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M/PO 스펙 관련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4학년이며, 서비스기획/웹기획/앱기획 쪽으로의 대기업 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 1~2회, 인턴 1회 경험이 있지만 아직 기획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체계적으로 (데이터 바탕)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간 경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어학, 자격증(SQL, AI 활용능력 등) 보다는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하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는데 맞는 선택일까요? 또 이 분야는 신입 채용의 문이 거의 닫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원을 추천하시는지, 추천하신다면 어떤 방향의 대학원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16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서비스/웹·앱 기획은 자격증보다 프로젝트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실제로 문제 정의 → 데이터 분석 → 기능 기획 → 와이어프레임 → 지표 설계까지 해본 프로젝트 2~3개가 있으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SQL·GA 같은 데이터 기반 분석 경험도 함께 있으면 좋습니다. 신입 채용은 적지만 인턴→전환 루트가 현실적입니다. 대학원은 필수는 아니며, 간다면 HCI·UX·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 방향이 도움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티님이 목표하는 PM PO 직무에서는 자격증보다 실제 서비스 기획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SQL이나 자격증은 보조 역량일 뿐이고 기업은 문제 정의 사용자 분석 기능 기획 데이터 기반 개선 경험을 더 많이 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특히 사용자 리서치 지표 설정 A B 테스트 같은 데이터 기반 기획 경험을 포함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획 포트폴리오는 실제 서비스 개선 사례 형태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앱을 분석해 문제를 정의하고 기능 개선 기획과 기대 지표까지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PM PO 신입 채용은 많지 않지만 서비스 기획 인턴이나 플랫폼 기업의 기획 직무로 진입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대학원은 필수는 아니며 데이터 기반 기획을 강화하고 싶다면 서비스 디자인이나 데이터 분석 관련 방향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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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류탈락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10군데 정도 넣었는데 하이닉스 빼고는 전부 서류 탈락하여 고민입니다. 주 지원 직무 : 공정기술, 양산기술, 장비사 Second line engineer 서브 지원 직무 : 3D CAD 이용 관련 직무 학부 : 경희대 물리학과 (3.87/4.5) 석사 : 경희대 물리학과 (4.34/4.5) 연구분야 : GaN Epitaxy 논문 : 1저자 1개 2저자 1개 자격증 : X 저번 지원때는 ASML 최종까지 갔으나 떨어졌고 이번에는 서류탈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구 분야쪽으로는 어필할 부분이 크지 않아 랩 특성상 장비를 많이 다뤘던 트러블슈팅경험을 바탕으로 자소서를 써보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나름 자소서를 열심히, 핏하게 썼다고 생각했고 장비사 같은 경우에는 핏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생각했는데 전부 탈락해서 고민입니다. 자소서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면 스펙적인 보강이 필요할까요? 석사 학위가 있는 경우 현실적으로 어떤 자격증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Q. 공백기 1년 이상 문제 될까요?
안녕하세요. 26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지원해보고 싶은 일자리가 있는데(전공 관련 분야), 서류·면접은 11월~1월, 최종 결과는 내년 3월쯤 나오는 일정입니다. 지방에 살고 있어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지 않아 졸업 후 전공과 무관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 작년 2월 졸업 - 인턴 6개월(작년 5~10월) - 계약직 2개월(작년 11~12월) - 계약직 3개월(올해 3~5월, 중도퇴사) 마지막 계약직은 일이 맞지 않아 중도퇴사했고, 이력서에서는 제외하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올해가 사실상 1년 가까운 공백으로 남게 되어, 만약 지원하려는 일자리에 불합격할 경우 이후 취업 준비 시 공백기가 1년 이상으로 보일까 걱정됩니다. 최종 결과가 나오는 내년 3월까지 기다리기에는 기간이 긴데, 그동안 전공과 무관한 단기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라도 하며 공백기를 줄이는 게 나을지, 다른 경험이나 준비를 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체외진단에서 반도체로 산업 전환 의견 요청드립니다.
체외진단 산업에서 반도체 산업으로의 산업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생명-화학 융합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석사 연구에서 나노물질 합성 및 특성화, 바이오센서로 활용하는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소재 특성화를 위해 TEM, XPS, XRD, SEM 등 분석 수행 경험이 있습니다. 포토공정, 전기화학 증착 학부실험이 있어서, 조교로서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체외진단 업계에서 4년간 근무했고 지금은 퇴사한 상황입니다. 연구소에서 근무해서 제품 개발 업무를 주로 수행했으나, 품질 문서 작성, 밸리데이션, 장비 관리 등 업무도 수행했습니다. 산업 전환이 가능하다면 경력은 다 포기하고 신입이라도 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반도체 산업으로의 산업 전환이 가능할지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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