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생산기술
Q. 공정모사프로그램 관련 활동을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부 3학년까지 다니고 현재 휴학 중인 학생입니다. 스펙: 학점 3.71, 반도체 학회에서 우수 포스터상 수상(기여도 크지 않음), 화공기사 필기 합격. 목표 기업은 석유화학 중견 기업이며, 생산기술·생산관리 직무를 희망 중 입니다. 내년에 Aspen Plus 활용한 설계 과목 수강 예정, 난이도가 높아 미리 공부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선택이 가장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건설 산업 교육원 플랜트 (unisim 활용-> 공정설계, 인증기관이지만 2달간 서울 거주 필요) 2. Aspen Hysys 자격증반 수강 (50만 원, 화공연구소 celab 개인이 운영-> 공신력 애매) 3. 학교 전산실에서 유튜브로 독학(aspen plus 공부 가능, 깊이 있는 학습 한계 우려) 남은 6개월 동안 화공기사 실기, 어학, 위산기, 산안기 필기를 추가적으로 공부 할 예정입니다. 1번 선택시 어학성적은 미리 취득, 필기 공부 병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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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1번을 추천을 드리는 것이 2번의 경우에는 멘티분이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의견이며 3번은 멘티분이 독학을 하더라도 역량수준에 대해서 증빙을 하기가 어려울 것이라 1번이 가장 좋다 사료됩니다.
댓글 1
와와우깅작성자2025.09.04
사실 공신력이 애매하다고 쓴것이 개인이 운영하는 "자격증 준비반"이라 그렇게 표현한것입니다. 자격증은 aspen 공식 기관에서 진행하는 시험을 보고 통과하면 나오는 것인데 이것도 취준할때 별로 큰 도움이 되진 못하나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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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때 향후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1번 방안을 진행하면서 유투브를 통해 3번 방안 또한 병행 추천드립니다. 1번 방안을 진행하면서 공정설계 분야 현업과 밀접한 직무 경험을 쌓으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aspen plus의 기본적인 내용 정도는 유투브로 독학하시더라도 향후 내년에 설계과목 수강시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2번의 경우 개인적인 기관에서 운영하는 자격증으로 공신력이 애매하여 향후 취업 준비에 활용할 경우 효력이 저하되는 risk가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가가스밥먹자서울도시가스코대리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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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석유화학 업계가 좋지 않은 만큼 크게 추천드리는 산업군은 아니지만 석유화학 기업으로 목표를 정하셨다면 1번으로 추천드리겠습니다. 플랜트 교육 수료는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을뿐더러, Unisim, pro2 등 공정모사 프로그램을 직접 활용하는 프로젝트로 팀별로 진행할 수 있기에 열심히 참여하신다면 충분히 실력을 키우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2개월 간 플랜트 교육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화공기사 실기, 어학 정도는 같이 병행하여 최대한의 효율을 뽑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께는 1번 건설산업교육원 플랜트 과정을 추천드립니다 본 과정은 실제 공기업·대기업 임직원 강의와 취업 연계, 실질적 직무 역량 강화, 국비지원이라 비용 부담이 없고, 스펙 대비 경쟁률도 중상 정도라 합격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특히 석유화학 및 생산 직무 입장에서 실무에서 활용할 Hysys, Unisim 기반의 플랜트 설계 경험과 협약기업 추천서도 받을 수 있어 회사 지원시 확고한 어필이 가능합니다 다만 2달 서울 거주와 병행이 어려울 수 있지만 타 스펙(어학 등)은 일정만 잘 맞추면 충분히 병행 가능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Asp Plus 등 학교 독학도 실전성이나 차별화 면에서 부족하니 시간 투자 대비 가장 현실적·효율적 선택은 1번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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