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자산운용
Q. 증권사 운용사하고싶은데 학벌이 다 높나요...
제가 아직 취업정보를 잘몰라서 어린 질문같아보이지만 프론트는 다들 학벌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게 트레이더나 운용사같은건데 제가 모의투자대회에서 나름 상위 17등이나 지금 모의투자를 또 하고있습니다 물론 학과는 컴공이라 이쪽으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퀀트트레이더란것도 있다보니 운용사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퀀트트레이더말고 일반 운용사는 학벌이 다 서성한이상인가요....
2026.03.24
답변 5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용이나 트레이딩 직무는 학벌 영향이 있는 것은 맞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특히 실제 성과와 실전 감각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모의투자 상위권 경험은 좋은 출발점이지만 단순 순위보다 본인의 투자 전략과 수익 구조를 설명할 수 있어야 경쟁력이 됩니다. 비상경 계열이라면 금융 지식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보완하면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결국 학벌보다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 영역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증권사 운용사의 프론트 오피스 학벌에 대한 걱정 충분히 공감합니다. 제가 대학 동기들 중 여의도 증권가에서 운용 파트에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실제로 소위 명문대 출신이 많이 보인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운용사나 증권사는 단순히 학교 간판만 보는 곳이 아니라 얼마나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깊은지 분석적인 역량이 뛰어난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 분야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명문대 출신이 많다는 것은 우수한 역량을 가진 지원자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이지 다른 학교 출신은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멘티님께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시고 모의투자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신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특히 퀀트 트레이더 분야에서는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이 직접적으로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 운용사의 경우에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능력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멘티님의 전공 지식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의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이나 시장 인사이트를 계속해서 길러보시구요 관련 인턴십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벌 때문에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명확히 어필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상위 운용사일수록 학벌 비중이 큰 건 사실이지만 절대 조건은 아닙니다. 특히 퀀트는 전공·실력(수학·코딩·데이터)이 더 중요하고, 일반 운용도 인턴·리서치 경험, 투자 논리, 성과 기록이 있으면 충분히 기회 있습니다. 모의투자 성과는 좋은 시작이니 포트폴리오·투자보고서로 구체화하는 게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말씀하신 분야가 고스펙인 분들이 많이 가는 건 맞으나 학벌이 전부는 아닙니다. 말씀하신 수상이나 대회이력들이 많다면 충분히 노려볼만 합니다
- rrgtyb주식회사소그룹코사원 ∙ 채택률 67%
다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주변에 증권사나 사모펀드 일하는 친구들 보면 회사에서 얼마나 핏이 맞는지 더 보는 것 같더라구요 되려 입사 후 네트워킹이나 성장 목적으로 상위대학 MBA를 다녀요
함께 읽은 질문
Q. 재경/금융직으로 첫 커리어 AC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으로 액셀러레이터(AC) 경영지원 직무 입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3,000만 원 정도입니다.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선임은 있습니다. 연봉이 낮더라도 우선 1~2년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이직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VC/PE/CVC의 관리·펀드운용지원 직무나 캐피탈·저축은행 등 금융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기업 재경팀 포함이요! AC에서의 1년 정도 경력이 이직 시 유의미하게 인정될까요? 위의 회사에 바로 취업하기 어려워서 AC에서 경력을 쌓고 취준하고 합니다. 제 스펙입니다 중경외시 경제학과 학점 3.06 토익 850 오픽 IM3 CPA 1차 6점차 탈락 재경관리사
Q. 보험사 자산운용 스펙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금융권 취업과 관련하여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의 스펙입니다. 나이: 30 / 학교: KY대학교 경영학과 / 학점: 3.9 / 어학: 토익 900, 토스 AL / 인턴: 금융공기업 인턴 3개월 / 기타 경험: 한국은행 통계조사보조원 아르바이트 / 자격증 : CPA 2유예 아직 CPA를 최종합한 상황은 아니기에 내년에 최종합을 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인턴은 재무제표 분석 및 보증 심사 업무 보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부동산 및 대체투자 CF 모델링 결과물과 보험사 ALM 보고서를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를 추가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위와 같은 스펙으로 내년 보험사 자산운용 직군에 지원시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 보험사가 나이를 덜 본다고 하지만 30대 지원자는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사 자산운용 직군 지원시 디메리트가 클지 궁금합니다.
Q. 자산운용사 IB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IB와 대체투자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자산운용사에 IB가 있다는 것은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업무적으로 브릿지론, PF 관련 업무를 하는 것인가요? 대체투자(운용)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