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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H 건축직 취업 질문
현재 건축학과 3학년입니다. Lh 건축직을 준비하고싶어 질문합니다!! 3학년 남은 시간동안 컴활, 토익 등을 따 두고 4학년이 시작되면 기사 시험을 보려합니다. 공모전이나 별다른 대외활동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또한 최근 설계사사무소에서 건축사보를 시작했는데 , 이 활동이 나중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2026.09.18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질문하신 자격증 취득 계획은 공기업 채용 과정에서 서류 전형과 가점에 직결되는 요소들이므로 지금 계획하신 대로 컴활과 토익을 먼저 마무리하고 4학년 때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향이 좋습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경험이 부족하다고 해서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공기업인 LH는 NCS 기반 채용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화려한 스펙보다는 직무 중심의 역량과 필기시험 성적, 그리고 전공 지식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다만 자소서나 면접 과정에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에피소드가 필요하므로, 학교 수업에서 진행했던 설계 스튜디오 프로젝트나 팀 프로젝트 경험을 잘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현재 설계사사무소에서 건축사보로 근무하고 계신 경력은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LH 건축직은 실제 현장 시공 관리부터 인허가, 설계 검토까지 다양한 업무를 다루기 때문에, 도면을 읽고 현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실무와 면접에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공기업 특성상 사기업 경력이 직접적인 가점으로 인정되지 않거나 채용형 인턴 등의 공공기관 경력과 결이 다를 수는 있지만,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건축적 이해도는 자소서와 면접에서 차별화된 답변을 만드는 무기가 될 것입니다. 남은 학업 기간 동안 체력 관리와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이 없다고 해서 LH 건축직 준비에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3학년이라면 지금은 활동 개수를 늘리기보다 기사 자격과 어학, 전공 기반을 제대로 갖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LH 건축직을 생각한다면 건축기사 취득을 중심에 두고, 토익이나 컴활은 지원 자격과 기본적인 사무역량을 갖추는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건축직은 전공과 기사 자격의 직무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공모전 수상 경력이 없다고 해서 불리하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계사사무소에서 건축사보로 일하고 있는 경험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했다”로 끝내면 효과가 제한적이고,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도면 작성 및 검토, 법규 검토, 인허가 관련 업무, 현장 조사, 물량 및 면적 검토, 협력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등을 경험했다면 나중에 LH 업무와 연결해서 설명하기 좋습니다. 특히 LH 건축직은 단순 설계만 하는 직무가 아니라 공공주택 사업 과정에서 설계·공사·품질·사업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설계사무소 경험을 통해 건축물이 실제 사업 과정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했다는 식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는 “스펙을 많이 쌓아야 한다”는 방향보다는 4학년까지 건축기사 취득, 어학점수 확보, 전공과목 및 NCS 준비, 그리고 설계사무소 경험을 구체적인 업무와 결과 중심으로 정리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모전은 시간이 남을 때 추가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특히 설계사무소에서 했던 업무를 나중에 자소서에 쓸 수 있도록 본인이 맡은 프로젝트, 담당 업무, 문제를 해결한 경험, 도면이나 법규를 검토했던 사례 등을 지금부터 기록해 두세요. 3학년부터 이미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는 점 자체가 이후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가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술직 채용은 관련 분야 기사 자격증 보유가 필 수 지원 요건이므로 4학년 때 건축기사 이상을 취득하는 계획은 매우 적절합니다. 정량적 평가 비중이 높은 공기업 특성상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이 없어도 기사 자격증과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 등 가산점 항목을 확실히 챙기면 서류 및 필기전형 통과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설계사무소에서의 건축사보 경험은 향후 면접전형에서 실무 이해도와 직무 전문성을 어필할 때 아주 훌륭한 스토리텔링 소재가 됩니다. 도면 검토나 현장 관련 업무 프로세스를 직접 접해본 경험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차별화된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우신 자격증 취득 일정을 차근차근 이행하시면서 NCS 필기시험과 전공 공부를 병행해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LH 건축직을 목표로 한다면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이 없다고 해서 크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목표 기관의 채용 기준에 맞춰 어학과 자격증을 준비하고 전공 필기와 NCS 실력을 꾸준히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설계사무소에서 하는 건축사보 경험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 근무경력으로 남기기보다 도면 검토, 설계 변경, 법규 확인, 현장과의 협업 등 실제로 수행한 업무를 기록해두세요. 향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건축 실무를 이해하고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지금은 컴활과 어학 준비에만 시간을 모두 쓰기보다 LH 채용공고를 미리 확인하면서 필요한 자격요건과 가점을 정리하고 전공 공부도 병행하세요. 4학년에는 기사 준비와 함께 NCS와 전공 필기 비중을 높이는 방향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LH 건축직을 목표로 한다면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 단계에서는 지원자격과 가점에 활용되는 어학과 자격증을 준비하고 이후 건축기사와 NCS, 건축 전공시험 준비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채용기준은 매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지원 시 해당 연도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현재 설계사무소에서 건축사보로 실무를 경험하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근무했다는 사실보다 도면 검토, 설계 변경, 법규 검토, 현장과의 협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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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분적분학을 다 마스터 하면요..
일단 미분적분학을 다 마스터 하면 선형대수학,수치해석, 공업수학을 마스터 하기 쉬운가요?
Q. 이력서 작성 시 주소지가 두곳이라 고민됩니다.
지원하려는 회사의 근무지는 경기도입니다.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지방으로 되어 있으나, 서울에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거주지가 있고 입사 시 해당 거주지를 활용해 6개월 정도 출퇴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와 거주지 간 거리가 가까운 경우 근무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 이력서 주소란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서울 거주지 주소를 기재해도 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입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주소를 기재했을 때, 추후 합격 후 입사서류 확인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재하고 별도로 입사 후 서울 거주 가능 여부를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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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취준생 분들, 취준시에 컴활1급은 필수로 갖고 계시나요? 내년이면 컴활 시험이 바뀐다고 하던데.. 지금이라도 따야하나 잘 모르겠어서요. 원하는 직무는 마케팅/기획/운영입니다. 컴활이 필수인가요? 아니면 사조분, 빅분기 등으로 대체가 가능하려나요?? 현재 한토, adsp, sqld는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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