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RA
RA • 품목 허가/신고 갱신 및 유지 • 신제품 허가/신고 • 규제 당국 커뮤니케이션 및 대응 • 사내 유관부서 협업 제가 신입인데 이 업무로 포지션 제안 받았는데… 전공에 대항 지식이 많이 필요한가요? 신입도 가능한가요? 제약입니다
2026.07.03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RA 직무는 신입 채용이 꾸준히 이루어지는 직무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부터 품목 허가나 규제를 모두 알고 입사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신입에게는 관련 법규와 허가 절차를 교육하며 실무를 익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전공 지식이 전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의약품의 기본적인 개발 과정, 제형, 성분, GMP, 약사법 등 기초적인 이해가 있으면 업무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실제 RA 업무는 연구개발보다 규정과 문서를 다루는 비중이 높습니다. 허가 자료를 작성하고 검토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규제기관과 소통하고, 품질·생산·연구소 등 여러 부서와 협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꼼꼼한 문서 작성 능력, 일정 관리,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매우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제안받은 포지션이 신입 채용이라면 회사도 지원자가 처음부터 허가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입사 전에는 약사법의 기본 개념, 의약품 허가 절차, GMP와 CTD정도를 가볍게 공부해 두면 적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RA는 신입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직무이며, 전공 지식은 입사 후 실무를 통해 계속 쌓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꼼꼼함, 책임감, 문서 작성 능력, 협업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전공 지식을 차근차근 익히면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직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제약 RA 직무는 전공에 대한 깊은 학문적 지식보다 규정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서류를 꼼꼼하게 작성하는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전공 지식이 아예 없어도 법적 기준과 절차를 배우면서 일할 수 있으므로 신입도 충분히 제안을 받고 진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품공학 전공 배경이 있다면 제약 바이오 규제 시스템이나 성분 분석 관련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유관 부서와의 소통과 규제 당국 대응이 핵심 업무인 만큼 꼼꼼함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신입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제약 RA는 전공 지식이 깊게 요구되는 직무가 맞습니다. 의약품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식약처에 제출할 방대한 기술 문서들을 검토해야 합니다. 약의 효능, 독성, 제조 공정 등을 이해해야 하므로 보통 약학, 화학, 생명과학 전공자를 선호합니다. 비전공자이실 경우 낯선 의학 및 제약 용어들을 마주해야 하므로 처음에는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입으로 포지션 제안을 받으셨다는 것은 회사 측에서 전공 지식 외의 다른 핵심 역량을 높이 평가했을 확률이 큽니다. RA 업무의 절반 이상은 사내 연구소, 생산, 마케팅 등 유관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이견을 조율하고, 규제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논리적으로 문서를 꼼꼼하게 관리하는 일입니다.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방대한 문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꼼꼼함이 있다면 이 부분에서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제약 업계 규제 문서의 전자화(eCTD)가 가속화되고 있어 새로운 전산 시스템에 대한 적응력이 좋다면 실무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도 당연히 업무가 가능하며, 입사 초기에는 신제품 인허가보다는 기존 품목의 허가 갱신이나 서류 유지 관리 등 비교적 정형화된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배우시게 될 것입니다. 다만 부족한 제약 지식을 채우기 위해 약사법, 식약처 규정 등에 대해 개인적인 공부를 치열하게 병행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삼고 새로운 분야를 끈기 있게 학습할 각오가 서셨다면, RA는 장기적으로 굉장한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직무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신입도 가능합니다 좋은포지션이에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RA 직무는 신입도 충분히 많이 채용하는 직무입니다. 특히 식품공학 전공이라면 전공과도 잘 맞는 편이라 기본적인 이해도가 있다면 업무를 배우는 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허가나 신고 절차를 모두 알고 입사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입사 후 관련 법규와 인허가 프로세스를 실무를 통해 익히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꼼꼼함과 문서 작성 능력, 규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역량, 그리고 유관부서 및 규제기관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신입에게도 충분히 성장 기회가 있는 직무이므로 관심이 있다면 좋은 출발이 될 수 있습니다. RA 경력은 제약업계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분야인 만큼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RA는 신입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직무입니다. 실제로 제약사에서도 생명과학, 식품공학, 화학 등 관련 전공 신입을 채용해 실무를 교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업무 특성상 전공 지식이 아예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의약품 인허가 절차, 관련 법규, 품질 문서, 제품 특성 등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입사 후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특히 문서 작성 능력, 꼼꼼함, 영어 문서 독해 능력이 있으면 큰 강점이 됩니다. 제안을 받으셨다면 회사에서도 신입으로 충분히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RA는 전문성을 쌓을수록 경력 가치가 높아지는 직무라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에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증권사 RA 인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증권사 리서치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6 (만 24)이고, 고려대 문과에 이중전공으로 상경학사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개강하면 3학년 2학기가 됩니다. 스펙은 투운사에 금융투자분석사 가지고 있고, 토익은 현재 800입니다 (2학기 내에 900까지는 시도해볼 것 같습니다..) 원래 다른거 준비하다가 이쪽으로 튼지 얼마 되지가 않아서 학회나 동아리, 공모전이나 투자대회 등 대외활동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이가 좀 있기 때문에 학회보다는 인턴 기회를 좀 빨리 잡고 싶은데, 보시는 대로 스펙이 아주 빈약합니다. 그래서 질문은 두가지입니다. 1. 이정도 스펙을 가지고 증권사 RA 인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대형 증권사 말고 중소형사라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2. 1번이 안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더 준비하면 좋을까요? 일단 토익 올리는 거랑 오픽, 그리고 CFA 레벨 1 정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Q. 중형선 설계에 대해 궁금합니다
HD현대중공업 특수선•중형선 사업부의 중형선 설계(구 HD현대미포 조선설계)와 조선 상세설계 직무의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상세설계: 선박 건조를 위한 구조해석/장비 검토, 도면 설계 및 검도 선주/선급 제출을 위한 승인도면 작성, 선박 건조를 위한 생산도면 작성, 공법 개선 및 생산 자동화 설계, 설계 시스템 개발 중형선 설계: 선박 건조를 위한 상세 엔지니어링 제공 목적으로 선박계산, 시스템 검토 및 배치, 선체설계/의장설계 도면작성 및 도면 공정/품질관리 상세설계의 구조해석이나 중형선 설계의 선박계산 같은 경우 기본설계 부서에서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기본설계와이 차이도 알고 싶습니다. 정보를 얻기 힘들어 부득이하게 질문드렸습니다.
Q. 기계 시스템 설계 해석 직무나 예시들 알려주세요.
예를들어 그냥 펌프설계는 기기설계지만 펌프 터빈 배관등 등 컴포넌트를 모아 열역학적 사이클을 구성해서 발전플랜트설계, 가스터빈 엔진 설계를 하거나, 어느 작동점에서 어느 결과를 내는지 해석하는거. 이에대해 부하나 작동점을 변경했을때 다시 시스템을 제어해서 밸브개도나 터보펌프 rpm등을 변경해서 다시 시스템을 안정화 시키는 그런 시스템들이 뭐가 있을까요? 발전플랜트, 엔진(가스터빈등) 외에 잘 안떠올라서요. 방산쪽이거나 열역학적 사이클 이용이 가능한것이라면 더 좋고요.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추가로 그걸 할수있는 직무와 그 직무를 뽑는 기업, 무엇보다 석사수준을 요구하지 않는게 있다면 이에대해 알려주시거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