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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가능" 채용 조건 질문드립니다.
채용 형태에 정규직, 계약직(3개월 후 정규직 전환 가능) 이라고 쓰여있으면 보통 정규직 전환이 불가한 경우인가요? 일반적인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 수습기간"이라고 되어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2026.04.28
답변 8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말그대로입니다 정규직전환될수도 있고 계약직으로 그대로 갈수도 있어요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가능”은 말 그대로 가능성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즉, 3개월 후 평가 결과와 회사 상황에 따라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됩니다. 실제로는 거의 전환되는 곳도 있고, 반대로 소수만 전환되는 곳도 있어서 회사마다 편차가 큽니다. “정규직 3개월 수습”은 이미 정규직으로 입사한 뒤 평가하는 개념이라 계약직 전환형과는 다릅니다. 계약직 전환형은 처음부터 계약직 신분이라 안정성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 전에는 실제 전환율, 최근 사례, 팀 TO 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고에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현직자 후기나 면접 때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연구개발 직무라면 특히 전환율과 담당 업무가 정규직과 동일한지도 꼭 체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반도체해석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91%안녕하세요. 연구직에 저런 경우가 굉장히 많죠. 특별한 경우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연구 업무를 하는 계약직을 저렇게 많이 뽑아요. 계약직을 계속 연장하기도 합니다. 정규직 티오가 나오면 내부 정부를 알 수 있기에 유리한 포지션일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경우가 없기 때문에 불안정성도 갖고 있죠. 불안정하지만 나중에 나올 수 있는 정규직 티오를 기다릴 것 인지 선택하셔야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정규직 전환이 불가한 구조는 아니지만 보장도 아닙니다 3개월 후 전환 가능은 평가형 계약직으로 근무 후 성과와 적합도를 보고 선별 전환하는 방식이라 전환율이 회사나 시기마다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 수습은 입사와 동시에 정규직 신분이고 평가 후 유지 여부를 보는 것이고 이 경우는 애초에 계약직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차이입니다 지원 전 전환율과 평가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김김짤쓰KBI동국실업코사원 ∙ 채택률 0%
정규직 계약직으로 따로 구분되어있으면 웬만하면 전환이 좀 어려울것 같긴 하네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보통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바로 뽑는 형태가 아니라 계약직으로 먼저 근무해보면서 업무 적응도와 조직 적합도를 보고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규직 전환이 아예 불가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회사가 전환을 보장하는 구조도 아니고 전환 가능성이 열려 있는 조건으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런 표현이 붙어 있으면 수습과는 결이 다르고 채용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검증 기간 성격이 더 강한 편입니다. 반대로 일반 정규직 채용에 3개월 수습기간이 붙는 경우는 고용 형태 자체는 정규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근무 태도나 역량을 초기에 확인하는 기간이 있는 것이지 계약 종료를 전제로 하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공고에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적혀 있으면 면접에서 전환 기준과 전환율 전환 시점 평가 주체를 꼭 확인해보시구요. 가능하면 계약 만료 후 자동 전환인지 별도 심사가 있는지도 물어보시면 훨씬 정확합니다. 근데 보통은 평가할꺼라 3개월 기간에 성실하고, 진짜 충성을 다하시는 모습 보여주셔야 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 ∙일치직무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 마다 다른 부분입니다. 하나를 예를 들자면 3개월 수습기간이라는 부분도 계약서 하나에 3개월 수습 후 자동 정규직 전환 등으로 기재되어 있는 곳도 있고, 3개월 계약직 계약서를 쓰고 3개월 후 문제 없으면 정규직 계약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러니 해당 인사팀에 의미 여부를 묻는게 좋습니다. 이미 채용 합격 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셨다면 인사팀 또는 해당 부서 팀원들에게 문의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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