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영화제작
Q. 영화계 연출 직무 운전연수해야하나요?
현재 내년이면 졸업인데 전문대라 어디든 연출부 막내 일 하며 경력 빨리 쌓으려고 합니다 1. 필름메이커스 외에도 구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2. 우대사항에 면허소지+운전 능숙이 많던데 저 같은 스펙 부족한 사람은 이거라도 있는게 나을까요? 나이가 내년이면 24밖에 안 되고 서울 살아서 굳이 차가 필요하지도 않은데, 미리 능숙해지려면 면허 딴 다음 바로 운전연습 해야해서요.. 차는 부모님이 못 빌려주신다고 하셔서 자차(중고차) 구입밖에 답이 없네요.. ㅜㅜ 그걸 감수하면서까지 도움이 되는 우대사항일지 싶습니다
2026.06.08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내년 졸업을 앞두고 빠르게 현장 경력을 쌓으려는 열정과 결단력이 멋집니다. 영화·영상 업계, 특히 연출부 막내(스크립터나 서드 조감독 등)의 세계는 진입 장벽이 낮아 보이지만 실무 능력이 영리하게 요구되는 곳입니다. 질문하신 두 가지 핵심 고민에 대해 현업의 현실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드립니다. 1. 필름메이커스 외에 구인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 필름메이커스가 국내 영화·영상 구인의 독보적인 1위인 것은 맞지만, 상업영화, 드라마, 방송, 광고(CF) 등 영역을 넓히면 추가로 확인할 곳들이 있습니다. 미디어잡 (Mediajob): 방송국, 외주 제작사, 광고 대행사 등의 연출부·조감독 구인이 가장 활발한 전문 취업 포털입니다. 상업적인 영상 경력을 쌓기에 좋습니다. 사람인 / 잡코리아: 검색어에 '연출부', '조감독', '영화 제작'을 검색하면 중견 제작사나 드라마 외주 제작사의 공고가 의외로 많이 올라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영화인 구인구직', '연출부 조감독'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현업 스태프들이 긴급하게 막내나 일당 알바(DIT, 현장 보조)를 구하는 방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인맥을 터서 정식 작품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페이스북 그룹 / 네이버 카페: '영화 만드는 사람들', '독립영화 네트워크' 등 오랜 커뮤니티의 구인 게시판도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면허 소지 및 운전 능숙' 우대사항의 냉정한 현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출부 막내에게 운전 능력은 단순한 '우대사항'이 아니라 사실상 '필수 직무 능력'에 가깝습니다. 스펙이 부족할수록 이를 상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도 합니다. 연출부 막내가 운전을 해야 하는 이유 영화나 드라마 현장에서 연출부 막내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현장 진행 및 발로 뛰는 일'입니다. 배우 픽업 및 케어: 주·조연 배우나 카메오를 촬영장이나 기차역으로 데려오고 보내는 일. 현장 진행 및 심부름: 급하게 필요한 소품, 촬영 장비, 간식, 상비약 등을 근처 시내에 나가서 빠르게 공수해 오는 일. 로케이션 헌팅 지원: 감독님과 피디님을 모시고 촬영 후보지를 돌아다닐 때 운전을 전담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승용차보다 스타렉스, 카니발, 1톤 탑차(장비 렌탈 시) 같은 큰 차를 몰아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장롱면허는 정중히 사양한다"는 문구가 붙는 것입니다. 만약 최종 면접에서 점수가 비슷한 두 후보가 있다면, 운전 능숙자를 100% 채용합니다. 자차(중고차) 구입까지 해야 할까? 아니요, 차를 살 필요까지는 절대 없습니다. 24세 나이에 서울에 살면서 연출부 취업만을 위해 감가상각과 유지비가 드는 중고차를 사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차라리 운전면허 취득 후 추가연수, 소카등을 통해 차를 빌린 후 부모님 동승을 통해 연습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 당장 면허를 따더라도 쏘카 등을 바로 빌릴 수 없는 기간(면허 취득 후 1년 미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면허를 하루라도 빨리 따두어야 '면허 취득 후 1년'이라는 카셰어링 자격 제한을 빨리 넘길 수 있습니다. 당장 취업 전까지는 면허를 따고 "스타렉스/카니발 운전 가능 수준으로 연수 완료"라고 이력서에 진정성 있게 어필하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영화 연출부 막내는 촬영 현장에서 장비나 소품을 운반하고 스태프들을 이동시키는 차량 운전 업무를 자주 담당하기 때문에 운전 능력은 매우 실용적인 우대사항이 됩니다. 무리해서 자차를 구매하기보다는 면허를 취득한 후에 쏘카 같은 카셰어링 서비스를 활용하여 실제 운전 실력만 능숙하게 키워두는 방향이 경제적입니다. 