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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HR직무를 고민중인데 이 회사에 가서 일을 하면 배울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직할 때 경력인정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잡플랫폼 채용사이트에서 기업이 요청한 채용 JD에 맞는 후보자(구직자, 이직자, 재직자) 써치 및 제안 후보자가 등록하거나 제출한 이력서를 고객의 니즈에 맞게 컨설팅 자사의 DB시스템에 후보자 이력서 등록 및 관리
2026.06.04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업무라면 HR의 기본기를 빠르게 익히기에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채용 플랫폼에서 후보자를 찾고 제안하는 일은 현업 부서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읽는 감각이 생기고 이력서를 정리하면서 사람을 보는 기준도 빨리 잡히는 편입니다. 또 DB를 다루는 과정에서 후보자 관리와 진행 흐름을 익히게 되니 나중에 채용 운영이나 리크루팅 쪽으로 가실 때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직 후 경력 인정은 회사가 단순 서치 위주로 보느냐 아니면 채용 실무 경력으로 보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은 인하우스 채용이나 헤드헌팅 성격의 경험으로 연결은 되지만 인사 전반을 다루는 HR 경력으로 넓게 인정받으려면 면접과 입사 협상에서 본인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잘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배우는 점은 분명히 있지만 커리어 방향을 채용 전문성으로 잡을지 HR 전반으로 넓힐지 먼저 생각해보시구요. 만약 추후 이직을 염두에 두신다면 단순 등록 관리보다 몇 명을 어떤 기준으로 추천했고 어떤 반응을 이끌어냈는지까지 본인 성과로 남겨두시면 경력 설명이 훨씬 좋아집니다. 결국 이 포지션은 HR 입문이나 채용 실무 경험 쌓기에는 좋고 인사관리 전반으로 가려면 이후에 내부 인사나 운영 경험을 추가로 쌓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도도리커피
헤드헌터분들 2-3년차때 인하우스리쿠르터로 많이들 이직하셔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아래와 같이 500자 내외의 줄글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직무는 기업이 의뢰한 채용 포지션의 요구사항을 분석한 뒤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잡플랫폼과 채용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후보자를 탐색하고, 직무 경험과 역량을 검토해 고객사의 니즈에 맞는 인재를 제안합니다. 또한 구직자가 제출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검토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며, 채용 시장의 동향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이와 함께 후보자 정보를 자사 DB 시스템에 체계적으로 등록하고 관리하여 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능력, 분석력, 문서 작성 능력, 고객 지향적 사고가 요구되는 직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업무는 기업 인사팀 HR이라기보다 채용 컨설팅사나 헤드헌팅사의 리서처 업무에 가깝습니다. 다만 채용 시장 전반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무와 산업군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입니다. 실무에서는 채용 니즈 분석, 후보자 서칭, 이력서 검토, 인재 데이터베이스 관리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특히 채용 프로세스와 인재 평가 관점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향후 대기업 HR로 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채용 운영 경험으로 일부 인정은 받을 수 있으나 인사기획, 평가보상, 교육, 조직문화 등 일반적인 HR 경험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HR 전문가를 목표로 한다면 이 경험을 채용 전문성으로 활용한 뒤 기업 인사팀 채용담당자 방향으로 이동하는 커리어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즉 HR 입문 경험으로는 괜찮지만, 전통적인 기업 HR 경력과 100퍼센트 동일하게 인정되는 성격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설명해주신 업무는 일반 기업 HR보다는 채용대행사나 헤드헌팅, 리크루팅 업무에 가깝습니다. 다만 HR 직무를 고민하는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배울 점이 많습니다. 우선 다양한 산업과 직무의 채용 기준을 빠르게 익힐 수 있고, JD 분석 능력, 인재 서칭 능력, 면접 프로세스 이해, 후보자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기업 채용담당자와 소통하면서 채용 시장 전반을 보는 시야도 넓어집니다. 경력 인정 여부는 이직 방향에 따라 다릅니다. 기업 인사팀 채용담당자, 채용기획, 리크루터 직무로 이동할 때는 관련 경력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급여, 평가, 노무, 교육 등 HR 전반 업무로 이동하려면 추가 경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장기적으로 HR을 목표로 한다면 단순 DB관리보다 채용기획, 면접 운영, 채용 브랜딩, 채용 데이터 분석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경험이 있다면 HR 커리어의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HR직무 포기해야 할까요??
부경대학교 경영학부 졸업했습니다 학점 3.87 토익 835 컴활1급 사실상 스펙은 전무하다 싶습니다 HR 직무 희망하는게 인적자원관리, 조직행동론 수업 들었다가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관심이 생겨서 전공 팀플 8개 이상 팀리더 하면서 모두 A+ 4학년 1학기 때 교내 중앙동아리 회장 맡아 조직규모 5배 성장, 이탈률 50%개선, 활동참여율 40% 성과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활동들 하면서 사람 적재적소 배치, 갈등관리, 조직운영, 제도 기획, 활동 기획 등을 하면서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자발적으로 몰입하고 있더라구요 지난 1년 동안 이력서 넣어봤는데 신한DS(HRM) 온라인 인적성 탈락, 영신디엔씨(HRD) 면접탈락이라는 초라한 결과만 봤습니다 ㅠㅜ 두달 이후면 공백기 2년차구요 게다가 대학 다니면서 희귀병 걸려서 다리 상태가 안좋아져서 다리를 절뚝이는 장애인이 됐습니다(공백기 1년은 재활에 사용했습니다) HR직무 포기해야 할까요??
Q. 이력서 작성 문의
안녕하세요, 재취업준비 중인데 조언 듣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1. 자격증 : 지원직무(경영) 이외의 자격증은 기재하지 않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ex. ITQ, 운전면허, 사회복지사 등) 2. 컨퍼런스체크 관련 : 이전 회사 퇴사 시, 퇴사일에 대해 인사팀장님과 구두로 합의했으나 사직서 처리 일정이 늦어지며 내부 기록과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이직한 회사에서 컨퍼런스 체크 시 ‘사전 소통 없이 퇴사했다’는 답변이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 이런 경우, 해당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서 삭제하고 작성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외국계 기업 파견 계약직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계속되는 서탈부터 면탈, 최탈에 지쳐가던 중 인사 직무(HR admin쪽)의 파견계약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부모님께서는 1. 계약직에게 부당한 대우(사소한 차별대우나 4대보험 되지 않을 가능성 등) 2. 정규직 전환 가능성 미미 3. 실제로 신입 채용에서 이 경험이 크게 메리트가 없을 것(실질적으로 잡무만 맡지 않겠는가) + 실제로 연차를 쓰거나 양해를 구하고 면접을 보러 가게 해줄 수 없을 것 4. 산업군이 명품 브랜드라 그런데 관심이 없는데 왜 지원하냐 등을 이유로 면접을 포기하길 권하십니다. 저는 워낙 인사쪽에는 티오도 적고 이번에 졸업하게 되어 공백을 줄이고 실무경험을 쌓고자 하는 마음(인사 행정 관련으로 실무경험이 없습니다.)+ 면접 경험을 쌓고자 하는 마음으로 면접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계약직으로 붙게 된다면 성실하게 일할 의향이 있습니다. 과연 파견 계약직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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