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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QC GMP 교육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연구실에서 cloning 경험은 있지만 아직 부족하고, HPLC 5일 실습, GMP 온라인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추가 교육을 들으려 하는데, KTL GMP 교육 및 비긴랩 바이오의약캠프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KTL은 GMP 이론 중심으로 six sigma, GMP expert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습은 HPLC 2일만 진행하며 제가 그동안 들었던 교육과 중복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반면 비긴랩은 cloning 연구를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고민인 것은, 저는 생화학 qc에 관심이 있지만 이화학 qc까지 폭 넓게 보고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요. 이경우 그냥 KTL 교육을 들으며 자격증을 하나라도 더 추가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비긴랩에서 교육을 들으며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생화학 qc 직무에서도 분석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니면 분석기기 경험이 있으면 더 메리트가 있을까요?
2025.08.27
답변 3
- 취취뽀하7
저도 지금 고민 중인데 찾아보니 QC 희망하시면 비긴랩을 더 추천드릴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그런 경험이 있다면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확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더 되는 건 맞습니다. 단순 학습, 이론 공부보다는 몸으로 직접 한 부분을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생화학 QC 직무는 분석기기(HPLC, GC 등) 사용보다는 SDS-PAGE, ELISA, 단백질 정량 등 생화학적 반응에 기반한 시험이 중심이지만, 이화학 QC와 협업하거나 복합 QC 포지션에서는 분석기기 경험이 있으면 분명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화학, 생화학 QC 둘 다 실험 경험·연구 경험이 현장에서 특히 중요하며, 실습형 교육이나 프로젝트 경험은 서류·면접에도 효과적으로 어필 가능합니다. KTL은 이론·자격증 특화, 비긴랩은 실무형 역량 강화에 강점이 있는데, 폭넓은 지원과 현장 투입력 측면에서는 실무 실습+분석기기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여러 QC 직무에서 경쟁력을 높입니다. 자격증 역시 우대사항이지만 실습·현장 경험이 실질 채용에 더 직접적이니 실무교육에 조금 더 비중을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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