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임베디드 개발
Q. 개발자 취준 공백기에 해야하는 일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경기 4년제 대학 전자전기공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개발직을 희망해서 저번 학기부터 회사에 지원해봤는데(중견 이상) 서합률이 20% 정도로 낮아 고민이 많습니다. 제 스펙을 간단히 나열하자면, 자격증, 대외활동: 전무 영어: 토익 스피킹 IH 프로젝트 경험: 총 2회 교내 경진대회 수상 캡스톤 프로젝트(주도적 역할 x) 졸업작품(특정 도메인에 최적화된 프로젝트) 등인데요.. 저번 시즌에선 코딩테스트 전형과 직무면접 전형에서 탈락했습니다. 면접에서는 너무 긴장하고 말도 장황하게 해서 떨어졌고, 코테는 제대로 준비를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해 현재 공백기동안 코테, 스토리텔링, 자소서 준비만 하고 있는데요. 서합률이 낮아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집에서 직무 관련 토이 프로젝트를 하거나 중고신입을 노리려고 하는데, 지금처럼 혼자 취준을 하는 것이 나을지, 스펙을 올린다면 중소라도 가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1.11
답변 4
개발자꽁이올마이티솔루션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본인이 지금까지 개발에 참여했던 것을 상세하게 복기를 해보세요. 주도적으로 하지 않았다면 주도했던 친구가 어떻게 했었는지를 검토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하는 공백기는 독이 될 수 있어요. 코딩공부를 하던, 회로공부를 하던 자료는 넘쳐나는 세상 아니겠어요? 하다못해 아두이노라도 해보시고, 감을 좀 잡았다 싶으면 ST사의 킷트를 사서 코딩 연습도 좀 해보고, UI도 만들어보고, 시계도, MP3 같은 플레이어도 만들어보고... 만들고자 한다면 한도 끝도 없이 많은데... 요즘은 학사생이 서류에 기재할 사항들이 무엇일까요? 운전면허증? 자격증? 토익? 내가 볼 땐 엔지니어로 간다면 공식적으로는 토익 정도? 그 외 대회 수상 이력, 개발 이력 등 자소서에 넣을 만한 직무 관련 "열정" 정도가 아닐런지...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대외활동이 없었다는게 발목잡힌거 같아서 중소에 일단 취직을 해서 중고 신입으로 이직하는게 코테 향상에도 좋으실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에서 시작을 하게 되신다면 첫 커리어로 인하여 향후 이직시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서 비추천드립니다. 스펙업을 하시면서 조금 더 취업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며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안녕하세요 멘티님 최근 중고신입(올드루키) 채용이 보편화되고 있어, 현재의 스펙으로는 다소 어렵습니다. 인턴이라도 하여 공백기를 없애시거나, 중고신입으로 다시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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