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MD 경쟁력있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하는데 MD 직무 포트폴리오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예전에 학원에 다닐때 '다이소'라는 브랜드를 설정해 시장조사부터 신제품 제안까지 포트폴리오를 만든게 있는데 이것은 다이소라는 브랜드 취업을 위해 만든거라고 생각해서 다른 기업에 넣을때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하는건지가 고민입니다 ㅠㅠ 밑에는 제 스펙과 경험입니다.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좋을 소재와 그리고 분량은 어느정도 써야 좋을지 1 . 인서울 4년제 경영, 부동산 전공. 학점 3.73/4.5 2. 자격증 : 운전면허2급, 컴활1급, 사조사2급, GTQ1급 3. 어학 : 토익 765 / 토스 IM3 4. 수상경험 : 교내 ESG 공모전 우수상 5. 인턴 / 아르바이트: 광고대행사 기획팀 3개월 / 파리바게뜨 5년(근무중) / 나이키 매장근무 3개월 / 과외 5년 6. 프로젝트: 사이드프로젝트 마케터 6개월 7. 기타 대외활동 : sns 서포터즈 3개월 / 악세서리 스마트스토어 운영
2026.08.16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n\nMD 직무 포트폴리오는 단순히 이력을 나열하는 자료보다 내가 어떤 관점으로 상품을 보고 어떤 방식으로 매출과 진열과 기획을 연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문서로 보시면 됩니다. 다이소로 만든 포트폴리오는 그 브랜드에 맞춘 기획이 들어간 것이니 그대로 다른 기업에 넣기보다는 구조는 가져가되 기업별로 꼭 새로 손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완전히 다시 만들기보다는 공통 틀을 하나 만들어두고 지원하는 회사의 카테고리와 고객층에 맞춰 시장조사와 상품 제안만 바꾸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들어가면 좋은 내용은 지원 기업과 상품군 이해 시장과 경쟁사 분석 고객 분석 문제점 도출 개선안 신상품 또는 리뉴얼 제안 예상 매출이나 운영 방향 정도로 잡으시면 됩니다. 분량은 보통 너무 길게 가지 마시고 핵심 위주로 10페이지 안팎에서 15페이지 내외까지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양보다 내가 왜 이 상품을 골랐고 왜 이 제안이 해당 기업에 맞는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만드는 부분입니다.\n\n멘티님 스펙과 경험을 보면 MD 포트폴리오 소재는 꽤 잘 뽑을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 근무 경험은 유통과 매장 운영 감각을 보여주기에 좋고 나이키 매장 경험은 소비자 반응과 상품 진열 감각을 말할 때 도움이 됩니다. 광고대행사 기획팀과 사이드프로젝트 마케터 경험은 상품을 보는 눈과 고객 반응을 읽는 역량으로 연결하시면 좋고 스마트스토어 운영은 실제 판매 관점의 강점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하나의 완성작보다도 업종별로 2개 정도 방향을 나눠서 준비해보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식품 베이커리 생활용품 패션 잡화처럼 지원 분야에 맞는 주제로 각각 맞춰두는 방식이 실무에서는 더 설득력 있게 보입니다. 자료는 회사 이해 2장 상품 기획 3장 시장과 경쟁 분석 2장 실행안 2장 성과 기대와 마무리 정도로 정리하면 충분하고 발표용이라면 한눈에 보이게 표와 이미지 위주로 정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n\n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n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MD 직무 포트폴리오는 디자인 포트폴리오처럼 화려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상품을 어떻게 분석하고 어떤 근거로 상품을 기획하며 판매 전략을 세우는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자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다이소를 대상으로 만든 포트폴리오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 포트폴리오를 발전시키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다이소라는 기업 자체가 아니라 시장조사 방법과 상품 기획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특정 기업 지원 시에는 일부 내용을 해당 기업의 카테고리나 고객층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소 포트폴리오에 시장분석, 경쟁사 분석, 고객 니즈 분석, 신제품 제안, 예상 판매 전략이 포함되어 있다면 이것은 생활용품 MD뿐 아니라 식품 MD, 패션 MD, 뷰티 MD 지원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대신 지원 기업이 패션 기업이라면 패션 카테고리 사례를 추가하고 식품 기업이라면 식품 카테고리 분석 사례를 하나 더 넣어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오히려 포트폴리오 소재가 꽤 많습니다. 파리바게뜨 5년 근무 경험은 매출과 고객 반응을 직접 관찰한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고 나이키 근무 경험은 소비자 구매패턴 분석 사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운영 경험은 가장 강력한 소재 중 하나입니다. 상품 선정 과정, 판매 데이터 분석, 광고 집행 여부, 고객 반응 분석 등을 정리하면 실제 MD 업무와 상당히 유사한 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광고대행사 인턴과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은 시장분석과 마케팅 전략 파트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포트폴리오를 15페이지에서 25페이지 정도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 부분에는 자기소개와 직무 적합성을 간단히 넣고 이후에는 시장조사 및 상품기획 프로젝트, 스마트스토어 운영 경험, 소비자 분석 사례, 신제품 제안 프로젝트 순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단순히 활동 내용을 나열하기보다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어떤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MD 포트폴리오는 디자인보다 상품을 어떤 근거로 기획하고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다이소 포트폴리오도 다른 기업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기업에 맞춰 경쟁사와 고객, 상품 제안 부분만 수정하면 훨씬 좋습니다. 