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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pa 2차 더블 다유후 포기
32살 중경외시 졸업했습니다 cpa 1차 시험을 25년도 26년도에 합격했는데요 2차 결과가 좋지 않아 그만두고 금공 취업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를 해외에서 다녀서 토익 오픽은 금방하면 높은 점수 받을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해본 적이 없으므로 경력이 없습니다.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금융 공기업 취업을 노려볼 계획인데요 어떤 자격증을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으며 인턴이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나이는 95년생 32살이며 중경외시 졸업했습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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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CPA 2차 시험을 두 번 치르고 방향을 바꾸는 결정은 현실적으로 늦지 않은 시점의 선택입니다. 32살이라는 나이와 공백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CPA 수험 기간 동안 쌓은 회계와 재무 지식은 금융공기업 전공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무기가 됩니다. 다만 사회생활 경험이 없으므로 남은 기간 동안 필기 합격 점수를 확보하는 것과 동시에 서류 전형을 통과할 최소한의 요건을 채우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공인영어 성적은 이미 단기간에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하셨으므로 하반기 공채 일정에 맞춰 미리 유효기간을 맞춰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등급과 컴퓨터활용능력 1급 같은 필수 자격증도 서류 마감 전에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금융공기업은 전공 필기 비중이 높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기지 말고 빠르게 끝내야 합니다. 재경관리사나 투운사 같은 추가 자격증은 CPA 수험생에게 큰 메리트가 없으므로 필기와 서류 필수 요건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인턴 경력의 경우 필수가 아니라고 말씀드리지만 서류 평가 과정에서 공백기를 메우는 용도로는 유용하게 쓰입니다. 사회생활 경험이 전혀 없다는 점이 서류나 면접에서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지원 가능한 체험형 인턴이나 단기 계약직 공고가 있다면 병행하는 방안을 권장합니다. 당장 올해 하반기부터 필기 시험장에 들어가 감을 익히고 내년 상반기까지 목표 기업의 합격선을 넘기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객관적인 수험 실력을 점검하면서 자격증과 어학 조건을 채우는 실행 계획을 지금 바로 시작하십시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CPA 1차 합격 이력과 수험 생활 동안 쌓아온 회계 및 재무 지식은 금융 공기업 필기시험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정량적 스펙 평가가 중심인 금융 공기업 특성상 서류 통과를 위한 토익 900점 이상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정도만 빠르게 확보하시면 충분합니다. CPA 유예 경험이 있다면 필기전형 통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인턴 경력이나 추가 자격증 취득에 시간을 쓰기보다 당장 필기 공부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나이나 경력 공백에 대한 부담보다는 해외 경험에서 나오는 어학 강점과 강력한 전공 필기 실력을 앞세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목표하시는 금융 공기업의 필기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준비하셔서 빠르게 좋은 결실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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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32살에 CPA 준비를 마치고 금융공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CPA 1차를 두 차례 합격했다면 회계와 재무 기본기는 분명한 강점입니다. 다만 현재 가장 부족한 부분은 자격증보다 실제 조직과 직무 경험입니다. CPA 공부를 더 증명하기 위한 자격증을 추가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금융공기업도 기관별로 필기과목과 채용방식이 다르므로 먼저 목표 기관을 좁히고 회계나 경영 직렬을 중심으로 준비하세요. 동시에 체험형 인턴, 금융기관 계약직, 재무회계 관련 실무에도 적극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CPA 준비기간은 단순 공백으로 설명하기보다 목표를 갖고 전문시험을 준비해 1차에 두 차례 합격했지만 진로를 전환했다는 흐름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영어점수는 빠르게 확보하고 이후에는 필기와 실무경험 확보에 시간을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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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32살 무경력이라는 점은 부담이 될 수 있지만 CPA 1차를 두 차례 합격한 경험은 금융과 회계 지식을 보여줄 수 있는 분명한 강점입니다. 시험 준비기간을 단순 공백으로 두기보다 재무회계와 재무관리 등 어떤 전문성을 쌓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과 오픽 점수만 높이는 것보다 지원 기관을 먼저 좁히고 NCS와 전공 필기를 빠르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체험형 인턴과 금융기관 계약직 등 실무경험을 만들 수 있는 기회도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세요. CPA를 포기했다는 점을 실패처럼 설명하기보다 시험 준비를 통해 금융 전문성을 쌓았고 이후 진로를 금융 분야로 구체화했다는 흐름이 좋습니다. 