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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g전자 창원 직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창원 lg전자 es사업본부에 직무가 3개가 있어 그 중 하나를 넣으려고 합니다. 칠러사업담당, rac개발실, 에어케어개발실 이렇게 3개가 떴는데 혹시 어떤 직무가 나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단 공고를 보았을 때 세 직무 다 요구역량 및 우대사항은 비슷하게 적혀있는거 같아 팀 분위기를 묻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창원 lg전자가 소문이 좋지 않기도 하고, 저 역시 예전에 다녔던 분이 실제로 힘든 부분이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혹시 각 팀의 분위기가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4.2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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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세 직무 모두 ES사업본부 안에서 냉난방 공조 계열이라 기본적으로는 개발과 시험 양산 대응 업무 성격이 강하고 업무 강도는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바쁜 편입니다 칠러는 산업용 대형 냉각 시스템이라 B2B 프로젝트 대응 비중이 크고 협업 범위가 넓은 편이고 RAC는 가정용 에어컨 중심이라 제품 개발 사이클과 양산 대응이 비교적 빠르게 돌아갑니다 에어케어는 공기청정과 환기 쪽이라 센서와 제어 기반 개발 비중이 있습니다 분위기는 조직별로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제조 개발 특성상 일정 압박이 있는 편이고 팀마다 차이는 있어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제시해주신 세 부서는 각각의 사업 특성에 따라 조직 문화나 업무 환경에서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편입니다. 칠러사업담당은 산업용 대형 설비를 다루는 만큼 업무의 호흡이 길고 조직 체계가 엄격하지만, 사업의 안정성과 수익성이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RAC와 에어케어 개발실은 일반 소비자용 제품을 다루기에 시장 변화에 민감하고 업무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쾌적한 가전 문화를 선도하는 부서인 만큼 창의적인 시도를 장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제품 출시 일정에 따른 집중적인 업무 몰입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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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세 직무 모두 유사해 보이지만 방향성은 꽤 다릅니다. 장기적으로 안정성과 범용성을 본다면 RAC개발실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공조 시스템 핵심 기술을 다루기 때문에 타 사업부나 타 기업으로의 확장성이 좋습니다. 칠러사업담당은 프로젝트와 납기 중심이라 업무 강도가 높고 현장 대응이 많을 수 있습니다. 에어케어는 비교적 제품 중심이라 안정적이지만 성장성과 기술 깊이는 RAC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결국 커리어는 첫 직무의 확장성이 중요합니다. 힘든 조직 여부보다 내가 쌓을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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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세 직무는 비슷해 보이지만 방향성이 다릅니다. 칠러사업담당은 B2B 산업용 장비라 기술 난이도와 안정성은 높지만 업무 강도와 책임도 큰 편입니다. 대신 커리어 확장성은 가장 좋습니다. RAC 개발실은 가정용 에어컨이라 양산 중심으로 일정 압박이 강한 편이고, 업무가 반복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조직 규모가 커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기에는 무난합니다. 에어케어개발실은 공기청정기 등이라 비교적 신제품 비중이 높고 트렌드 반영이 많아 분위기가 상대적으로 유연한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커리어 성장 기준이면 칠러, 워라밸과 무난함은 RAC, 적당한 밸런스와 분위기는 에어케어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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