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AI개발
Q. AI연구 직무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AI 직무에 지원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필살기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프로젝트는 모두 LLM 자연어처리와 관련된 AI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원한 회사의 직무는 LLM은 다루지 않는데요, LLM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역량을 어떻게 말하면 해당 직무에서도 잘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잘 연결시키고 싶은데 어렵네요... ㅜ 현직자님들의 실제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2024.03.28
답변 1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우선 가진 경험은 LLM 관련 경험입니다. 그래도 AI 프로젝트라는 큰틀은 벗어나지 않기에, LLM 자연어처리를 해보며 AI 프로젝트를 경험했다고, 이를 통해 AI 프로젝트 역량을 키웠고 잘할 수 있음을 강조하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파트타임 지속 여부/ 휴학의 목적과 계획에 대한 피드백
로봇 비전 분야로 석사 후 전문연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 2학년 마친 후 휴학 중. 현재 스타트업에서 파트타임 인턴 중. 업무는 추천 알고리즘 및 챗봇 개발. 프론트/백엔드도 맡는 중. 장점: 대표님의 지원(사내 솔루션으로 개발 대회 출전, 엔비디아 창업 세미나 동행 등), 외국인 팀원과 협업 단점: 주 3회, 일 3시간(주 9시간)이라는 매우 짧은 근무 시간, 로봇비전과 다른 분야. 휴학 목적: 학부 공부 외에 다양한 분야 경험, 실무 경험, 석전연까지의 로드맵 짜기 휴학 계획: 스타트업 인턴, 로봇비전 랩실 학연생(다음 주 교수님 미팅), 캐글 대회(sound-vision. BirdCLEF) Q1 스타트업을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인턴을 더 지원해볼까요? 2,3월 동안 지원했을 때 서류 합격 2개, 최종합격 1개(스타트업), 면접 후 대기 중 1개 Q2 휴학 계획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게 맞는지, 계획을 바꿔야 하는지 등
Q. 실전vs이론
현재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컨베이어 벨트 위 귤의 병충해 탐지 모델 만들기)와 스타트업 파트타임(웹개발)을 하느라 코드 자체 또는 이론 공부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개발할 때는 커서를 사용하는데, 뭔가 깊게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한다기보단 에이전트한테 시키거나 모델들을 조립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파트타임은 주9시간으로 짧지만 웹개발이라 꼭 딥하게 공부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로봇비전 쪽이 목표이므로) 교수님 과제는 테스트 느낌으로 주신거라, 퀄리티나 모델 성능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시뮬레이션으로 귤과 컨베이어벨트를 만드는 중이라 당장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퀄리티나 속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디테일한 코드 리뷰나 논문 리딩 등을 병행해야 할까요? 한 달의 시간을 주셨고, 지금 2주 반 정도 남았습니다.
Q. 이직할 때 쓰이는 전직장에서의 뚜렷한 성과 질문
AI 개발자로 입사 대기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할 때는 전직장의 성과를 많이 보는거 같은데, 경력직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AI 개발자가 이직할때에 가장 중요한 성과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논문을 쓰거나 상을 받는게 제일 큰 스펙이었는데, 직장 다닐때에는 어떤게 큰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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