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B, 운용역을 희망하는 중앙대 학생입니다!
현재 3-2입니다 이미 대형증권사에서 6개월 pb인턴을 한 상태인데 추가적으로 학교 내부의 재무분석 학회를 하는게 실익이 있을까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앙대 경제학부 학점 3.55 오픽 ih 자격증 : 투운사, 자문3종 한경협 대외활동 YLC 회장단, 연합학회 유픽, 중앙대 컨설팅학회 수료, 대형증권사 pb인턴 6개월, 창업학 복수전공 입니다! 또 제 스펙에대해서 냉정히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9.12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단계라면 학교 내부의 재무분석 학회를 새로 하나 더 넣는 것보다는 현재까지 쌓아오신 흐름을 정리해서 지원서와 면접에서 일관되게 보이게 만드는 쪽이 더 실익이 있습니다. 이미 대형증권사 PB 인턴 경험이 있고 대외활동과 학회 경험도 있어 기본 골격은 갖추셨습니다. 다만 PB에서 운용역으로 바로 이어지려면 단순한 활동 이력보다 금융상품 이해도와 숫자 해석력 그리고 고객 대응 경험을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학회를 추가로 하시기보다는 운용과 자산배분 관련 스터디를 소규모로 꾸준히 가져가시고 인턴 경험을 자산관리와 운용 관점으로 재정리해보시구요. 실제로는 새 활동 하나보다 기존 경험을 깊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훨씬 강하게 보입니다. 스펙만 놓고 보면 중앙대 경제학부에 학점과 자격증 그리고 인턴 경력까지 무난하게 상위권 경쟁이 가능한 편입니다. 다만 운용역 지원에서는 학부 브랜드와 활동 수보다도 리서치 사고력과 포트폴리오 관점이 더 중요해서 지금 상태에서 한 단계 더 올라가려면 재무분석 학회 자체보다 금융시장에 대한 본인만의 시각을 만들고 면접에서 그걸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냉정하게 보면 현재 스펙은 PB나 자산관리 직무에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고 운용은 추가적인 깊이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학회를 하더라도 스펙 채우기 느낌보다는 운용 직무에 직접 연결되는 분석 훈련이 되는지 보고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냉정하게 보면 현재 스펙은 3학년 2학기 기준으로 꽤 좋은 편입니다. 특히 대형 증권사 PB 인턴 6개월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 중대 경제학부, 학점 3.55, 오픽 IH, 투운사와 자문 3종에 더해 YLC 회장단, 연합학회, 컨설팅학회, 창업학 복수전공까지 있어서 금융권에 관심을 갖고 준비해왔다는 서사는 충분히 만들어집니다. 실제 최근 증권사 취업 관련 사례에서도 중경외시급 상경계열에 3.6 학점과 금융권 인턴, 투운사 등을 갖춘 지원자가 무난한 기본 스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무분석 학회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특히 이미 6개월 PB 인턴을 했다면 학회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그 인턴 경험을 얼마나 강하게 재구성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학회에서 기업분석 몇 건 하고 발표한 경험보다 실제 증권사에서 6개월간 고객 응대, 금융상품 설명, 영업지원, 지점 업무 등을 경험했다는 사실이 훨씬 강한 직무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PB는 특히 자격증이나 학회 개수보다 고객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영업역량을 보여주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현업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목표가 PB가 아니라 리서치, IB, 운용, 기업금융 등 본사 직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 경우 현재 스펙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학회 자체가 아니라 재무제표 분석, 기업가치평가, 산업분석을 실제로 해본 증거입니다. 이때 재무분석 학회가 단순 회원 활동이 아니라 실제 기업분석 보고서 작성과 밸류에이션까지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실익이 있습니다. 반대로 단순히 ‘금융 스펙 하나 더 추가’하려는 목적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학점 3.55는 냉정하게 말하면 약점입니다. 특히 대형 증권사 본사 직무까지 넓히면 3점 후반대 지원자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학점이 눈에 띄는 강점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3-2이므로 3.6 후반~3.7 이상까지 올릴 수 있다면 추가 학회보다 학점 관리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오픽 IH는 충분히 괜찮고, 투운사와 자문 3종도 이미 금융권 지원에 필요한 기본 자격은 갖춘 편입니다. 여기서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 역시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대형 증권사 PB 인턴 6개월 경력을 보유하고 계시고 YLC 회장단, 유픽 연합학회, 컨설팅학회 등 다채로운 대외활동과 창업학 복수전공을 하신 만큼 이미 훌륭한 실무 역량과 열정을 갖추고 계십니다. 학점 3.55는 아주 높지는 않지만 경제학 전공과 다양한 활동으로 보완이 가능하며, 투운사와 금융투자분석가, 증권·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등의 자격증과 오픽 IH 성적까지 직무에 필요한 기본 요건은 이미 충분히 충족하셨습니다. 제가보기에 현재 시점에서 추가로 학교 내부의 재무분석 학회를 하는 것은 시간 대비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한 재무적 지식과 학회 활동 경험이 있으므로,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학회를 늘리기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PB 인턴 경험과 학회 및 대외활동의 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자소서와 면접 스토리를 다듬는 데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운용역이나 PB 직무는 금융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뿐만 아니라 고객 커뮤니케이션이나 네트워크 역량도 중요하게 보므로, 남은 학기 동안 부족한 학점을 조금이라도 관리하고 금융 시장 트렌드 분석 능력을 최종 점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은 PB 신입 기준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입니다. 특히 대형 증권사 PB 인턴 6개월은 자격증이나 학회보다 훨씬 강한 경험입니다. 