올해를 다시 자격증 준비만으로 보내기보다는 필기 준비와 실제 지원을 동시에 시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금융공기업을 포기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신입 지원자와 비교했을 때 CPA 1차를 2회 합격했다는 이력이 상당히 강한 전공역량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회계·재무 지식이 필요한 기관을 중심으로 전략을 잡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2026년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공인회계사 자격 보유자에게 외국어 요건과 필기전형 면제 혜택을 두고 있고, 서민금융진흥원도 공인회계사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 자격증을 닥치는 대로 추가하는 전략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CPA 1차까지 합격한 상황에서 투자자산운용사나 AFPK 같은 자격증을 여러 개 추가하는 것보다, 목표 기관을 먼저 정하고 그 기관의 필기전형을 준비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금융공기업은 기관마다 전형 구조가 상당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신용보증기금은 2026년 신입채용에서 필기전형을 거치고 한국사 및 일부 경력 등에 가점을 부여했으며, 공공기관 청년인턴은 서류 가점 대상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어떤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할 것인지 정하는 것입니다. CPA 2차를 중단한다면 회계·재무 기반을 살릴 수 있는 신보, 기보, 주금공, 서금원, 예보 등부터 살펴보고, 일반적인 금융·경제 직렬을 노린다면 NCS와 경제·경영·재무·회계 필기를 병행하는 식으로 가는 게 좋습니다. CPA 1차를 준비하면서 쌓은 회계·재무 지식은 분명 활용할 수 있지만, 금융공기업 필기는 CPA 시험과 출제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별도 적응이 필요합니다. 인턴은 “필수”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관에 따라 인턴 경험이 가점이나 우대사항으로 반영되는 경우는 있지만, 인턴이 없으면 지원할 수 없는 구조는 아닙니다. 실제 2026년 신보 신입채용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서류 가점 대상으로 두었을 뿐 지원자격 자체로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32세라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부터 6개월짜리 인턴을 무조건 하나 채우기보다 바로 정규직 채용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는 편이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취업 준비 기간에 인턴을 할 수 있고 그 인턴이 목표 기관이나 금융권 실무와 직접 연결된다면 추가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영어는 해외에서 오래 생활하셨다면 빠르게 TOEIC 고득점을 만들어 두는 게 좋습니다. 기관마다 요구점수가 다른데, 예를 들어 최근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TOEIC 700점 이상을 기본요건으로 두는 사례가 있는 반면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TOEIC 850점 이상을 요구하는 기관도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는 최대한 빨리 하나의 지원자격을 만들어 놓고 이후에는 필기 공부에 시간을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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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학력정보 기입
전 지금 4-1학기에 재학중입니다. 졸업까지 한 학기가 추가로 남았습니다. 기아 인턴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력서에 학력정보를 기입하는 칸에 최종학력으로 설정(졸업 또는 졸업 예정이 확정된 경우에만 선택)하는 부분이 헷갈립니다! 고등학교를 최종학력으로 버튼 눌러야 할까요? 아니면 최종학력 버튼을 대학교 고등학교 둘다 비워놓는게 맞을까요? (아직 들을 학점이 남아서 학사는 비워놓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Q. 취업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졸업시기도 다가오고 취업에 대비하려는데 제가 학과 1기 학생이라 객관적인 저의 위치를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지방 사립, 지방대학원에 진학하였고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KCI논문 투고 1회와 학회는 학부 4학년 부터 봄, 가을마다 다니면서 발표를 수행했습니다. 또 장학재단의 석사 우수장학금에 선정되었고, 연구재단에 석사 우수 지원 장려금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회 부문 위원회에 참가하여 논문 우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영어는 토스 IH이고 특허도 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성적으로는 기업과 과제를 수행하며 수행한 경험정도 입니다. 또 올해 9월에 총 상금 3000만원 규모 두개 대회에 리더로 지원을 한 상태고 그중 하나는 본선에 진출하여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어볼 선배도 없고 지방사립이라 자꾸 위축되는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제가 쌓아온 경험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와 같은 대기업에 지원할 스펙이 될만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현재 자격증 스펙으로
인서울 4년제 학점 2.54입니다...상경계열 복수전공 했구요 여자고 26입니다 한능검1급 모스엑셀 모스피피티 토익스피킹AL 오픽im3 전산회계2급 fat1급 이렇게 있습니다..앞으로는 어떤 직무로 정해서 어떤 자격증을 더 따야 중소라도 합격할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하게 따자고 정해놓은 자격증은 컴활2급과 토익 850 넘기기입니다... 현실적이고 확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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