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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j enm 인적성 검사
이번에 진행되는 인적성검사 및 논술 시험을 개인 사정으로 못보게 될 것 같은데 1. 부득이하게 이번 필기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게 될 경우, 하반기 재지원 시 불이익이 있을까요?ㅠㅠ 2. 이미 채용 담당자 측에 문의 메일을 보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깔끔할까요? 현직에 계신 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4.17
답변 5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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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번 전형 미응시는 큰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해당 시즌 지원 이력은 남기 때문에 다음 지원 시 왜 미응시했는지 정도는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미 메일을 보내셨다면 하루 이틀 정도 기다린 후 간단하게 재문의 메일을 한 번 더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사유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향후 재지원 의지를 밝히는 것입니다. 무응답 상태에서 아무 대응 없이 넘어가는 것보다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을 남기는 것이 훨씬 좋은 인상을 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입사포기를 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터링이 없으니 걱정마시고 얼마든지 다시 재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똑같은 스펙보다는 사이 기간동안 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라는 걸 비춰주시기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적성 검사나 논술 시험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사전에 불참 의사를 정중히 밝히셨다면 하반기 재지원 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기업은 보통 미응시자를 단순 중도 포기자로 분류하며, 채용 전형이 종료된 후에는 관련 정보를 파기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노쇼'가 아닌 이상 다음 지원에서 필터링 대상이 되지는 않아요. 이미 메일을 보내셨다면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내부적으로 처리 중일 것이니 너무 초조해하지 마시고 답변을 기다려 보시는 것이 가장 깔끔한 대처입니다. 만약 시험 당일 전까지 회신이 없어 불안하시다면 채용 사이트에 기재된 유선 번호로 직접 연락하여 메일 확인 여부를 다시 한번 점검하시는 것도 확실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응원하겠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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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필기 전형에 응시하지 못할 경우 향후 재지원시 불이익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전형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은 해당 기업에 대한 로열티가 저하되는 측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불참 이력이 존재할 경우 인사담당자 측에서는 특정 지원자를 별도 관리할 가능성이 높으며, 재지원시 서류 전형 탈락 등의 불이익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 채용 담당자 문의 메일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에는 보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보시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에는 본인께서 자체적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사담당자는 본인 뿐만 아니라 수천명 단위의 지원자에 대해 대응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전송하신 문의 메일을 확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필기시험 미응시는 일반적으로 하반기 재지원 시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업마다 기록이 남을 수 있어 반복 미응시는 좋지 않습니다 이미 메일을 보냈다면 추가로 전화나 재문의까지는 필요 없고 답변을 기다린 뒤 다음 채용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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