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인사기획
Q. 인사관리vs재무회계 너무 고민입니댜 ..
현재 저는 지거국/경영학부/4학년1학기를 맞이하고 있는 평균학점3.7 학생입니다 현재 자격증 -컴활2급 -itq 한글 피피티 엑셀 A -전산회계1급 -한국사1급 현재준비중인 자격증 -토익800+토스140+ -컴활1급 -공모전 대외활동 2개 넣어놨습니다 그 외 관련아르바이트2달(공공기관간단서류정리작업), 학생회2회경험(재무국장),해외봉사활동,포스코esg과정수료증,그외다양한알바경험 정도 있습니다. 직무선정을 못해 추가 자격증 및 활동까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 회계를 그렇게 잘 하진 않지만 뽑는 곳이 많고 인사는 신입이나 인턴이나 문이 좁아 취업이 걱정됩니다 (인사는 관상도 본다길래.. 인사쪽 추구관상과 적합한 거 같습니다 ..) 인사 쪽으로 결정하면 그냥 노무사 1차 준비하려고요 논외로 그냥 경영지원에 지원하는 게 더 좋을까요?
2025.07.31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경영학부 졸업 후 진로로 인사관리와 재무회계 모두 안정적인 직군이지만 요즘 채용시장에서는 실제 실무경험과 자격보유가 큰 강점입니다 최근 재무회계 분야는 경기 영향을 적게 받고 꾸준히 채용 수요와 안정성이 높으며 자격증을 쌓고 경력만 보태면 대기업 이직이나 공공기관 진출도 열려있습니다 인사관리는 AI 도입과 함께 전략, 소통, 인재관리 등 고도화된 역량이 요구되고 신입 문이 좁지만 미래 업무 환경에서 AI 데이터, 소통, 변화관리 역량 있으면 경쟁력 있습니다 노무사 1차는 최근 난이도 대비 합격률이 대폭 올라 단기간 준비가 가능하지만, 2차는 변별력이 높아 장기플랜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확실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준비사항과 시장 전망을 고려해 재무회계를 우선 추천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직무 선정 고민 정말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해요. 현장에서 보면 인사관리나 재무회계 둘 다 신입 기준으로 첫 지원 시 스펙 자체보다 본인의 경험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녹여내느냐 그리고 실무에서 빠르게 배우고 융합할 수 있는 자세가 더 중요하게 작용하더라구요. 멘티님처럼 전산회계, 컴활, 학생회 재무경험, 간단한 공공기관 서류정리 알바까지 챙기셨으면 현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어디든 지원조건은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포스코에서도 인사 파트는 문이 좁지만 실제로 경영지원이나 회계, 사무행정 쪽에서 먼저 경험을 쌓다가 인사직이나 재무파트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부터 너무 직무를 좁게 한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회계가 어렵게 느껴진다 해도 실제 실무에서는 시스템 활용이나 리포트 작업이 더 많고 배우면서 적응한 동기들도 많으니 부담 갖지 않고 경험 쌓아보시면 좋겠어요. 인사는 인턴, 신입 채용 공고 자체가 조금 적은 편이라 첫 문이 좁을 수 있지만, 대신 경영지원·총무 쪽으로 우회 지원한 뒤 현업에서 인사, 노무 관련 경험을 쌓으면서 커리어를 확장하는 사례도 많았어요. 관상 얘기도 가끔 들리긴 하지만 실제 평가는 본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업무 적응력, 그리고 실적 중심이에요. 한 번 정하면 노무사 등 전문자격 공부도 괜찮은 길이지만 처음부터 너무 자격증에만 올인하진 말고 당장 공모전, 자격증 몇 개만 추가해두고 바로 실무 경험(인턴, 현장 알바 등) 쌓아보는 쪽을 추천해요. 경영지원 입사지원서엔 다양한 경험이 강점이 되니까 너무 조급해 말고, 일단 여러 쪽에 지원해보며 현장에서 본인 적성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발견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이니다아라ㅏ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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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의 취업을 원하는지는 알기 어렵지만, 경영학부에서 인사지원/회계팀을 하는 데에 있어 그동안의 경험들이 어디가 더 연계성이 있는지를 고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사실 컴활/한글/한국사의 자격증은 의미가 없고, 영어성적은 조금 더 올려서 900 이상이 되어야 대기업에서는 의미있는 성적일 것 같구요. 면접은 모두 첫인상 싸움이 크고, 관상이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그게 다는 아닙니다. 본인이 입사 후 커리어를 어느쪽으로 닦아 가고싶은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회계로 입사하면, 회계-금융-경영관리-세무 등의 cfo직군 위주로 업무를 진행하게 되고, 인사 업무는 조금 더 백업오피스의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직을 할때에도, 본인의 커리어를 바꾸기는 어려우니 본인의 적성이 숫자를 검토하는 것, 정해진 룰에 따라 무언가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이 더 잘 맞다면 회계/ 그게 아니라 의사소통하고, 보고하고, 조금 더 인터랙티브한 쪽이 잘 맞다면 인사가 좋습니다. 경영지원쪽은 회계와 더 가깝지만, 회계보다는 조금 덜 원칙적인 업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대신 회계 업무보다는 더 general 하고 broad한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의 경우에는 회계를 하는 것이 스펙적으로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사는 일을 하기는 편하겠으나 취업문이 좁고 역량이나 커리어를 개발하기에는 좋지 않은 직무라 비추천을 드립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주변 지인분들을 보면, 인사관리 직무의 경우에는 학벌이 정말 높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라면 인사쪽으로 하시려고 한다면, 노무사 1차를 무조건 합격하셔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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