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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종 합격 후 채용 확정 품의 대기 중인데 노파심에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취업 관련 하여 문의 드립니다.:) 지난 1월 14일 입사를 희망했던 기업으로부터 최종합격 메일과 함께, 연봉 등 제안 사항이 기재된 메일을 회사측으로 부터 받았고, 입사가능 일정을 알려달라기에 2월 초 입사 가능하다고 다음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해당 일자에 입사한다고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는 말과 함께 추후 입사 관련 사항은 '채용확정품의 최종결재'를 득한 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메일이 왔는데요. 인담자분께 전화연락 드려보니 내부 결재 과정상 필요한 과정이며 다음주, 늦으면 다다음주 초까지 결재가 진행될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파심이긴 하지만 서도, 검색해보니 최종면접 합격 후 입사를 취소한 사례가 있다고 하기에 걱정이 되는데, 이렇게 최종합격 후 결재가 나야 추후 준비사항을 안내해주는 케이스가 자주 있는 경우일까요...?
2026.01.20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꽤 흔한 절차라 과도하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닙니다. 많은 기업이 최종합격 통보 후에도 ▲연봉·입사일 확정 ▲정원·예산 확인 ▲임원/대표 결재를 포함한 채용확정 품의를 거쳐야 정식 입사 안내를 합니다. 특히 중견 이상 기업일수록 행정 절차상 합격→결재→입사안내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연봉 제안 + 입사 가능일 확인까지 진행됐다면 실질적 합격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아주 예외적으로 경영 이슈로 취소 사례가 있긴 하나, 빈도는 낮습니다. 현재로선 기다리시되 타 지원은 병행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말씀하신대로 취소한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의 존폐가 달린정도가 아니라면 입사취소는 잘 안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냥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가끔 뒤집히는 경우도있긴합니다만 큰문제 없어보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채용 확정 품의는 입사 처리를 위한 기업 내부의 필수 행정 절차일 뿐이니 채용 취소를 걱정할 단계는 전혀 아닙니다. 연봉 협상과 입사일 조율까지 마쳤다면 사실상 합격이 확정된 상태이며 담당자가 구체적인 결재 기간까지 안내했다는 것은 채용 의사가 확실하다는 증거입니다. 불안해하지 말고 차분히 입사 안내를 기다리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좋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타 기업 전형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대기업이라면 특수한 사항의 아닌경우 취소되는 사례는 거의 없으며, 최종 결재가 완료가 되어야 입사 예정자들에게 안내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조급하고 걱정되겠지만 기다리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정말 작은 기업이 아닌경우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채용 취소되는 사례가 거의 없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은 최종 채용합격이 된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최종 채용 합격을 하고, 오퍼레터를 받는 건 인사담당자가 말한 최종 인사권자의 결재가 나고, 이를 고지했을 때를 말합니다. 그 전에는 당연히 처우 및 입사 가능 여부를 프로세스를 통과한 지원자에게 묻는 건 당연한 것이구요. 매우 일반적인 상황이고, 아직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드물기 하지만, 최종 인사권자에 의해서 반려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외부 환경 요인이 변경되어 해당 채용 To를 철회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 경우, 아직 채용 합격이 되어 있지 않았고, 지원자에게 최종 오퍼레터를 고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이 경우 비교적 흔합니다. 최종합격 후에도 채용확정품(최종 결재) 은 내부 프로세스상 시간이 걸리는 게 정상입니다. 이미 연봉 제안 메일 수령 입사 가능일 전달 관련 부서 공유 완료 까지 갔다면 리스크는 낮은 편입니다. 취소 사례는 주로 경영 이슈·TO 급변 같은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지금은 추가 액션 없이 대기하시고, 다음 주 초까지 소식 없으면 정중히 진행 상황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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