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인사
Q. 코로나19, 취업준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채용일정을 많이 늦추고 있고 축소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시기에는 어떻게 취업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대기업에 취업하고 싶은데, 하반기를 노리는게 좋을까요?
2020.05.18
답변 6
- 매매니저현대카드코부장 ∙ 채택률 73%
안녕하세요 코로나19가 채용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정도면 그 기업은 대기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 도움되셨다면 채택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우우화우법무법인화우코차장 ∙ 채택률 85%
안녕하세요. 요즘 대기업들이 기존부터도 그러하지만, 상황 상 상시 채용으로 많이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틈틈이 공고를 확인하시어 취업 준비를 하시되 그 동안 본인이 준비할 수 있는 추가적인 스펙(자격증 등)을 마련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기기버디섹코과장 ∙ 채택률 77%
참, 어려운 질문이고 어려운 답변입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상당부분 채용이 기존 일정보다 뒤로 이연되고 있습니다. 최근, 롯데나 비지에프리테일 등 채용공고가 차츰차츰 업데이트되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일단, 본인의 스펙을 한번 분석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생각한 것 이상의 '시간'이 주어졌다는 건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쉽게 예를 들어, 공채시즌이 한창일 때 인적성 공부나 자소서 작성이 아니라 갑자기 토익공부를 시작한다?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취할 법한 계획은 되지 못하겠죠. 공채시즌의 중심에 있을 때에는 아무래도 당장의 지원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처럼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무언가에 몰두할 시간이 생겼다면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직무 대비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 스펙을 확인하고, 해당 부분을 보완하는 데 몰두하는 시간으로 사용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인적성 공부와 자소서 작성 등은 병행해야겠지만, 그 외에 여유시간은 필요한 자격증을 1개 정도 취득한다던가 부족한 영어스피킹 성적을 업데이트하거나 할 수 있겠죠.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일단 기업에서도 채용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현업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므로 좀 딜레이 되겠지만 채용을 하긴 할 겁니다. 4~5월 정도로 밀릴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집에만 있어야 하니 딱히 준비할만한 것이 애매합니다. 이럴 때는 어학점수를 높이는 등 정량적 스펙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 봄봄돌법무법인 DR코상무 ∙ 채택률 90%
네 확실히 잠정 연기가 많고 아니더라도 중단되거나 축소되는 부분도 많으니까요.. 그래도 무한정 연기는 아니기에 4월말 5월 부터는 어느정도 문이 열릴 것 같습니다. 한달 반 정도 남았는데, 불안하시면 관련 분야 자격증 공부나 단기업무 중심, 코로나 관련 지역봉사활동 등 경험이라도 쌓아놓으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CareerArchitect롯데그룹코사장 ∙ 채택률 89%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기업에서는 채용규모를 마음대로 수정할 수 없습니다. 기업 내 일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업무 계획이 있고, 또 퇴사자의수도 일정하기 때문에 최소 인원 공개채용을 해야하는 인원이 항상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채용일정을 늦추거나 소규모로 줄인다고 해도 다음번에 그 만큼 더 많이 채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30대 초반 여성 석사 신입 채용 현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취업 생각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여성 29살이고 배터리 관련 분야 석사 2학기에 재학 중입니다. 졸업하면 30살이 됩니다. 졸업이 가까워지니 나이도 신경 쓰이고 취업 시장도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어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학부는 전기공학 전공이고, 2년간 전기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현재는 배터리 모델링 관련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배터리 R&D, BMS, 배터리 시스템 개발 등 연구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일반 신입 채용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여성 30대 석사 신입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나이 때문에 불리한 편인지, 아니면 직무 적합성과 역량이 더 중요한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현재 채용에 관여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증빙서류
제가 참여했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활동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우수 참가자로 수료를 해서 상장 기재란에도 작성을 하였고 해외 경험에 상세 뢀동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상장으로 두가지를 모두 증빙이 가능한지 그리고 미국에서 했던 모든 활동에 대한 활동에 대해 자료 증빙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학교 성적표나 미국 프로그램 이수증으로 증빙이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