 대학원이 해당 과목을 특별히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BO 재수강보다는 연구 경험과 인턴 경험을 쌓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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