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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H 무기직 예비
무기직 권역 채용에 장애인 전형인데 최종 4명 뽑는 채용에서 예비 1번을 받았어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을까요 ㅠㅠ 아무래도 권역별이기도하고 전형이 전형인지라 쉽게 빠질거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2026.07.31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무기직 권역 채용에 예비 1번이라면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권역별 채용이고 장애인 전형이면 보통 중복 합격으로 인한 이탈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일반 전형보다 자리가 빨리 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최종 합격자 4명 중에서 한 명이라도 입사 포기나 서류 미비나 일정 문제로 빠지면 바로 연결될 수 있으니 너무 일찍 단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로 이런 자리는 막판까지 변수 하나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은 연락 가능한 상태를 꼭 유지해보시구요. 현실적으로는 예비 1번이면 가장 앞선 순번이라서 나중에 움직일 가능성은 분명 있습니다. 다만 체감상 권역 채용은 이동 폭이 크지 않아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는 편이 낫고 다른 준비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로서는 합격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반반처럼 보시기보다 연락이 오면 바로 응할 수 있게 준비해 두시고 다음 채용도 함께 보시는 쪽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예비 1번이라면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위치입니다. 물론 최종 합격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는 번호는 절대 아닙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무기직 권역 채용이고 장애인 전형이라면 지원자들이 해당 권역을 신중하게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아 일반 공개채용보다 이탈률이 낮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걱정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습니다. 반대로 예비가 도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다른 기관이나 더 선호하는 회사에 중복 합격한 사람이 포기하거나, 입사 전 신원조회·건강검진 과정에서 입사가 무산되거나, 개인 사정으로 입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집인원이 4명이라도 그중 한 명만 포기하면 예비 1번에게 바로 기회가 돌아옵니다. 즉, 현재 상황은 "거의 불가능"도 아니고 "거의 확실"도 아닙니다. 예비 1번은 실제로 합격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상당히 있는 번호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충분히 희망을 가져도 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연락을 받을 수 있도록 휴대전화를 항상 확인하고, 동시에 다른 채용도 계속 준비하는 것입니다. 기대는 하되, 다른 기회까지 놓치지는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혹시 어느 기관의 무기직 채용인지 알려주시면, 그 기관이 과거 예비합격을 얼마나 자주 충원했는지 알려진 사례가 있는지도 함께 살펴드리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LH 무기계약직 장애인 전형에서 4명 선발 중 예비 1번을 받으셨다면 합격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권역별 채용과 전형 특성상 이탈률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타 공기업 정규직 중복 합격이나 개인 사정으로 등록을 포기하는 인원이 종종 나옵니다. 임용 포기자 발생 시 가장 먼저 연락을 받는 순번이므로 예비 유효기간까지는 기대감을 갖고 결과를 기다려보실 만합니다. 다만 연락을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채용을 병행 준비하시는 편이 정신 건강과 커리어 관리 측면에서 안전합니다. 끝까지 좋은 소식이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다음 단계도 차근차근 대비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8%추가 합격의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공공기관 채용의 특성상 복수 합격이나 개인 사정으로 인한 임용 포기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예비 1번은 사실상 합격권에 매우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염려대로 권역별 채용이고 장애인 전형의 경우 일반 전형에 비해 전체 풀이 좁아 결원이 생기는 빈도가 낮을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선발 인원이 4명으로 적기 때문에 앞에 있는 합격자 전원이 등록을 마칠 경우 추가 번호가 듈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 1번이라는 순위 자체는 기관에서 인력을 추가로 충원해야 할 때 가장 먼저 연락을 받는 자리이므로 끝까지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언제든 연락이 올 수 있도록 필요한 서류나 입사 준비를 미리 해두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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