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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화기획, PCO 관련 준비사항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곧 졸업하는 대학생입니다. 전공은 경영이긴 하지만 음악, 영화 등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직접 예술가가 되는 것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연, 문화예술행사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직 아는것이 없어서 멘토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예술의전당이나 영화의전당, 벡스코 같은 곳에서 일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데, 지금 현재 제 상황에서 어떻게 어떤 역량을 쌓아가야 할까요? 2. 신입으로 취업할 수 있기까지 준비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3. 아래 링크는 제가 찾은 직업훈련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www.hrd.go.kr/hrdp/co/pcobo/PCOBO0100P.do?tracseId=AIG20220000406389&tracseTme=1&crseTracseSe=C0061&trainstCstmrId=500020058080#undefined 4. 컨벤션기획사 자격증은 도움이 될까요?
2023.02.13
답변 3
- 크크리스초이부산문화재단코과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문화기획/국제교류 분야 종사자압니다. 1. 예술의전당, 영화의전당, 벡스코는 문화관련 기관들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현재 문화예술관련 경력이 없다면 경력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계약직/정규직 등 다른 회사에서 먼저 경력을 쌓으시고 위 기관들을 도전해보시구요. 물론 채용공고가 뜨면 경력유무 상관없이 도전해보세요. 각 기관별/직무별 업무가 다릅니다. 넓게 보고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해당 기관/직무 관련 경험(아르바이트, 인턴 등)도 기회가 있으면 해보세요. 2.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년 정도 준비하면서 경험을 계속 쌓으시구요. NCS 등 공부도 당연히 하셔야하구요. 3. 무료면 들어보세요. 4. 큰 도움이 되기보다 지원할 회사의 필수조건인지 찾아보세요. PCO쪽 경험이 없으시면 개념정립에 도움은 됩니다.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기획의 경우는 사실 전공도 크게 영향이 없고 면접에서 그 사람의 사고력을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검렬해서 선발합니다. 다양하게 난해한 질문들을 주고 또 통찰력 없이는 답할 수 없는 문제들과 연속되는 검증 질문들을 받습니다. 이건 애초에 역량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다만 본인이 기획 쪽을 생각한단건 평소 일상 생활에서도 이러한 부분에서 강점이 있다고 스스로 느껴서 지원하는 것이리라 예상됩니다.
- sstopdochillin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60%
1 벡스코 같은곳에서 일하면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2 1년 정도 걸립니다 3 음 괜찮아보이빈다. 도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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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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