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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GSAT/SKCT 모의고사 점수
안녕하세요.. 현재 gsat이랑 skct를 준비중인데 이게 점수가 괜찮은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ㅠㅠ 해커스 하양이는 최고 점수는 39점이 나오긴 했지만 33~36 왔다갔다하고 skct 해커스 모고를 어제 처음 풀어봤는데 74개 풀고 61개 맞았습니다.. 합격 점수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는데 이게 오르긴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자신감만 떨어지네요 특히 gsat 하양이의 경우 파랑이에 비해 수리 실수가 너무 많은데 원래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답도 하고는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고만 풀면 시간에 쫓기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ㅠ
2026.03.30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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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점수는 절대 낮은 수준이 아니고 충분히 올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GSAT은 실수 관리가 핵심이라 수리 실수는 정상 범위이며, 오답 시 유형·실수 원인을 분류해 반복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SKCT도 첫 모고 대비 양호한 편입니다. 시간 압박 훈련을 꾸준히 하면 점수는 충분히 상승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GSAT이나 SKCT 같은 직무적성검사는 처음 접했을 때 누구나 어렵다고 느끼고 또 점수 향상에 대한 막연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해커스 모의고사 점수대가 지금처럼 오락가락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해보시구요.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꾸준히 감을 잃지 않고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 대학 동기들이 전해주곤 했습니다. 특히 GSAT 수리 영역에서 실수가 많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단순히 계산 실수라기보다는 자료 해석 방식이나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시간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수는 분명히 오를 수 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 중에서도 처음에는 멘티님과 비슷한 점수대에서 시작했지만, 꾸준히 약점을 보완하고 자신만의 풀이 전략을 세워 좋은 결과를 얻은 사례를 많이 봤습니다. 오답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단순히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것을 넘어 왜 틀렸는지 그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시간 관리가 어렵다면, 처음부터 전체 모의고사를 시간 내에 완벽하게 풀려고 하기보다는 특정 유형별로 시간을 정해두고 정확도를 높이는 훈련을 먼저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며 여러 유형에 대한 감각을 키워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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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점수는 충분히 올라오는 구간이라 방향만 잡으면 됩니다. GSAT 33에서 39까지 나온 건 성장 흐름이 맞고, SKCT도 첫 모고 대비 61개면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실력보다 시간 관리와 실수입니다. 수리는 원래 실수 많이 나는 영역이라 정상 범위입니다. 중요한 건 오답 방식입니다. 틀린 이유를 계산 실수인지 접근 오류인지 구분하고 같은 유형을 3번 이상 반복해서 풀어야 점수가 고정됩니다. 모고만 반복하면 정체가 오니 유형별 집중 보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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