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생산관리
Q. 보일러 열매
보일러에 열매가 뭘 말하는건가요? 열매로 뭐 온도올리고한다는디
2026.10.14
답변 6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매”는 과일이 아니라 열을 옮기는 매체, 즉 열매체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일러가 물·증기·열매체유 같은 유체를 데우고, 그 유체가 배관을 따라 공정 설비에 열을 전달해 원료나 탱크를 필요한 온도로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열매로 온도를 올린다”는 말은 데워진 유체를 이용해 공정물을 가열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필요한 온도와 압력, 공정 특성에 따라 증기나 온수 또는 열매체유 등을 선택합니다. 정확히 어떤 매체인지는 보일러 명판과 배관계통도, 현장 용어를 확인해보세요. 매체와 보일러 종류에 따라 운전·점검 기준이 다르므로 실제 조작은 현장 절차와 담당자 안내를 우선하면 안전합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보일러에서 말하는 열매는 보통 열을 전달하는 매개체를 뜻합니다. 현장에서는 물이나 증기처럼 보일러 안에서 열을 받아서 다른 장치로 열을 옮겨주는 것을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보일러에서 직접 불을 쬐는 대상이 아니라 그 열을 받아서 공정이나 설비에 전달하는 중간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열매로 온도를 올린다는 말은 그 매개체를 데워서 배관이나 장치 쪽으로 열을 보내 공정 온도를 맞춘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용도에 따라 물을 쓰기도 하고 오일을 쓰기도 합니다. 어떤 설비는 증기로 간접 가열을 하고 어떤 곳은 열매유를 써서 더 높은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보시면 보일러는 단순히 물을 끓이는 설비가 아니라 열을 만들어서 원하는 곳에 전달하는 장치라고 잡아두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ㅈㅈㅍㄱㅅ한국남부발전코사원 ∙ 채택률 50%
보일러에서 열매란 열을 받아 전달하는 매체라는 뜻으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발전소로 예를 들자면, 물이 보일러 내부 관을 따라 흐르면서 연료의 연소로 발생한 열을 받아 고온•고압의 증기로 변합니다. 이 증기가 가진 에너지로 터빈을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합니다. 이후 증기는 복수기에서 물로 응축되며, 다시 보일러로 공급되어 순환하게 됩니다. 이처럼 열을 받아 운반하는 물질을 열매라고 하며, 발전소에서는 물과 증기가 그 역할을 합니다.
- ㅈㅈㅍㄱㅅ한국남부발전코사원 ∙ 채택률 50%
보일러에서 열매란 열을 받아 전달하는 매체라는 뜻으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발전소로 예를 들자면, 물이 보일러 내부 관을 따라 흐르면서 연료의 연소로 발생한 열을 받아 고온•고압의 증기로 변합니다. 이 증기가 가진 에너지로 터빈을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합니다. 이후 증기는 복수기에서 물로 응축되며, 다시 보일러로 공급되어 순환하게 됩니다. 이처럼 열을 받아 운반하는 물질을 열매라고 하며, 발전소에서는 물과 증기가 그 역할을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보일러에서 말하는 열매(熱媒)는 열을 전달해 주는 물질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열을 만들어서 다른 장비나 물질에 전달해 주는 매개체입니다. 대표적으로 물, 증기, 열매체유(열전달용 오일) 등이 있습니다. 어떤 보일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열매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보일러로 물을 가열해 증기를 만들면, 이 증기를 배관으로 보내 생산설비나 탱크를 가열할 수 있습니다. 이때 증기가 열매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증기가 제품이나 원료에 직접 닿지 않더라도 배관이나 열교환기를 통해 열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열매체유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일러에서 기름을 가열한 뒤 펌프로 순환시키고, 이 뜨거운 기름이 반응기나 건조설비 등에 열을 전달합니다. 특히 높은 온도가 필요하면서도 물의 비등으로 인한 압력 상승을 피하고 싶을 때 활용합니다. 다만 열매체유도 고온에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보일러에서 말하는 열매는 물이 아니라 열을 전달하는 매개체인 열매체를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보일러는 물을 끓여서 그 증기나 온수로 난방을 하지만 열매체보일러는 물 대신 특수 오일이나 열매체유를 사용하여 온도를 높이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열매체유는 물보다끓는점이 훨씬 높기 때문에 보일러 압력을 극도로 높이지 않고도 섭씨 200도에서 300도가 넘는 고온의 열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높은 온도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공장이나 화학 반응 설비, 대형 건물의 난방 및 공정 과정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열매체는 순환하면서 보일러의 열을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므로 시스템 전체의 효율과 안전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소 공대 물경력직무로 첫출근할지 외국계 영업지원 면접보러갈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대 후반에 생산관리나 공정관리 직무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경력이나 스펙이 따로 없어 중소기업 일반부품 신뢰성직무에 합격해서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첫출근날에 헤헌으로부터 외국계 제조업 영업지원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합격한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입사일 조정을 문의드렸으나 안된다고 해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중소도 직무가 애매하고 외국계도 영지라 경력쌓기 애매할 것 같은데 제조업에 연봉차이가 커 솔직히 떨어질 것 같은데도 미련이 생깁니다. 1.멘토님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첫출근날에 아프다고 하고 면접보러 가실지 떨어져도 합격한 회사에 계속 다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생산관리 및 공정관리 직무를 하고싶은데 관련해서 취업이 잘안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야 추후에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갈 수 있을지, 다니면서 준비한다면 곧 서른이 되는데 얼만큼 다니며 준비해야 중고신입으로 가능할지, 조각경력이 되지 않을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Q. 진공 탱크
현장에 탱크에 진공이 걸린,탱크인데 보통 진공이 몇정도 걸려야 정상 범위인가요?
Q. 산업공학과 생산관리 직무 강화활동 추천
안녕하세요 올해 8월 졸업예정인 산업공학과 학생입니다. 제가 3학년까지는 데이터 분석 직무를 희망하였으나, 취업 시장에서 데이터 분석 직무의 문이 좁고 석사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생산관리쪽으로 희망 직무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4학년 2학기에 희망 직무를 변경하더보니 수강했던 전공과목이 생산관리쪽보다는 데이터분석쪽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자격증은 물류관리사, 빅데이터분석기사. SQLD, ADsP, 식스시그마 GB, 컴활2급 정도이고, 데이터 분석 공모전 2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공모전은 생산관리와 연관된 분야는 아닙니다.) 또한 2개월 정도 인턴으로 제조업체에서 근무하며 공정 데이터 분석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대기업 생산관리 직무에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어떤 활동을 추가하면 좋을까요? 이번 하반기에 대기업 생관 직무로 꼭 취업하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귀중한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