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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gsat 메공기
제가 지금 41이나 42/47인 상황인데 정답률이 좀 안좋아서 면준하는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2026.04.28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당연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점수가 낮다고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향후를 위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그 점수대면 면접 준비 병행하는 게 맞습니다 컷 근처라 뒤집히는 경우 충분히 있고 기업은 정답률보다 이후 전형까지 종합 평가합니다 지금 포기하기엔 아깝고 면접 준비하면서 추가 지원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메공기에만 계속 매달리기보다 면접 준비를 병행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GSAT은 점수가 애매할 때 더 올리기보다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게 푸는 감각을 유지하는 쪽이 중요해서 정답률이 낮더라도 시간 안배와 찍는 기준을 먼저 정리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41이나 42 수준이면 완전히 불가능한 구간은 아니니 메공기에서 점수 차이를 크게 못 벌리더라도 면접에서 만회할 준비를 같이 가져가시는 게 안정적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본 취준생들도 GSAT가 애매할 때는 시험 직전까지 문제풀이를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면접 기본 질문과 지원동기 직무이해도를 먼저 잡아두는 쪽이 결과가 좋았습니다. 지금은 메공기를 완전히 놓지 마시고 하루 학습의 절반 정도는 유지하면서 면접 답변 틀을 만들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점수대면 무조건 면접 준비 병행이 맞습니다. GSAT은 커트라인만 넘기면 되는 시험이라 고득점보다 안정권 유지가 중요합니다. 41에서 47이면 충분히 통과권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고, 오히려 면접 준비를 늦게 시작하면 더 큰 손해입니다. 지금은 문제풀이 감 유지하면서 시간관리와 실수 줄이는 데 집중하고, 동시에 직무 정리 경험 정리 예상 질문 대비를 같이 가져가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GSAT에 올인하기보다는 합격 이후를 대비하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점수대라면 면접 준비로 넘어가는 것은 아직 이른 단계입니다. GSAT은 일정 점수 이상만 넘기면 되는 시험이 아니라 상대평가라서 상위권 점수 확보가 중요합니다. 41 42 수준이면 합격권과는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면접보다 문제풀이 정확도와 시간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틀리는 문제 유형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목표는 최소 45 이상 안정적으로 나오고 47 이상까지 올리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면접 준비를 병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면접에 시간 쓰는 것은 효율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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