소재는 스마트스토어 운영 경험을 가장 앞에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품선정, 가격설정, 판매데이터, 고객반응과 개선 결과를 수치로 보여주세요. 이후 나이키와 파리바게뜨에서 관찰한 고객 및 판매 경험, 광고대행사와 사이드프로젝트 경험을 연결하면 좋습니다. 분량은 10페이지에서 15페이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기소개를 길게 쓰기보다 시장분석, 상품기획, 실행, 성과 순으로 구성하고 지원기업마다 마지막 상품제안 2페이지에서 3페이지 정도를 맞춤형으로 변경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기존에 제작하신 다이소 신제품 제안 기획안은 시장 분석과 상품 기획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유용한 자료이므로 지원 기업에 맞게 타깃과 카테고리를 일부 수정하여 활용하시면 됩니다. MD 직무 포트폴리오의 전체 분량은 핵심 역량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10장에서 15장 안팎으로 구성을 다듬는 방안이 가장 좋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스마트스토어 직접 운영 경험을 통한 매출 및 재고 관리 성과와 광고대행사 기획 인턴 활동을 중심 소재로 배치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5년간의 파리바게뜨 및 나이키 매장 근무에서 얻은 현장 고객 데이터 분석과 상품 진열 개선 경험을 숫자로 보여주시면 기획력이 더욱 입체적으로 살아납니다. 이러한 실무 및 현장 경험들을 기획 및 수량 관리 역량과 결합하여 작성하신다면 경쟁력 있는 결과물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MD 직무 포트폴리오는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핵심 자료이므로 기획, 분석, 실행 능력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유하신 이력을 살펴보면 파리바게뜨 장기 아르바이트와 나이키 매장 근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과 현장 감각을 탄탄히 쌓으셨고, 악세서리 스마트스토어 운영 경험은 상품 소싱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다뤄본 훌륭한 MD 실무 사례입니다. 여기에 사조사 2급과 컴활 1급 자격증은 데이터 분석과 시장 조사 능력을 뒷받침해주며, 광고대행사와 SNS 서포터즈 경험은 트렌드 파악과 프로모션 기획 역량을 보여주기에 적합합니다. 다이소 기획안의 경우, 특정 기업 맞춤형으로 제작되었더라도 구조와 분석 방법론이 훌륭하다면 다른 유통사나 브랜드 MD 지원 시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하는 기업의 특성과 주력 카테고리에 맞춰 타겟 고객 분석이나 제안 내용을 일부 수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는 핵심 내용만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표지, 목차, 본문, 후면을 포함하여 총 15페이지 이내의 분량으로 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 프로젝트마다 본인의 역할과 기여도, 그리고 정량적인 성과를 수치와 함께 시각적으로 보기 쉽게 정리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하이닉스 AI 활용 문항
제가 GPT를 활용해서 공정최적화를 할 때 데이터 시각화와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할 수 있는 파이썬 코드를 받아서 썼었는데 생성형 AI를 활용해 파이썬 코드를 썼다는 내용을 경험기술서에 언급을 해야되나요?
Q. 어느정도에서 멈춰서 그냥 시작해야하나요?
조언을 들어보니 제 스펙에 중견이나 대기업에 도전해도 된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인서울 하위대학, 공대, 인턴1번, 미국교환학생) 그래도 최대한 일찍 중소나 중견에 들어가서 일단 시작하는것이 낫나요? 아니면 한번 졸업유예를 넣어놓고 6개월동안은 더 괜찮은 중견이나 대기업에서 시작할 수 있게 저에게 기회를 주는것이 나을까요? 제 성격상 뭔가 집에서 막 자격증 준비하고 계속 조용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또한 졸업유예를 하고 계속 집 독서실 왔다갔다 하면 정신도 살짝 피폐해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눈 낮춰서 취업하면 너무 뭔가 기회를 확 날려버리는것같기도하고.. 뭔가 다들 대학을 들어가도, 이 대학보단 저 대학이 나아 이러면서 재수,반수,현재 대학 욕하기 이런것들을 다 하는데, 취업도 비슷한가요? 그냥 결국 끝없는 싸움이라 계속 레벨업하고싶은게 사람 마음인가요.. 어떡하죠? 어디서 멈춰서 사회생활을 그냥 시작해야하는건지 감이 안와요
Q. 공기업 블라인드 제도에서 대학 지우는게 역차별 인가요?
제가 잘 몰라서 공기업 블라인드 채용에서 대학 지우는게 역차별인가요? 제가 상위대학이 아니라서 역차별이라고 생각 안하는건지 저는 현재까지의 노력을 보는거라 생각해서 역차별이라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좋은대학 나와서 열심히 했으면 공기업 다 갈 수 있는거고 안좋은대핫 나와서도 열심히 했으면 공기업 다 갈수 있는거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취업이랑 학교는 다른 건데 취업시장에서 직무 능력만으로 보고 평가하고 뽑겠다는데 그게 사기업에선 안되니 공기업에서라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현실적으로 a매나 상위공기업들은 상위 대학이 차지하는게 현실인데 그 사람들이 능력이 좋아서 능력 좋은 기업가는데 이게이게 그렇게 역차별인가요 그리고 국가가 공기업에게 강요하는게 차별일까요 너무 어렵네요 여러가지 생각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