구직 채널은 필름메이커스 외에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영화인 네트워크나 영화진흥위원회 구인 게시판 등을 수시로 확인하면 다양한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펙이 부족하다고 불안해하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투입되어 기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정직함과 열정을 강점으로 전달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연출부 막내를 빠르게 구하려면 필름메이커스 외에도 경로를 넓히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영화과 커뮤니티, 대학 영화제 네트워크, 한국영화아카데미 주변 인맥, 스태프 단톡방, 그리고 제작사 인스타그램 공고가 실제로 많이 올라옵니다. 또 단편영화, 독립영화, 광고 제작사(프로덕션) 쪽은 SNS로 바로 모집하는 경우도 많아서 “구인 사이트 하나”에 의존하면 기회가 줄어듭니다. 운전면허는 연출부에서는 거의 기본 스펙처럼 보는 경우가 많아서 따는 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운전 능숙 + 자차 보유”까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은 렌트카나 회사 차량을 쓰기 때문에 반드시 본인 차가 있어야 하는 직무는 아닙니다. 특히 서울 중심 활동이면 자차는 유지비 부담 대비 효용이 낮습니다. 현실적으로 추천은 면허만 먼저 취득하고, 실제 운전은 필요할 때 렌트 연습으로 감각을 올리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자차 구매는 연출부에서 장기적으로 장비 운반이나 지방 촬영이 잦아지고 실제 필요성이 생길 때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면허 보유 + 현장 지원 네트워크 확장”이 훨씬 더 중요한 우선순위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화 연출부는 생각보다 운전이 꽤 중요합니다. 촬영장 이동, 차량 운행, 소품 운반, 로케이션 답사 등으로 인해 면허 보유를 우대하는 곳이 많고 실제 현장에서는 운전 가능한 막내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중고차를 사거나 운전 숙련자 수준까지 될 필요는 없습니다. 1종 보통이나 2종 보통 면허만 있어도 지원 폭이 넓어집니다. 운전 능숙은 입사 후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필름메이커스 외에도 제작사 SNS, 영화 관련 커뮤니티, 독립영화 제작사, 드라마 제작사 채용 공고를 꾸준히 확인해보시면 연출부 막내 채용이 종종 올라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차 구매보다는 면허 취득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연출 직무에서는 차량 보유 여부보다 면허 유무가 훨씬 중요하고, 면허가 있으면 지원 가능한 공고 자체가 늘어나는 장점이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영화계 연출부 쪽은 필름메이커스 말고도 제작사 인맥 소개 현장 스태프 커뮤니티 단기 구인방 송출팀 쪽에서 많이 구해집니다. 다만 막내로 빨리 들어가려면 결국 사람 통해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먼저 현장 몇 번이라도 같이 도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운전은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만 처음부터 중고차까지 무리해서 맞출 정도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면허가 있고 기본적으로 차를 움직일 수 있는 정도를 더 봅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되고 면허 따신 뒤에 카셰어링이나 가족차로 잠깐씩 감각을 익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질문하신 상황이면 우선 면허부터 따두시고 바로 차를 사기보다는 연출부 잡을 여러 경로를 먼저 넓혀보시는 게 맞습니다. 서울 생활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대신 운전 우대가 자주 붙는 만큼 나중에 현장 들어가서 이동이나 장비 심부름을 맡을 때 분명히 강점이 되니 면허는 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중고차 구입까지 감수할 필요는 적고 지금은 채용 경로를 넓히는 쪽에 더 무게를 두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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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화 관련 편입 고민
현재 일반 전문대 2학년 재학 중인 군필 23살 남자입니다. 미디어 관련 과인데 촬영이나 연출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영화제작사 쪽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현재 외부 활동으로 영상동아리에서 영상 만들며 프로젝트를 쌓고 있습니다! 1. 전문대졸업 전형으로 서울예대 영화과에(3년제) 입학하여 1학년부터 다닐까 고민이 되는데 시간 낭비일까 싶습니다.. 같은 전문대라 해도 네임드가 다르니... 하지만 또 취업면에 걸리는 건 둘 다 4년제가 아닌 점이니, 4년제 제한을 둔 회사에선 어차피 의미가 없나 고민이 됩니다 + 증권 쪽에 관심이 많아 투운사(투자운용자산가) 자격증을 하나 따볼까 했는데 전공이랑 다른 결이라.. 시간 낭비일까요? 언젠가 도움이 될까 싶어서 방학 때 따볼 생각이었습니다. 기본 지식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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