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인사
Q. 페이롤 신입
인사 업무 중 페이롤은 특히 쌩신입 뽑을 가능성 극히 희박할까요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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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소서 작성 중 인사과 재직자분의 의견이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자소서 컨설팅을 1회 받은 적이 있는데, 컨설턴트분께서 알려주신 자소서 작성 방식이 독특하여 다음과 같이 작성해도 무관할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조직생활에 있어서 본인이 가진 장/단점을 기술하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과거의 노력과 향후의 계획에 대해 기술하여 주십시오.> 라는 문항에 1)장점 저의 장점은~ 2)단점 저의 단점은~ 3)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과거의 노력 ... 4)향후의 계획 ... 다음과 같이 넘버링을 포함하여 작성해도 이상하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직무 선정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만 깊게 파라”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여러 직무를 병행해서 준비하라”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현재 3학년이고, 희망 직무는 인사입니다. 다만 인사는 채용 인원이 많지 않은 직무라서, 한 길만 준비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학기 내 토익, HSK 6급, 오픽(영어·중국어) 취득 - 이번 학기 데이터 학회 활동 + ADSP 자격증 취득 - 여름방학부터 노무사 1차 준비 + 꾸준한 인턴 지원 이 상황에서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인사 직무만 집중해서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직무와 병행하는 게 나을까요? 2) 병행한다면 어떤 직무까지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3) 현재는 인사만 고려하고 있어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제 복수전공을 포기하려고 했는데, 병행 시에는 경제 복전을 해야 할까요? 이 경우 9차 학기 졸업 및 학점 유지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팀 직원분들께서 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졸업유예생이고, 이번 서류에 졸업유예증명서를 제출하는 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공고 마감이 제 학교 등록금 납부 기간보다 빨랐고, 등록금을 아직 납부하지 못한 저는 졸업유예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채용 문의를 남겨, 대신 수료증명서를 첨부하라는 답을 받았고, 그렇게 제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수료는 졸업 요건을 만족하지 못한 것이며, 26년 8월 졸업이 불가하므로, 졸업유예와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서류 심사에서 수료로 판명되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이라 그런데, 서류 마감 4일 후인 지금이라도 채용 문의에 졸업유예증명서를 첨부하여 글을 남기는 게 좋을까요? 서류 심사 시, 첨부파일까지 열어보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지금이라도 재제출을 해야 할지, 가만히 있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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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페이롤은 급여 정산·4대보험·원천세 신고·연말정산 등 실수 허용이 거의 없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건 사실입니다. 특히 중견·대기업은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해야 해 신입 채용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삼성전자, CJ대한통운 등은 HR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계·세무 기초, 더존/ERP 이해, 엑셀 함수 숙련도를 갖추면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현실적으로는 HR 인턴→전환 경로가 가장 유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정산, 4대보험, 세무 처리 등 정확성과 법 이해도가 중요한 업무라 경력 선호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대기업은 인사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하는 경우가 많고, 중견기업이나 외주 대행사는 신입 채용도 있습니다. 쌩신입이 어렵다기보다 실무 적응 가능성을 얼마나 보여주느냐의 문제입니다. 근로기준법 이해, 급여 계산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준비해 두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직무 이해도를 먼저 갖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4대보험, 세금, 퇴직금 등 오류가 바로 리스크로 이어지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완전 무경험 신입 채용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 중견기업 HR팀, 아웃소싱 급여대행사에서는 신입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성을 낮다고 단정하기보다 급여 프로세스 이해, 근로기준법, 소득세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인사 운영 직무로 입사 후 페이롤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