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인사
Q. 정규직 3개월 재직 후 퇴사 이력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작성 시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직자 및 인사팀 입장에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행 3개월 재직 후 퇴사 이력이 있습니다. 사유는 장기적 커리어에 대한 의문입니다. 은행 입사는 우선순위가 아니었음에도 현실적인 이유로 취준 자체에 집중하다보니 가장 먼저 결과가 나온 곳에 입사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선순위 직무이자 직무경험(인턴 3회)이 있는 영업/마케팅 분야에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경력사항에 이를 기재하는 것이 부정적 인상을 줄지 궁금합니다. 퇴사 자체,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두 가지 모두 신경이 쓰입니다. 퇴사 사유 및 앞으로의 계획이 분명하기에 면접에서 말할 기회가 있으면 설득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기소개서 단계에서 기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모 취업 상담에서는 기재하는 것 자체가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지만, 더욱 많은 답변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문의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1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3개월 미만의 짧은 정규직 경력은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에 기재할지 고민이 많은 포인트이며, 현직자·인사팀 의견을 종합하면 솔직하게 적되 퇴사 및 선택 배경, 미래계획을 분명히 드러내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짧은 경력도 경력 자체보다 지원자 스토리와 직무 연관성, 그리고 그로부터 얻은 경험에 인사담당자들은 더 집중하므로, 커리어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서술하고 해당 경험을 직무와 연결지어 설득력 있게 어필할 경우 단점보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간만 노출되면 표면적 감점요소가 될 수 있으나, 지원 직무와 직접 연결할 점이 있거나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면 마이너스보다 오히려 차별성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실무 경험 없이 완전 신입인 지원자보다 실제 현장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솔직하게,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성’에 초점을 맞추어 장점을 드러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너무 짧은 기간만 근무를 한 사항은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는 건 맞기 때문에 저는 기제를 안하셔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은행이라는 것 자체가 큰 스펙이라 다른 스펙들이 충분하다면 기재를 안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Sara80한국로슈진단코주임 ∙ 채택률 0%은행에서 일한 3개월에 대한 경험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으로 언급하는것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에 입사하는것도 어려우며, 어렵게 입사 했지만 본인이 정말 원하는 것을 도전하고자 퇴사하는것 또한 대단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한 과정, 고민, 그리고 퇴사결정 등 솔직하면서도 그것이 오히려 지금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도움이 되는 경험으로 쓰시면 될 것 같고, 면접에서 설득할 수있는 자신감을 글로 표현하면 전달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경험이 아예 없는것보다, 이러한 경험을 긍정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3개월로 어필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적어도 되지만 3개월로는 그럴듯한 스토리를 만들기도 어렵고 오히려 공격당할만한 요소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아까워도 해당 내용은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 채용 시장에서는 기재를 하시는 방향이 훨씬 났습니다. 누구나 아는 곳에서 정규직으로 채용이 되었다는 이력 자체가 검증된 채용 프로세스를 통과한 인력임을 증빙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력을 지우고, 완전 생신입으로 지원을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3개월만에 퇴사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멘티님께서 잘 설명을 해야 할 부분이구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사회초년생 시절에는 진로에 대한 시행착오가 빈번한 시기라 단순히 퇴사에 대한 이력자체가 채용에 단점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아무 이력이 없는게 오히려 더 안좋은 요소로 작용하죠. 따라서 짧은 재직기간이더라도 무조건 어필하시는게 유리하실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성검사 답변
서류 합격 후 금일 인성검사를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인성검사 도중 사이트에서 튕기게 되어 다시 응시를 하였는데 한문제가 그대로 스킵 후 진행 되었습니다. 안내사항을 확인하였을 때 도중 사이트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다시 접속해서 풀면 다음 문제부터 진행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1문제의 미응답이 큰 영향이 있을지 아니면 결측값 허용이 되어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인사 직무에 무슨 경험이 더 필요할까요?
이제 막 인사 직무로 취준을 시작한 취준생입니다. 전공이 사과대+경제다 보니 전공 적합성도 낮고, 이론적으로도 아는 것이 없어 hrm 자격증 준비, 코멘토 직무캠프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조금 더 경험을 추가하고 싶은데 hr학회도 교내에 없고, 지금이 막학기라 1년짜리 활동은 부담이 되어 신청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무슨 경험을 더 쌓으면 좋을까요? 중앙동아리 임원진(총무 및 ob네트워킹), 교내 학회장, 연합동아리 hr관련(신입부원 모집 프로세스, 메뉴얼, 온보딩, 워크플로우, 활동 만족도 등...), 기획 봉사 활동 정도가 그나마 지금은 유관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사에서 급여, 4대보험, 연말정산도 함께 담당한다던데 제가 이런 세무, 회계?쪽은 전혀 몰라서요ㅜㅜ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고 싶은데 관련있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노무사 1차 합이 유의미 할까요? 1차 합만을 목표로 공부를 할까 하는데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인사팀 분들 부탁드립니다ㅠㅠ)면접 포기 메일보낸 후 번복하는 경우 어떻게 되나요?
시험일정때문에 불참한다고 한거 후회가 갑자기 치밀어오르네요.. 면접 포기 채용담당자에게 메일보낸 후 전화해서 번복하는 경우 어떻게 되나요? 어짜피 채용담당자는 임원면접자가 아니라서 합불에 영향이 없나요? 그래도 불참명단에 올라갔으니 임원한테까지 내용이 전달되겠죠? 월요일에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월요일면접입니다.) 아니면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대기업 생산직 공채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