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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sd 관련 sw 신입 개발자는 잘 안 뽑나요?


솔루션이나 펌웨어 쪽 전반적인 일자리 수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올해 삼성이랑 하이닉스는 아예 안 뽑은 걸로 알고 있어요. 공부하고 싶었던 분야인데 원래 자리가 적은 분야라면 현실 적인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2025.12.02

답변 2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솔루션 및 펌웨어 분야의 일자리는 대기업인 삼성과 하이닉스에서도 일부 채용은 있으나, 최근에는 채용 규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올해 삼성과 하이닉스는 펌웨어 및 솔루션 분야의 신입 채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펌웨어 개발자 관련 채용공고는 중견기업과 일부 전문 기업에서 꾸준히 나오며, 임베디드 리눅스, 하드웨어 제어, 소프트웨어 연동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잡코리아 기준 펌웨어 직무 채용 건수는 수백 건에 이르지만 대기업 신입 공채는 드문 편입니다. 반도체 및 전자 분야 내에서는 HW 설계, PE, 양산기술 등과 연계되어 펌웨어 개발자 수요가 일부 있으나, 신입 규모는 제한적이며 경력 중심 채용이 많습니다. 따라서 펌웨어 분야 진입을 원한다면 현실적으로 중견기업이나 스타트업, 또는 경력직 채용을 노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관련 기술 역량(임베디드 C, RTOS, 하드웨어 이해 등)을 꾸준히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12.0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SSD 관련 SW/펌웨어는 절대 “안 뽑는 분야”가 아니라 전체 개발 시장 대비 모수(직무 수)가 적고, 그 안에서 신입 TO 비중이 낮은 “소수 정예 직무”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삼성전자 DS 메모리사업부와 SK하이닉스 모두 SSD·UFS·CXL 등 스토리지 제품의 Firmware·Solution SW를 상시 수준으로 뽑고 있고, 최근 공채에서도 제품 Firmware 개발과 SSD 솔루션·검증 직무를 명시해 채용 중이라 “올해 아예 안 뽑는다”는 인식은 사실과 다릅니다. 다만 웹/앱·백엔드에 비하면 국내 전체 펌웨어·임베디드 신입 공고 수 자체가 훨씬 적고, 그 안에서도 SSD 같이 특정 도메인에 한정하면 더 좁아져서, “대기업 SSD 펌웨어”만 바라보면 체감 일자리 수가 매우 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전략은 1순위로 삼성/하이닉스 등 SSD·메모리 FW를 노리되, 2순위로 각종 스토리지·컨트롤러·임베디드 FW(자동차 전장, 산업용 장비, IoT 등)까지 풀을 넓혀 “펌웨어/임베디드 역량”을 기본 축으로 가져가는 방향을 택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SSD FW/SW는 자리 수가 큰 편은 아니지만 완전히 막힌 길은 아니니, 정말 흥미가 있다면 해당 역량을 쌓으면서 동시에 일반 임베디드·펌웨어 직무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승부 보는 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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