고객 응대, 상품 제안, 시장자료 작성 등 실제 수행업무를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점 3.55는 다소 아쉽지만 현재 경험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운용역까지 목표로 한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PB는 영업과 고객관리 역량이 중요하지만 운용은 기업분석, 밸류에이션, 투자 아이디어와 포트폴리오 운용 역량을 더 요구합니다. 따라서 재무분석 학회가 실제 기업분석 보고서와 투자성과물을 만드는 곳이라면 참여할 실익이 있습니다. 이미 학회 경험이 여러 개 있으므로 단순 활동 하나를 추가하는 목적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운용역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학회 이름보다 본인 명의의 기업분석 리포트와 투자 논리를 남기는 방향으로 활용하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3학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PB 준비 스펙은 상당히 잘 쌓인 편입니다. 특히 대형증권사 PB 인턴 6개월은 학회나 자격증보다 직접적인 강점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활동 한 줄을 추가하려는 목적이라면 재무분석 학회를 또 할 필요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운용역까지 진지하게 희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재 경험은 PB와 고객자산관리 쪽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운용역에 필요한 기업분석과 밸류에이션, 투자 아이디어 도출을 보여주는 경험은 보완할 여지가 있습니다. 해당 학회에서 실제 리서치 보고서와 종목분석 결과물을 깊게 만들 수 있다면 참여 가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활동 개수를 늘리기보다 PB와 운용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B라면 인턴 경험을 깊게 정리하고 운용이라면 리서치와 자산운용 관련 인턴 및 투자분석 결과물을 추가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형증권사 PB 인턴 6개월과 컨설팅학회, YLC 회장단 등 이미 강력한 실무 및 리더십 스펙을 갖추고 계셔서 재무분석 학회를 추가로 이수할 실익은 크지 않습니다. PB나 영업 직무는 실무 인턴 경험과 금융 자격증을 우대하므로 학회 활동을 늘리는 것보다 정량적 스펙을 보완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현재 학점 3.55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니 남은 학기 동안 학점 관리에 집중하고 오픽 점수를 AL로 올리는 방안을 권합니다. 또한 금융투자분석사나 CFA Level 1 같은 전문성 높은 자격증을 추가하여 기업 및 재무 분석 역량을 서류로 정교하게 입증하시길 바랍니다. 검증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에서 세부 성과를 잘 풀어나가신다면 목표하는 증권사 공채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KTL 품질교육 수강 고민
안녕하세요. 재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배터리 스타트업에서 연구개발 직무로 1년 반정도 근무한 뒤, 직무 전환을 목표로 퇴사했습니다. 상반기에는 공정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직무에 지원했지만, 현재는 '품질/시험인증 직무' 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련해 아래 KTL에서 주관하는 '품질적합성평가 실무자 양성 교육' 수강 여부에 고민이 있습니다. https://edu.ktl.re.kr/user/edu/eduView.do?eduSeq=243&srchCtgry=2 자격 취득 기회가 포함되어 있어 타겟팅한 직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기간이 3개월이고, 평일 내내 교육이라 그동안 서류나 면접 준비에 제약이 생길 것 같아 선뜻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전공: 전자공학 * 학점: 3.9x * 경력: 배터리 스타트업 연구개발 1년 6개월 * 자격증: 6시그마 GB, ADsP * 어학: OPIC IH
Q. 짧은 경력을 기재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인사 계열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사연이 조금 긴데요, 요점은 3개월 짧은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옳은지 궁금합니다. 지방국립대 경영학과 졸업했구요. 문과 취업은 더 어려운걸 알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 직무 관련 인턴 3회, 대학 학생단체 대표 1년, 직무 및 어학 자격증도 다수 취득하면서 나름 아등바등 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위치를 알기 때문에 대기업, 공기업까진 아니더라도 최대 중견기업에서 탄탄한 중소기업까지라도 취업을 하자는 생각으로 노력 중입니다. 인사쪽 취업을 목표로 했으나 일단 전공 살려서 지원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면서 작년 중견기업 재무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야근도 하고 많이 배우려 노력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3개월 동안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잃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후 면접기회가 그동안 10번 정도 있었는데 짧은 경력을 기재하지 않으면 면접장에서 공백기 질문이 들어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Q. 인생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27세 여성으로, 상경계 졸업 후 대기업 계약직(사무보조) → 중견 정규직(영업지원·기획)을 거쳤습니다.(총 경력 약 2년 8개월) 전공 자격증 취득에 실패했고, 업무를 통해 영업·사무직이 적성에 맞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스피치 아카데미를 수강하며 전자기기 큐레이터, 시험방송 아나운서를 경험했고 교통캐스터 등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급여 수준과 고용 불안정(프리랜서)에 당장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공기업·공공기관은 NCS 적합성이 불확실하고(고등 수학 7~9등급), 마케팅·홍보직은 포트폴리오 부재로 서류 단계에서 반복 탈락 중입니다.(직무부트캠프로 대체) 회계나 숫자 쪽은 고려하지 않으며, 컴퓨터 자격증이 없는 상황입니다.(사무 경험으로 인정될거라 생각) 현재 스피치 학원 연계로 법무법인 비서 겸 매니저직 근무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공기업/사기업 취업과 스피치 역량 활용 사이에서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인생을 헛되이 살고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